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바리스타 꿈 실현 돕는다…스타벅스, 올해 500명 대상 교육
스타벅스 코리아는 한국시니어클럽협회와 함께 다음달부터 시니어 바리스타 교육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를 통해 올 연말까지 시니어 500명을 대상으로 커피 추출, 우유 스팀, 라테아트 등 실습 교육과 커피 이론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연내 상생 교육장 2호점을 오픈해 기존 군포 상생 교육장과 함께 운영한다. 스타벅스는 두 교육장이 동시 운영되면 기존의 두 배인 연간 1000명의 시니어 바리스타를 교육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스타벅스는 지난 2019년부터 보건복지부, 한국시니어클럽협회와 함께 시니어 바리스타 일자리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재까지 2000여 명의 어르신이 시니어 바리스타 교육을 수료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