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성 명장 냉면 구내식당서 맛본다…삼성웰스토리, 미식 경험 확대
안유성 명장과 B2B 한식 소스 2종 독점 개발 및 공급
'광주옥1947' 평양냉면 하절기 특식으로 제공
360솔루션 일환으로 상품 개발부터 유튜브 협업
[파이낸셜뉴스] 삼성웰스토리는 조리명장 안유성 셰프와 식자재 상품 개발부터 구내식당 프로모션까지 다양한 분야의 협업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안 셰프는 호남을 기반으로 전통 한식의 깊은 맛을 알리고 있는 대한민국 16대 조리명장이다. 이번 협업은 유명 셰프의 전문성과 삼성웰스토리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사업 경쟁력을 결합한 것으로, 식자재 고객사의 사업 성장을 지원하는 360솔루션을 한층 강화하고 급식의 프리미엄화를 더욱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우선 삼성웰스토리는 여름 시즌을 맞아 안 셰프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동치미맛 냉면육수'와 '남도식 불고기소스' 등 기업간거래(B2B) 한식 소스 2종을 식자재 공급 협력사와 함께 개발해 독점 공급한다. 지난 7일 서울 호반파크 구내식당에서 진행된 첫 프로모션에서는 안 셰프가 직접 방문해 특선 메뉴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안 셰프가 운영하는 광주의 평양냉면 전문점 '광주옥1947'과 협업해 대표 메뉴인 평양냉면을 지난 20일부터 전국 급식 사업장에서 하절기 특식 메뉴로 순차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업은 디지털 콘텐츠로도 이어진다. 안 셰프는 삼성웰스토리 공식 유튜브 콘텐츠 '알파남 파브리' 5화에 스페셜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안 셰프는 삼성웰스토리가 글로벌 소싱으로 단독 공급 중인 대용량 참치를 활용한 신메뉴 피자 참치 김밥 완성에 힘을 보탰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명 셰프 및 로컬 맛집과의 협업을 지속 확대해 식자재 유통과 급식 사업 전반의 상품 및 미식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security@fnnews.com 박경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