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영상으로 신문을 알린다…한국신문협회 공모전 개최
[파이낸셜뉴스] 한국신문협회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신문의 사회적 기능과 저널리즘 가치를 알리는 만화·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기간은 이날부터 10월 10일까지다.
공모 주제는 △신문의 사회적 가치와 역할 △신문의 특장점 △신문과 관련된 에피소드 등이다.
만화 부문은 초·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1~4컷 분량의 디지털 또는 손그림 작품을 이메일로 접수받는다. 출품 수 제한은 없다.
영상 부문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며, 30초 이상 60초 이내(최대 300MB) 분량의 세로형 영상을 한국신문협회 웹하드에 제출하면 된다. 역시 출품 수 제한이 없다.
수상작은 만화 부문 대상 4명(각 100만원), 영상 부문 대상 1명(200만원)에게 상금과 상패가 주어진다. 우수상은 만화 부문 4명(각 50만원), 영상 부문 2명(각 100만원)에게 수여된다.
수상작은 10월 말 발표되며, 자세한 응모 방법은 한국신문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유선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