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높이 공부방 개설 '초기 비용 제로'
대교, 하반기 신규 개설 프로모션 진행
가맹비·보증금·교육비 전액 면제
태블릿 5대 무상 지급 등 '5대 혜택' 제공
[파이낸셜뉴스] 대교가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춘 파격적인 공부방·교습소 개설 지원에 나선다. 대교는 2026년 하반기 '눈높이 공부방' 및 '눈높이 교습소' 신규 개설을 희망하는 원장을 모집하고, 가맹비와 보증금 등을 전액 면제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보증금, 가맹비, 교육비 ZERO(0원)'를 선언하며 창업 초기 단계의 진입 장벽을 없앤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개설 시 원활한 수업 운영을 돕기 위해 약정이나 구매 유도 조건 없이 태블릿 PC 5대를 즉시 무상 지원한다.
이와 함께 현수막, 헤드셋, 학생용 가방 등 약 19종에 달하는 운영 필수 초도 물품(원박스)과 학생 및 교사용 책상·의자, 유아용 교구 등 고급 학습 집기도 공부방 구조에 맞춰 전폭 지원된다.
대교는 신규 원장들의 빠른 정착을 돕기 위해 제공되는 수수료 외에 별도의 '성장지원금'을 추가 지급하기로 했다. 교습소를 개설할 경우에는 외부 홍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외관 간판 제작 및 설치 비용도 함께 지원한다. 아울러 기존에 타 브랜드를 운영하다가 눈높이로 브랜드 전환을 고민하는 원장들을 대상으로 한 '2026년 한정 전환 특별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이번 개설 프로모션은 평소 아이 교육에 관심이 많거나 기존 교육 경력을 활용하고 싶은 이들에게 적합하다. 특히 출퇴근 스트레스 없이 육아와 일을 함께 병행하고자 하는 예비 원장, 안정적인 공부방 운영을 희망하는 원장 등이 주요 대상이다.
monarch@fnnews.com 김만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