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최태원 "입법 예측가능해야"..조정식 "협력체계 제안"
[파이낸셜뉴스] 최태원 SK 회장은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자격으로 조정식 국회의장을 만나 예측가능한 입법을 건의했다. 조 의장은 이에 국회와 경제계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자고 제안했다.
uknow@fnnews.com 김윤호 송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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