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박은식 산림청장, 산림다중이용시설 산사태 대응 태세 현장점검

김원준 기자
파이낸셜뉴스

경북 영주 국립산림치유원 찾아 위험지역 정비상태 등 살펴

박은식 산림청장(가운데)이 22일 경북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을 방문, 산사태 대비 예방조치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
박은식 산림청장(가운데)이 22일 경북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을 방문, 산사태 대비 예방조치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

[파이낸셜뉴스] 산림청은 22일 박은식 산림청장이 경북 영주시의 국립산림치유원을 찾아 여름철 다중이용시설의 산사태 예방·대응 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에서는 많은 방문객이 찾는 산림치유시설의 특성을 고려해 안전관리 및 이용객 대피 체계, 위험지역 정비상태 등 산사태 예방 및 대비 현황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박 청장은 이 자리에서 방문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하고 "산사태 위험 징후 발생 시 방문객을 안전한 장소로 대피시키고, 사전 예약취소 및 위약금 면제 등 적극적인 안전관리 조치를 취해달라"고 주문했다.

[email protected] 김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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