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찬장 4만번 여닫아도 멀쩡… 튼튼함 내세운 주방가구

김현철 기자
파이낸셜뉴스
현대리바트 주방가구 'M200G'. 현대리바트 제공
현대리바트 주방가구 'M200G'. 현대리바트 제공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인테리어 기업 현대리바트가 내구성을 강화한 주방가구 'M200G'를 선보인다.

2일 현대리바트에 따르면 M200G는 일반적인 주방가구보다 두꺼운 18㎜ 자재를 적용해 오래 사용해도 선반이 휘거나 상부 수납장이 처지는 현상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현대리바트 관계자는 "30∼40㎏의 하중을 견디는지, 가구 문을 4만회 이상 여닫아도 부속 변형이 없는지, 수납장 서랍을 8만회 이상 사용해도 레일에 문제가 없는지 등의 자체 검증을 거친 부속자재를 적용해 서랍 처짐과 문 뒤틀림을 줄였다"고 설명했다. 이번 제품은 현대리바트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구매 고객은 설치 완료 후 3년간 무상 애프터서비스(A/S)를 제공하는 '3년 품질보증제도'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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