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허벌라이프, 창립 30주년 기념 '키움 히어로즈 파트너 데이' 진행
지난 22일 고척스카이돔서 행사 개최…정승욱 대표 시구 나서
2년 연속 공식 뉴트리션 파트너…제품 후원으로 선수단 지원
[파이낸셜뉴스] 한국허벌라이프는 지난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홈경기에서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2026 허벌라이프 파트너 데이'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허벌라이프와 키움 히어로즈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야구팬들에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허벌라이프는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그동안 국내에서 이어온 건강 및 웰니스 여정을 팬들과 나눴다.
경기 시작 전 고척스카이돔 곳곳에서는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렸다. 룰렛 돌리기, 가챠(뽑기), 포토존 등 부스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현장에서 각종 기획상품(굿즈)을 선보였다. 사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를 통해서는 경기 티켓과 브랜딩 콜드컵 등을 제공했다.
이날 정승욱 한국허벌라이프 대표이사는 직접 경기장을 찾아 시구에 참여했다. 약 400명의 허벌라이프 디스트리뷰터들도 함께 자리해 키움 히어로즈를 응원했다.
한국허벌라이프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균형 잡힌 뉴트리션 제품을 제공하며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며 "야구팬과 스포츠를 즐기면서 건강과 활력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허벌라이프와 키움 히어로즈는 지난 3월 2026 시즌 공식 뉴트리션 후원 계약을 체결하며 2년 연속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
[email protected] 박경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