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지사와 새만금개발청장 만났다…민선9기 출발점에서 새만금 대도약 맞손
【파이낸셜뉴스 전주=강인 기자】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이 민선9기 출발을 맞아 2일 전북도청에서 만났다.
새만금 현안 추진과 성장 기회 확보를 위한 만남이다.
양 기관은 현대차 새만금 투자계획이 개별 기업 유치를 넘어 지역기업 참여와 일자리 창출, 관련 기업 추가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현대차 투자가 새만금 투자 경쟁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계기인 만큼 산업용지와 전력·용수 등 필요한 기반을 확충하는 데 힘을 합친다.
이원택 전북도지사는 "전북도와 새만금개발청이 한마음으로 새만금 대도약을 함께 이뤄내겠다"고 전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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