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래드 서울, 웨딩 쇼케이스 개최…새 공간 연출·서비스 공개
[파이낸셜뉴스] 콘래드 서울은 지난 24일 웨딩 업계 관계자와 미디어, 인플루언서 등 약 150명을 초청해 웨딩 쇼케이스 '콘래드 서울 스타리 바우스(Conrad Seoul Starry Vows)'를 열고 새롭게 단장한 웨딩 공간 연출과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는 그랜드볼룸의 공간감과 암전이 가능한 특성을 활용한 웨딩 연출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백만개 이상의 크리스털로 꾸며진 천장 장식을 적용해 별빛이 쏟아지는 듯한 분위기를 구현했으며, 웨딩 콘셉트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시그니처 공간으로 선보였다.
콘래드 서울은 신부대기실을 예식장과 같은 층으로 옮겨 동선을 개선하고, 조명과 공간 구성을 새롭게 설계해 신부 입장 연출도 강화했다.
행사에서는 웨딩 드레스 패션쇼와 웨딩 코스 요리 시연, 플라워 스타일링 등을 선보였으며, 참석자들에게는 시그니처 향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기프트를 제공했다.
최종은 콘래드 서울 웨딩 총괄 지배인은 "앞으로도 콘래드 서울만의 공간 연출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럭셔리 웨딩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이정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