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차볼게요" 금 8돈 건네자 그대로 도주 10대들
[파이낸셜뉴스] 전북 전주의 한 금은방에서 손님을 가장한 10대들이 금반지를 착용해보겠다고 점원을 속인 뒤 반지를 들고 달아났다. 경찰은 달아난 일당의 신원과 인원수를 확인하며 행방을 쫓고 있다.
[email protected] 정지우 기자
[파이낸셜뉴스] 전북 전주의 한 금은방에서 손님을 가장한 10대들이 금반지를 착용해보겠다고 점원을 속인 뒤 반지를 들고 달아났다. 경찰은 달아난 일당의 신원과 인원수를 확인하며 행방을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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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의 한 금은방에서 손님을 가장한 10대들이 금반지를 착용해보겠다고 점원을 속인 뒤 반지를 들고 달아났다.
경찰은 달아난 일당의 신원과 인원수를 확인하며 행방을 쫓고 있다.
14일 전주완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1시께 전주시에 있는 한 금은방에서 10대 일당이 금반지 8돈을 훔쳐 달아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