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IT일반

KT, 김우빈과 함께한 캠페인 '요즘은 이렇게' 공개

최혜림 기자
파이낸셜뉴스
관련종목
KT(030200)

'지니 TV 모든G'편 선봬

KT 신규 광고 '요즘은 이렇게' 이미지. KT 제공
KT 신규 광고 '요즘은 이렇게' 이미지. KT 제공

[파이낸셜뉴스] KT는 신규 상품 광고 캠페인 '요즘은 이렇게'를 공개하고 모델로 배우 김우빈을 발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시대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고객의 일상과 수요에 맞춰 최적화된 상품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KT는 고객의 '요즘' 일상 속에 스며든 상품과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캠페인의 첫 번째 광고인 '지니 TV 모든G' 편에는 실시간 방송, 드라마·예능 다시보기, 최신 영화 등 여러 콘텐츠를 추가 결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의 특징을 담았다. 지니 TV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는 김우빈의 일상을 통해 하나의 요금제로 폭넓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지니 TV 모든G' 편은 유튜브 등 디지털 채널과 TV 광고를 통해 볼 수 있다.

KT 커스터머사업본부장 김영걸 상무는 "고객의 '요즘' 일상에 맞는 KT의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kaya@fnnews.com 최혜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