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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엠인터내셔널 '피트라인', 獨 브랜드 어워드 9년 연속 수상

박경호 기자
파이낸셜뉴스

건강·제약 부문서 지속 가능한 브랜드 관리 및 커뮤니케이션 역량 인정 

구스티 슈미트 피엠인터내셔널 마케팅·세일즈 코스메틱 매니저(왼쪽)와 게리 플로리몬트 피엠인터내셔널 스포츠 마케팅 총괄(오른쪽)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피엠인터내셔널
구스티 슈미트 피엠인터내셔널 마케팅·세일즈 코스메틱 매니저(왼쪽)와 게리 플로리몬트 피엠인터내셔널 스포츠 마케팅 총괄(오른쪽)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피엠인터내셔널

[파이낸셜뉴스] 피엠인터내셔널은 지난달 26일(현지시간) 독일 디자인 협회와 독일 브랜드 연구소가 주관하는 '2026 독일 브랜드 어워드'에서 자사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트라인'이 건강·제약 부문 브랜드 어워드를 9년 연속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독일 브랜드 어워드는 성공적인 브랜드 구축과 지속 가능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일관된 브랜드 관리 등을 종합 평가해 표창하는 상이다. 매년 60개 이상 부문에서 수상 기업을 선정해 시상한다.
게리 플로리몬트 피엠인터내셔널 스포츠 마케팅 총괄은 "이번 수상으로 피트라인은 건강, 피트니스, 뷰티 산업 전반에서 지속 가능한 브랜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며 "33년간 실질적인 효과와 삶의 질 향상, 신뢰를 바탕으로 명성을 쌓아온 브랜드로,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과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영향력을 지속해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피엠인터내셔널은 건강, 피트니스 및 미용을 위한 프리미엄 제품인 피트라인의 제조 및 유통을 통해 48개국에서 지난해 40억달러(약 5조8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최근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에 수여되는 '브라보 국제 성장상'을 6년 연속 수상하기도 했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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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기식 #피트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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