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증권일반

교보증권, 미래세대를 위한 '드림이 따뜻한 밥상' 진행

배한글 기자
파이낸셜뉴스
[서울=뉴시스] 교보증권 사옥. (사진=교보증권 제공) 2026.02.04.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뉴시스
[서울=뉴시스] 교보증권 사옥. (사진=교보증권 제공) 2026.02.04.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교보증권이 방학 중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 '드림이 따뜻한 밥상'을 진행했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교보증권은 지난 24~25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간편식과 반찬, 영양제 등으로 구성된 식량키트 265개를 제작했다.

완성된 식량키트는 비영리단체(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을 통해 '드림이 희망기부' 결연 아동 가정에 전달됐다.

'드림이 따뜻한 밥상'은 방학 기간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는 교보증권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들이 자녀와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교보증권 관계자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보증권은 자립준비청년 후원과 취약계층 아동 주거환경 개선, 금융교육 등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mail protected] 배한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