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상승 마감···1300원대는 5거래일째
3.7원 오른 1386.1원
[파이낸셜뉴스] 25일 원·달러이 전 거래일 대비 3.7원 상승한 1386.1원에 주간거래를 마쳤다. 오름세로 끝나긴 했지만 지난 19일부터 유지된 1300원대는 지켰다.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이탈 흐름은 이어지고 있으나, 수출업체들 네고(달러 매도) 물량과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대규모 주주환원에 따른 달러 매도가 환율을 끌어내리는 것으로 분석된다.
[email protected] 김태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