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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업사이드 아카데미' 수료생 63% 유수 기업 입사

김미희 기자
파이낸셜뉴스
두나무CI. 두나무 제공
두나무CI. 두나무 제공

[파이낸셜뉴스]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의 웹3·사이버보안 인재 양성 프로그램 '업사이드 아카데미'가 핵심 보안 전문가를 배출하고 있다.
2일 두나무에 따르면 지난 2024년 7월 출범한 업사이드 아카데미는 1기부터 4기까지 평균 15대 1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총 7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들 중 63%가 두나무를 비롯해 삼성전자, 티오리, 딜로이트안진 등 유수의 기업에 취업했다. 수료생들은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사이버보안 컨퍼런스인 '닷핵'에 연사로 초청돼 연구 내용을 발표하고, 국제 학술 저널인 '컴퓨터 네트웍스'에 논문을 게재하는 성과를 올렸다.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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