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8300으로 밀려 [fn오전시황]
[파이낸셜뉴스] 코스피가 1일 외국인 매도세에 8300선으로 밀려났다.
이날 오전 10시 47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55.36p(1.83%) 내린 8321.12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15.02p(1.36%) 오른 8591.50에 개장했으나 하락세로 전환했다.
국내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1조648억원어치 사들이고 있지만 외국인은 1조413억원어치 팔아치우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4개 종목 중 한화에어로스페이스(6.93%), HD현대중공업(1.69%), 두산에너빌리티(1.61%), 기아(1.59%), 삼성전기(0.09%) 순으로 상승세다.
반면 삼성물산(-8.32%), 삼성생명(-4.86%), 삼성전자(-4.12%), SK하이닉스(-2.87%)순으로 내림세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보다 23.45p(2.56%) 오른 939.63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지수는 전 거래일(916.18)보다 7.91포인트(0.86%) 오른 924.09에 거래를 시작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0.4원 오른 1549.8원에 출발했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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