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간호協과 의료망 강화 맞손
고려아연이 대한간호협회와 손잡고 재택간호서비스 확대와 간호사 정서 소진 예방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고려아연은 대한간호협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과 의료안전망 강화를 위한 협력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를 거치며 의료현장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간호사의 역할이 재조명됐지만, 여전히 높은 업무 강도와 정서적 소진 등 근무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을 고려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에서 열렸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