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중복 맞이 임직원에 삼계탕 선물...6600만원 규모
2006년부터 지급
[파이낸셜뉴스] 부영그룹이 25일 중복을 맞아 그룹 임직원 및 전국 현장근로자 등에게 삼계탕을 선물했다. 총 6600만원 규모다.
23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지난 2006년부터 20년 넘게 직원들에게 매년 삼계탕을 지급해 오고 있다. 올해도 협력업체 직원 5000여명에게 삼계탕을 선물했다.
부영그룹은 안전제일을 가장 우선에 두고 온열질환 등 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최근 폭염 및 장마에 따른 현장 근로자들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장마철 재해예방계획 수립과 취약요인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이행 △안전보건관리 기술적 사항 등을 특별 점검했다.
부영그룹은 임직원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삼계탕 지급 외에도 사내 복지를 확대하고 있다. 직원 자녀 1인당 1억원 출산장려금 지급을 비롯해 주택 할인, 자녀 학자금 전액 지원, 직계가족 의료비 지원 등이 대표적이다.
[email protected] 권준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