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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증 비대면 자산관리 입소문…2년4개월만에 가입자 2만명 돌파

서민지 기자
파이낸셜뉴스

신한투자증권의 비대면 자산관리 서비스가 출시 2년 4개월여만에 가입자 2만명을 돌파했다. 16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최근 비대면 자산관리 서비스 '신한 프리미어 마이 PB 멤버스' 가입자가 2만명을 넘어섰다. 이 서비스는 지난 2024년 3월 출시 후 1년 5개월 만인 지난해 8월 가입자 수 1만명을 넘긴 바 있다. 이후 11개월 만에 2만명을 돌파하며 증가 속도가 더욱 빨라진 모습이다.

'신한 프리미어 마이 PB 멤버스'는 투자자가 스스로 금융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자산관리 플랫폼이다. 투자 기초 학습부터 시장분석, 실전 투자 인사이트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디지털 PB와의 일대일 투자상담, 전문가 초청 온라인 세미나, 신한 SOL증권 내 마이 스쿨 콘텐츠 등을 활용할 수 있다.

jisseo@fnnews.com 서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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