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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러스에셋, 교정·취약계층 사회복귀 돕는 교육사업 지원

홍예지 기자
파이낸셜뉴스
에이플러스에셋, 교정·취약계층 사회복귀 돕는 교육사업 지원 /사진=파이낸셜뉴스
에이플러스에셋, 교정·취약계층 사회복귀 돕는 교육사업 지원 /사진=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에이플러스에셋이 사회적 취약계층의 회복과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한 지원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사단법인 감사나눔연구원에 취약계층 대상 교육 사업 운영을 위한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일회성 후원이 아닌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지난해 감사나눔연구원에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총 1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한 데 이어 올해도 지원을 이어갔다. 지난 1월에는 법무부 교정본부와 감사나눔연구원이 공동 개최한 '제7회 전국 교정시설 감사나눔 공모전' 후원에도 참여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감사와 성찰을 기반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이 교정시설 수용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변화의 계기를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지원을 결정했다.

감사나눔연구원은 법무부 교정본부와 협력해 전국 교정시설을 대상으로 '만델라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수용자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긍정적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정·교화 프로그램이다.

연구원은 감사나눔 교육 과정 개발을 비롯해 관련 자료 보급, 교정시설 지도 인력 양성 등을 통해 수용자의 건전한 사회 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에이플러스에셋 관계자는 "사회 구성원으로 다시 출발하려는 이들에게 교육과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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