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베이커리가 파티장으로"…버드와이저, 이태원서 '얼리 버드' 개최
오는 19일 이태원 타르틴서 논알코올 음료 버드와이저 제로와 주간 음악 파티 진행
투모로우랜드 출연 앞둔 DJ 디디한 참여 및 한정 세트 메뉴·체험 이벤트 마련
[파이낸셜뉴스] 버드와이저는 논알코올 음료 '버드와이저 제로'와 즐기는 낮 시간대 음악 파티 '얼리 버드'를 오는 1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타르틴'에서 연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타르틴 회차는 역대 얼리 버드 시리즈 중 가장 큰 규모로 열린다. 버드와이저는 아침 시간대에 모여 음악을 즐기며 하루를 시작하는 모닝 레이브 트렌드에 착안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밤과 클럽을 중심으로 운영되던 기존 음악 파티 문화를 도심 속 문화 공간으로 확장한다는 취지다. 여기에 최근 논알코올 트렌드와 결합해 낮에도 파티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행사에는 한국 DJ 디디한(Didi Han)이 메인 DJ로 참여한다. 오는 24일 벨기에 세계 최대 EDM 페스티벌 '투모로우랜드' 무대에 오르는 디디한의 퍼포먼스를 대낮의 베이커리에서 미리 만나볼 수 있다.
평소 커피와 빵을 즐기는 공간 전체를 파티 무대로 꾸며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버드와이저 제로와 타르틴이 구성한 한정 세트 메뉴를 판매하며, 현장 이벤트 참여자 선착순 100명에게는 맞춤형 티셔츠 제작 기회를 제공한다. 전용 프레임을 적용한 포토부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