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소비자 요구 반영" 키토선생, 저당 토마토 파스타 소스
[파이낸셜뉴스] 넛지헬스케어 계열사 지니어트가 운영하는 키토제닉 전문 브랜드 '키토선생'은 신제품 '리얼마이즈 저당 토마토 파스타소스'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리얼마이즈'는 당을 최소화한다는 뜻의 'Minimize'와 건강을 실현한다는 의미의 'Realize'를 결합한 키토선생의 저당 식품 브랜드다. 그동안 저당 딸기잼과 땅콩버터 등 설탕 부담을 덜고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여 왔다. 이번 토마토 파스타소스 출시를 계기로 저당 제품군을 요리 카테고리까지 확대했다.
신제품은 파스타를 비롯해 피자와 리조또, 라자냐, 수프 등 다양한 요리에 두루 사용할 수 있다. 1.5kg 소스 한 팩에 개당 100g으로 환산한 100% 캘리포니아산 완숙 토마토 약 18개 분량을 담아 진한 토마토 맛을 살렸다.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해 달콤한 맛은 유지하면서 당에 대한 부담은 낮췄다는 설명이다.
당류 함량은 100g당 3g으로, 별도의 설탕을 첨가하지 않고 토마토와 양파 등 원재료에 자연적으로 포함된 당만을 담았다. 합성색소와 보존료도 사용하지 않았다.
바질과 오레가노, 마늘, 샐러리, 흑후추, 월계수 등 6가지 허브와 향신료를 조화롭게 블렌딩해 깊고 풍부한 소스의 맛도 완성했다.
키토선생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브랜드스토어에서 다음달 2일 일요일까지 론칭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매 수량에 따라 최대 4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모든 옵션에 무료배송과 네이버 도착보장 서비스를 적용한다. 판매처는 향후 쿠팡과 캐시딜 등으로 순차 확대할 예정이다.
넛지헬스케어 박정신 대표는 "리얼마이즈 저당 토마토 파스타소스는 맛있는 식사를 즐기는 동시에 건강도 챙기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개발한 제품"이라며 "이번 출시를 통해 완제품 중심의 제품군에서 나아가 소비자가 직접 요리하는 일상 식탁까지 건강한 선택의 폭을 넓히게 됐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영권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