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당원 직선 청년최고위원 제안"
[파이낸셜뉴스] 더불어민주당 당권 도전에 나선 김민석 의원이 7일 당원 직선 청년최고위원을 제안했다.
김 의원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나라와 당의 미래도 청년들과 함께 결정해야 한다"며 이 같은 안을 제시했다.
앞서 김 의원은 전날 당권 도전을 선언하며 민주당을 2030 청년세대에게 친화적인 정당으로 만들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달 중 이를 주제로 한 당 혁신 토론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민주당 성향 정치 인플루언서인 정민철씨는 국회에서 청년최고위원 출마 기자회견을 연다. '반(反) 유시민'으로 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서 이름을 알렸고, 지난달에는 5.18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해 올힌 SNS 게시글을 이재명 대통령이 공유했다.
jiwon.song@fnnews.com 송지원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