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

[속보] 합참 "北,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발 무더기 발사"

이종윤 기자
파이낸셜뉴스

오후 5시경 북한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 발사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024년 5월 30일 남한을 타격권으로 한 600㎜ 초대형 방사포 위력시위사격을 직접 지도했다고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이동식발사대(TEL) 18대에서 각기 1발씩 18발의 초대형 방사포가 평양 순안비행장에서 일제 사격되고 있다. 조선중앙TV 캡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024년 5월 30일 남한을 타격권으로 한 600㎜ 초대형 방사포 위력시위사격을 직접 지도했다고 조선중앙TV가 보도했다. 이동식발사대(TEL) 18대에서 각기 1발씩 18발의 초대형 방사포가 평양 순안비행장에서 일제 사격되고 있다. 조선중앙TV 캡처

[파이낸셜뉴스] 합동참모본부는 20일 오후 5시경 북한 평양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우리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하여 감시 및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한-미-일은 '북 탄도미사일' 관련 정보를 긴밀하게 공유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mail protected] 이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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