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수 한세예스24문화재단 명예이사장,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 기부
[파이낸셜뉴스] 한세예스24문화재단은 조영수 명예이사장이 대한적십자사에 1억원을 기부하고,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회원에 이름을 올렸다고 28일 밝혔다.
조 명예이사장은 2024년 모교인 서울대 인문대학 발전기금과 인문학 도서관 건립을 위해 1억원을 기부한 데 이어, 이번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재를 출연했다.
한세예스24홀딩스 김동녕 회장의 배우자인 그는 2018년부터 5년간 한세예스24문화재단 이사장을 지냈으며 현재 경기대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조 명예이사장은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동녕 회장이 2014년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한세예스24문화재단은 외국인 유학생 장학 지원과 인문학 연구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mail protected] 유선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