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방건설, 혹서기 근로자 위한 푸드트럭 운영
[파이낸셜뉴스] 건설사들이 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대방건설은 최근 수원 이목, 인천 영종 등 전국 14개 건설현장에서 푸드트럭을 운영해 현장 근로자들에게 시원한 컵빙수를 제공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각 작업 현장에 제빙기를 설치하고, 간이 휴게시설과 산업용 냉방기를 운영하고 있다. 또 폭염 단계별 대응요령에 따라 휴식시간도 부여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이종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