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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들)' 얼리버드 예매 이벤트...굿즈 팝업스토어도

신진아 기자
파이낸셜뉴스

17일부터 23일까지 팝업 스토어

영화 '암살자(들)' 속 장면. 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영화 '암살자(들)' 속 장면. 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파이낸셜뉴스] 영화 '암살자(들)'이 추석 개봉을 앞두고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와 함께 얼리버드 예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주연한 이 영화는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추석 전후 개봉작 중 유일하게 멀티플렉스 극장 3사 모두와 함께하는 얼리버드 예매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CGV는 오는 22일까지 '최초의 목격자' 얼리버드 이벤트를 개최한다. 추첨을 통해 몽블랑 만년필과 조선호텔 애프터눈티 2인 세트, 하이츠 콜라보 굿즈 세트를 제공한다.

롯데시네마는 오늘(11일)부터 22일까지 '얼리버드 포인트 리워드'를 열고 추첨을 통해 L.POINT 5000점과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의 친필 사인이 담긴 포스터를 선물한다.

두 이벤트 모두 각 극장 행사 기간 내 23~29일까지의 상영 회차를 유료 예매하고, 이벤트 페이지 응모와 관람을 완료하면 참여할 수 있다.

메가박스는 오는 22일까지 '암살자(들)' 을 예매한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A3 스페셜 포스터와 승급 포인트 1000P를 증정한다. 지정된 지점에서 관람 당일 티켓을 인증하면 특전을 수령할 수 있다.

한편 ' 암살자(들)'은 'HEIGHTS'와의 이색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 일상과 맞닿은 다채로운 제품군을 선보여온 'HEIGHTS'는 이번 협업을 통해 '암살자(들)'의 무드와 주요 모티브를 새롭게 담은 티셔츠, 모자, 키링을 발매했다. 개봉을 앞두고 팝업 스토어도 문을 연다.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는 팝업 스토어에서는 이번 협업을 통해 탄생한 다채로운 콜라보 굿즈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mail protected]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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