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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갤럭시 Z8 시리즈' 사전예약…최대 140만원 혜택

이정화 기자
파이낸셜뉴스
갤럭시 Z8 시리즈. 롯데하이마트 제공
갤럭시 Z8 시리즈. 롯데하이마트 제공

[파이낸셜뉴스] 롯데하이마트는 오는 8월 3일까지 전국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 Z8 시리즈(폴드8·폴드8 울트라·플립8)' 사전 예약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4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전 예약 고객에게는 자급제와 통신사 모델 구분 없이 1만 엘포인트(L.POINT)를 지급한다. 제휴카드로 구매하면 구매 금액대별 캐시백과 카드 이용 조건에 따른 캐시백 등을 포함해 최대 64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급제 모델은 '롯데제휴클래스카드', 통신사 모델은 '롯데제휴모바일카드' 이용 시 할인 혜택과 함께 각각 24개월, 5개월 무이자 할부를 지원한다.

중고 스마트폰을 반납하는 '쓰던 폰 현금 보상' 서비스도 운영한다. 스마트폰 기종과 상태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하며, '갤럭시 폴드6(256GB)'는 최대 78만원을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 '갤럭시 Z5·6·7 시리즈'와 '갤럭시 S24·25·26 시리즈'는 '중고폰 최고가 매입 보상제'를 통해 다른 업체가 더 높은 보상금을 제시하면 차액을 엘포인트로 지급한다.
롯데하이마트는 오는 28일부터 '모바일 케어서비스'도 새롭게 선보인다. 갤럭시 Z8 시리즈와 함께 가입하면 파손뿐 아니라 분실과 도난, 배터리 교체, 금융사기 피해까지 최대 3년간 보장받을 수 있다.

이언석 롯데하이마트 스마트가전부문장은 "갤럭시 신제품을 기다려온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며 "사전 예약을 통해 신제품을 가장 먼저 합리적인 혜택으로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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