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리테일 채권 영업 실무 교육 개설
[파이낸셜뉴스] 금융투자협회가 리테일 채권 영업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금융투자협회는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오는 9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리테일 채권 영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리테일 채권 영업 실무' 집합과정을 개설한다고 1일 밝혔다.
이를 위한 교육생 모집은 이달 22일까지다. 이번 과정은 채권 영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채권의 발행과 유통 구조를 이해하고 국내외 채권 영업 실무를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은 투자자 성향과 시장 환경에 맞는 다양한 국내외 채권 세일즈 기법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현업 경험이 풍부한 강사진이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며 채권 세일즈 전문인력의 직무 역량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수강 신청과 교육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hj91@fnnews.com 김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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