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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배서더 서울 풀만, '오후 6시 체크인 딜' 패키지 출시

이정화 기자
파이낸셜뉴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제공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제공

[파이낸셜뉴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은 오후 6시부터 체크인할 수 있는 '6PM 체크인 딜(6PM Check-in Deal)' 패키지를 오는 12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오후 6시 체크인으로 저녁 시간부터 호텔 스테이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퇴근 후나 주말 도심에서 짧은 휴식을 원하는 고객을 겨냥했다.

패키지는 디럭스와 이그제큐티브 두 가지 타입으로 운영된다.
디럭스 패키지는 객실 1박으로 구성됐으며, 이그제큐티브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 2인 이용, 웰니스센터 사우나 2인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에서는 조식과 애프터눈 티, 해피아워 등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관계자는 "오후 6시부터 시작되는 스테이를 통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도심 속 여유와 휴식을 보다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를 마련했다"며 "노을이 물드는 서울의 풍경과 함께 특별한 저녁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clean@fnnews.com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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