금융 은행

토스뱅크 금융 콘텐츠 조회수 1000만회..."정책금융상품·투자정보 관심↑"

이현정 기자
파이낸셜뉴스
토스뱅크 제공
토스뱅크 제공

[파이낸셜뉴스] 토스뱅크의 금융 콘텐츠가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정책 금융상품, 투자 정보 등 일상에 필요한 금융정보를 쉽게 설명해 고객들의 금융 이해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1일 토스뱅크는 홈페이지 금융 콘텐츠 아티클의 누적 조회수가 1000만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고객들은 자산형성, 민생지원, 투자정보 등 실생활과 밀접한 금융 정보를 주로 찾았다.

조회수 상위 콘텐츠는 청년층 관련 정책 금융상품 콘텐츠를 비롯해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같은 민생지원 콘텐츠다. 고객들이 본인에게 해당되는 혜택이 있는지, 가입과 신청 조건은 무엇인지, 기존 상품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등을 쉽게 확인하려는 수요가 컸던 것으로 분석된다.

투자정보 콘텐츠도 꾸준한 관심을 받았다. 투자 구조나 절세 혜택을 다룬 콘텐츠는 고객들이 금융상품을 단순히 탐색하는 데 그치지 않고 수익 구조와 세제 혜택, 장단점을 이해한 뒤 스스로 금융 의사결정을 하려는 흐름을 보여준다.

조회수 상위 5개 콘텐츠의 평균 조회수는 25만5000회로 나타났다. 상위 콘텐츠의 공통점은 고객이 자신의 상황에 맞춰 바로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는 정보라는 점이다. 상품의 차이, 출시 일정, 신청 조건, 혜택 대상 여부, 지급액, 투자 구조, 세제 혜택처럼 고객의 선택에 직접 영향을 주는 콘텐츠일수록 높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토스뱅크는 홈페이지를 통해 금융상품 안내뿐 아니라 고객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금융 이슈를 쉽게 풀어낸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토스뱅크는 고객이 필요한 금융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금융 콘텐츠를 지속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chord@fnnews.com 이현정 기자


기자 정보

#토스뱅크 #금융 콘텐츠 #정책금융상품 #투자정보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