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영상] 與, 개정 정통망법 어디에 입틀막·독재 있나?
민주당 원내대책회의
[파이낸셜뉴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7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그동안 악의적인 허위 정보 유포자들은 부당 이익을 챙기며 수많은 피해를 양산해 왔다"며 "개정된 정보통신망법은 허위조작정보의 생산과 유포를 막고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묻기 위한 최소한의 제도적 장치"라고 밝혔다.
그는 "이 법안 어디에 입틀막과 독재가 있느냐"며 "국민의힘은 이 법을 정부의 검열 도구인 것처럼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사진·영상=서동일 기자
tekken4@fnnews.com 서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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