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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온 신규 고객에 최대 6만원…대신증권, 주식 거래 이벤트

배한글 기자
파이낸셜뉴스
대신증권 로고. 뉴시스
대신증권 로고.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대신증권이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크레온(CREON)' 신규 고객에게 최대 6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존 고객에게는 국내 주식 거래 시 전시회 관람권을 제공하는 등 거래 활성화에 나선다.

16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대신증권은 오는 31일까지 크레온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투자지원금과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대면 계좌를 처음 개설한 신규 고객에게는 최대 6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지급한다. 계좌 개설 후 15일 이내 투자지원금을 신청하면 3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지원금 수령 후 15일 안에 국내 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추가로 3만원을 지급한다.

투자지원금은 국내 주식 매수 주문에 사용할 수 있으며 지급일로부터 15일간 사용할 수 있다. 현금으로는 출금할 수 없다.

신규 고객에게는 구글 AI 프로 이용권과 도미노피자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투자지원금 신청일을 기준으로 다음 주 수요일 LG유플러스를 통해 지급될 예정이다.

기존 고객을 포함한 모든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문화 이벤트도 마련했다. HTS·MTS 또는 홈페이지에서 이벤트를 신청한 뒤 국내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 상장지수증권(ETN)을 1주 이상 매수하면 전시회 관람권 추첨에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총 250명에게 서울 그라운드시소 한남에서 열리는 '성률: 여름을 닮은 우리' 전시회 관람권(1인 2매)을 증정한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고객들이 투자와 AI 서비스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과 문화 콘텐츠를 접목한 이벤트를 통해 차별화된 투자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koreanbae@fnnews.com 배한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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