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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부터 바이오까지…한투운용, K증시 투자전략 라이브 세미나

배한글 기자
파이낸셜뉴스
한국투자신탁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파이낸셜뉴스] 한국투자신탁운용이 최근 변동성이 커진 국내 증시를 진단하는 라이브 세미나를 연다. 반도체와 전력 인프라, 방산, 바이오 등 주요 섹터별 투자 전략과 관련 상장지수펀드(ETF)를 소개할 예정이다.

16일 자산운용업계에 따르면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ACE ETF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 세미나 '한투스테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혼란과 혼돈의 주식시장, 코스피·코스닥의 운명은?'을 주제로 최근 높은 변동성을 보이는 국내 증시를 점검하고 주요 섹터별 투자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주제는 반도체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ACE AI반도체TOP3+ ETF와 ACE K반도체TOP2+ ETF를 중심으로 반도체주 고점 논란과 소재·부품·장비 기업의 투자 기회를 살펴볼 예정이다.

전력 인프라 섹터도 다룬다. 최근 상장한 ACE 코리아AI전력TOP10 ETF를 소개하고 전력 인프라 관련주의 주가 반등 요인 등을 분석한다.

방산과 바이오 투자 전략도 소개한다. ACE K방산TOP5+ ETF를 통해 국내 방산 산업의 성장성을 점검하고, 오는 21일 상장 예정인 ACE K바이오코스닥액티브 ETF와 함께 주요 바이오 투자 이벤트와 전략을 설명할 계획이다.
세미나 시청자를 위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했다. 추첨을 통해 치킨 기프티콘과 에어팟 프로3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본부장은 "최근 국내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포트폴리오 조정을 고민하는 투자자가 많다"며 "이번 라이브 세미나를 통해 주요 섹터별 투자 전략을 확인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oreanbae@fnnews.com 배한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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