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 교체 수요 잡아라" 뷰프레임 앞세운 LX하우시스
[파이낸셜뉴스] LX하우시스가 고단열 창호 'LX Z:IN 창호 뷰프레임'을 앞세워 여름철 휴가철을 활용한 창호 교체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13일 LX하우시스에 따르면 뷰프레임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받은 단열 성능, 베젤리스 프레임 디자인 등이 특징이다. 특히 오전 9시에 창호 교체 작업에 착수한 뒤 오후 6시 모든 작업을 마칠 수 있는 '원데이 시공'이 강점이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하루 만에 창호 공사를 끝내고 소음과 먼지 등 공사로 인한 이웃 갈등도 줄일 수 있다"라며 "이러한 강점에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소비자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라고 말했다.
뷰프레임은 창짝과 창틀 모두에 다중 챔버 설계를 적용, 우수한 단열 성능을 확보했다. 다중 챔버는 단열 효과를 높이기 위해 창틀·창짝 내부를 여러 개 공간으로 나눈 구조 기술이다.
LX하우시스는 다음달까지 120곳 이상 아파트 단지를 찾아가는 행사를 통해 창호 교체 수요를 적극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다음달 중순까지 'LX Z:IN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뷰프레임 창호를 700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80만원 상당의 터닝도어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 관계자는 "철거부터 설치까지 하루 만에 끝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원데이 시공 제품들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주목을 받고 있다"며 "여름 휴가철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앞세워 창호 교체 수요를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