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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풀고 체력 챙기고'… 비상교육·링티 협업 학습단 성료

김만기 기자
파이낸셜뉴스

중·고생 대상 '개념+유형×링티 플러스 학습단' 마침표
894명 몰려 약 9대 1 경쟁률… 방학 '학습·건강 루틴' 공략 주효

비상교육 제공
비상교육 제공

[파이낸셜뉴스] 비상교육은 수분 보충 음료 브랜드 링티와 손잡고 진행한 청소년 맞춤형 프로젝트 '개념+유형×링티 플러스 학습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 기간 중·고등학생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지치지 않고 자기주도적인 학습 습관을 다질 수 있도록 교육과 건강 관리의 시너지를 노린 이색 협업이다. 학업 집중도와 체력 관리를 동시에 챙기려는 학생과 학부모들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총 894명이 지원했으며, 약 9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100명이 선발됐다.

선발된 학습단은 약 2주 동안 3단계 미션을 수행하며 비상교육의 대표 수학 기본서 '개념+유형'으로 핵심 개념 습득과 유형별 문제 풀이를 이어갔다. 이와 동시에 링티의 수분·에너지 보충 제품 '패스메이트'를 섭취하며 규칙적인 여름방학 학습 루틴을 완성하는 데 주력했다.
프로그램 종료 후 참가자들 사이에서는 실질적인 학습 효과와 체력 관리가 결합된 운영 방식에 호평이 쏟아졌다. '개념+유형' 교재의 체계적인 문제 구성으로 취약점을 점검할 수 있었던 것은 물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패스메이트'가 무더운 방학 기간 컨디션을 유지하고 학습 흐름을 이어가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반응이다.

허보욱 비상교육 콘텐츠 컴퍼니 대표는 "이번 학습단은 학생들이 여름방학 동안 '개념+유형'을 통해 스스로 학습 루틴을 만들어가는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업에 지속적으로 몰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김만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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