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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R] 허시파피 앵클부츠 편안함은 기본, 논슬립에 항균까지

허시파피가 2015년 FW시즌 앵클부츠를 선보인다.부츠 외관 디자인은 베이직에서 출발한 심플한 디자인을 연상시킨다. 다른 무엇보다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컴포트 슈즈 허시파피의 브랜드 철학 그대로다.외피는 천연 가죽을 채택하고 심플한 디자인에 투톤 콤비를 적용해서 부드럽고 따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외관으로 눈에 띄는 점은 부츠 양 사이드에 트윈 지퍼를 장착해서 신고 벗기가 한결 수월해졌다는 점이다. 이번 앵클부츠에 어울리는 한마디는 진정성이다. 그 진정성이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 못내 아쉽기도 하다. 그러나 신고 경험해보면 컴포트 과학의 숨결이 진하게 느껴진다.부츠는 겨울 필수 아이템이지만 여성들이라면 공감하는 공공연한 불편함이 있다. 허시파피는 그런 불편함을 최소화 했다. 우선 내피는 냄새 및 세균 번식을 방지하기 위해 ‘일본섬유평가기술협의회(JTETC)’가 인정한 항균소재를 채택하고 있다. 보온 효과가 높은 쿠셔닝 소재를 사용하면서도 땀 흡수가 뛰어나다. 장시간 보행 후에도 발에 땀이 차지 않아 한결 쾌적하다. 아웃솔은 논슬립 기능을 장착했다. 겨울철 미끄러운 길에서도 자신감 넘치는 워킹이 가능하다. 인솔은 쿠셔닝 기능이 들어있어 장시간 보행에도 피로감이 적다.허시파피 모든 신발이 그렇듯 부츠 역시 에너지 넘치는 여성에게 어울리는 편안한 신발이다. 심플함을 추구하는 베이직 디자인이기에 젊은 연령대 여성도 선호하는 범용 아이템이다.누가 부츠를 불편한 신발이라 했던가? 하루종일 걸어도 편안함과 쾌적함이 살아있는 컴포트 아이콘 허시파피를 추전한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LG PC 그램이 예비대학생에게 전수하는 대학생활 꿀팁

LG전자는 17일부터 12월 18일까지 PC 그램과 함께 대학생활의 노하우를 배우고 푸짐한 경품도 받아갈 수 있는 온라인 캠페인 ‘그램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한다.이번 캠페인은 수능시험을 끝낸 예비 대학생들의 대학생활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새내기 대학생들의 주요 관심사인 메이크업, 헤어, 스타일링, 클럽 댄스 등을 주요 테마로 구성했다. 특히 각 분야의 유명한 셀러브리티가 출연해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수한다. 이를 위해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통해 큰 인기를 얻은 헤어 스타일리스트 차홍을 비롯해 뷰티 크리에이터 라뮤끄, 패션몰 CEO 박태준, 클럽DJ DJ소다가 참여했다. 캠페인은 크게 두 가지 이벤트로 운영된다. 우선 LG전자 이벤트 페이지(https://www.lge.co.kr/)에 공개된 ‘그램 오리엔테이션’ 영상을 보고 댓글을 남기는 이벤트다. SNS 로그인 후 댓글로 꿀팁 활용 계획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경품은 LG PC 그램 2대를 비롯해 T머니 교통카드 1만원권(50명), 티코인 1만원권(100명) 등으로 푸짐하게 준비했다. 또 첫 번째 이벤트 응모 후, 변화시키고 싶은 친구에게 그램 오리엔테이션을 소개하면 새로운 이벤트에 응모할 기회가 주어진다. 이벤트 게시판에 친구를 태그한 SNS 링크와 친구 추천 사연을 남기면 응모가 완료된다. 추천 사연 중 가장 재미있거나, 변화가 절실한 친구의 사연을 선택하여 그램 셀러브리티가 직접 친구를 멋지게 변화시켜 주고, 추천인과 친구 각각에게 LG PC 그램을 1대씩(2팀 2대) 선물한다. 이와 별도로 두 번째 이벤트에 참가한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T머니 교통카드 1만원권(50명), 티코인 1만원권(100명)을 증정한다.두 가지 이벤트 당첨자 및 변화된 친구의 모습은 모두 12월 23일에 발표된다.LG전자 관계자는 “수능을 끝낸 예비 대학생들의 고민을 해소하고 더 가깝게 소통하고자 이들이 열광하는 1인 방송 형식의 콘텐츠를 소재로 캠페인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대학생 필수품인 LG PC 그램과 함께 대학생활 노하우를 익히고 더욱 즐거운 캠퍼스 라이프를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LG PC 그램 시리즈는 혁신적인 설계와 신소재 적용으로 휴대성을 강화한 노트북 라인이다. 특히 ‘그램 14’의 경우 14인치 노트북 중 가장 가벼운 980g의 초경량이면서도 인텔 5세대 CPU를 탑재해 그래픽 성능은 기존의 20% 이상, 멀티태스킹 성능도 10% 가량 끌어 올린 제품이다. 휴대성과 성능을 모두 갖춘 그램 14는 출시 4개월 동안 5만대 이상이 팔리며 최단기간 5만대 돌파라는 기록을 세웠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현대자동차, 글로벌 브랜드‘제네시스’런칭

글로벌 브랜드 ‘제네시스’ (http://www.genesismotors.com)가 공식 출범했다. 현대자동차는 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1관에서 정의선 부회장, 양웅철 부회장, 피터 슈라이어 사장을 비롯한 회사 주요 임직원과 국내외 언론인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 세계 고급차 시장을 겨냥한 브랜드 ‘제네시스’ 런칭을 선언했다.이는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고급차 시장에 대한 대응력을 높여 추가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차 브랜드를 육성해 세계 유수의 브랜드와 글로벌 고급차 시장에서 보다 당당하게 경쟁하기 위해서다. 제네시스와 현대 브랜드간 강력한 시너지를 바탕으로 현대차의 글로벌 브랜드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도 담겨 있다.브랜드 명칭은 성능, 디자인 등 모든 면에서 진보와 혁신을 지속해 고급차의 신기원을 열겠다는 의미에서 ‘제네시스’로 결정했다. 글로벌 고급차 시장에서 제네시스의 인지도가 높다는 점도 고려했다. 정의선 부회장은 “우리가 새로운 도전을 하는 이유는 오직 고객에게 있다”면서 “제네시스 브랜드는 ‘인간 중심의 진보(Human-centered Luxury)’를 지향한다”고 브랜드 방향성을 규정했다. 인간에 대한 예측과 연구를 통해, 기술 그 이상의 혁신으로 지금까지 시도되지 않았던 인간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제네시스 브랜드는 ▲ 안전•편의•커넥티비티(연결성) 기반의 사람을 향한 혁신 기술 ▲ 편안하고 역동적인 주행 성능 ▲ 동적인 우아함을 지닌 디자인 ▲ 간결하고 편리한 고객 경험 등 ‘4대 핵심 속성’을 바탕으로 경쟁 브랜드와의 차별화를 진행한다.이 같은 브랜드 방향성은 남들의 시선에 의해 자신의 품격을 결정하지 않는 최근 고급차 시장의 뉴 럭셔리 고객들의 성향과도 일치한다. 정의선 부회장은 “고객들은 과시를 위해 멋을 드러내기보다 자신의 멋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것을 원한다. 시간과 노력을 아껴주는 현명한 소유 경험, 사용할수록 만족감이 높아지는 실용적 혁신에 감동한다”며 “이것이 한 차원 높은 새로운 명품의 가치이며 제네시스는 이러한 시장의 변화와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인간 중심의 진보’를 직접적으로 보여 줄 제네시스 브랜드의 제품 라인업은 오는 2020년까지 6종으로 구성된다. 브랜드 런칭 초기에는 대형 럭셔리 세단인 기존 2세대 제네시스 차량과 다음달 출시 예정인 초대형 럭셔리 세단으로 시작하지만, 향후 5년 동안 4종의 신규 개발 모델이 추가될 예정이다.새롭게 개발할 모델은 ▲ 중형 럭셔리 세단 ▲ 대형 럭셔리 SUV ▲ 고급 스포츠형 쿠페 ▲ 중형 럭셔리 SUV 등이다. 중형 럭셔리 세단의 경우 후륜 구동 기반의 플랫폼을 적용하며 오는 2017년 하반기에 출시한다. 이어 오는 2020년까지 대형 럭셔리 SUV, 고급 스포츠형 쿠페, 중형 럭셔리 SUV 등을 공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제네시스 브랜드는 조기 시장 안착을 위해 6종의 모델 이 외에 파생 모델 등의 투입을 고려하고 있다. 고성능, 친환경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 장착 모델과 추가 모델 개발도 중장기 과제로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제네시스 브랜드는 차종마다 별도의 차명을 갖고 있는 현대 브랜드와 달리,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새로운 글로벌 차명 체계를 도입한다.신규 차명 체계는 제네시스 브랜드를 상징하는 알파벳 ‘G’와 차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숫자’가 조합된 방식을 활용한다.이에 제네시스 브랜드의 초대형 럭셔리 세단은 ‘G90’(지 나인티), 대형 럭셔리 세단인 기존 2세대 제네시스는 ‘G80’(지 에이티), 오는 2017년 하반기에 출시할 중형 럭셔리 세단은 ‘G70’(지 세븐티)로 명명했다. 앞으로 나올 중•대형 럭셔리 SUV와 고급 스포츠형 쿠페 등의 차량에도 이 같은 ‘G’를 기반으로 한 알파뉴메릭(문자+숫자)방식의 차명 체계를 적용할 방침이다. 다만 다음달 국내에서 처음 출시하는 초대형 럭셔리 세단의 경우에는 ‘EQ900’(이큐 나인헌드레드)라는 차명을 사용한다. 기존 초대형 플래그십 세단이 축적해온 위상과 헤리티지를 존중한다는 의미의 ‘EQ’, 제네시스 브랜드의 최상위 라인업과 완성•절정을 의미하는 숫자 ‘9’, 그리고 최고급 세단의 차별적 위엄 등을 고려해 국내 시장에 한하여 ‘EQ900’라는 차명을 사용하기로 했다.새로운 차명 체계는 국가별, 지역별로 차량 출시 시점이 다르다는 점을 감안, 해당 지역에서의 제네시스 브랜드 런칭 시점에 맞춰 순차적으로 적용한다. 대형 럭셔리 세단인 기존 2세대 제네시스 차량의 경우엔 앞으로 있을 상품성 개선 모델 출시 시점에 맞춰 국가별, 지역별로 ‘G80’로 변경할 예정이다. 또한 제네시스 브랜드는 고객 인지도를 높이고 브랜드 일관성을 강조하기 위해 2세대 제네시스 차량에 적용했던 ‘윙타입(날개 모양) 엠블렘’을 기반으로 고급감과 시인성을 개선한 ‘신규 윙타입 엠블렘’을 적용한다. 제네시스는 새롭게 출범한 브랜드로서 고객들의 가장 냉정한 검증을 받게 될 상품 경쟁력에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브랜드 방향성에 따라 ▲ 차량 운행 시 운전자의 위험을 최소화 시켜주는 지능형 안전, 운전자의 부담을 덜어주는 직관적 편의 기술, 단절이 없는 통신의 커넥티비티(연결성) 등 ‘사람을 향한 혁신기술’과 ▲ 후륜 구동 등의 고급차 전용 플랫폼을 바탕으로 구현한 ‘편안하고 역동적인 주행 성능’이 핵심적인 상품 차별화 요소다. 여기에 기존 현대차의 강점인 품질, 정숙성, 후석 컴포트(편안함), 충돌 안전성 등은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유지하고, 주행 성능, 고급감, 혁신 기술 등 고급차의 필수 요소는 기본기로서 다듬어 나갈 예정이다. 양웅철 부회장은 “제네시스가 고급차의 특성을 새롭게 정립해 나갈 것”이라며 “작고 섬세한 부분까지 정성을 기울여 항상 고객에게 기쁨과 감동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정체성을 보다 직접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디자인 차별화는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우선 대형 럭셔리 세단인 2세대 제네시스를 통해 처음 선보인 뒤 국내외 고객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기존 디자인 철학은 계승•발전시킬 계획이다. 이어 중•장기적으로는 동적인 우아함을 지닌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디자인 정체성을 수립하고 구체화할 예정이다.제네시스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은 오는 2017년 하반기에 출시하는 중형 럭셔리 세단에 부분적으로 반영되며, 이후에 나오는 신규 차량들을 통해 본격 구현된다.디자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외부 인사 영입과 조직 개편도 단행했다. 이에 대해 피터 슈라이어 사장은 “현대, 제네시스 두 브랜드의 디자인 역량 강화 차원에서 세계적인 자동차 디자이너 루크 동커볼케를 영입했다”며 “내년 상반기에 현대차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루크 동커볼케는 지난 1990년 푸조 자동차 디자이너로 시작해 1992년부터 아우디, 람보르기니, 세아트 등의 디자인을 담당했으며, 2012년부터는 벤틀리 수석 디자이너로 재직해왔다.피터 슈라이어 사장은 “루크 동커볼케는 대중 브랜드부터 고급차 브랜드, 슈퍼카 브랜드까지 경험한 디자인 전문가”라며 “시장과 고객을 이해하고, 간결하고 심플하며, 엔지니어링을 이해하는 디자인으로 현대와 제네시스 두 브랜드의 디자인 경쟁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제네시스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은 현대디자인센터 안에 신설한 별도의 조직인 ‘프레스티지디자인실’에서 전담한다.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고객 경험 차별화도 중장기 전략으로 추진한다. 기본 컨셉트는 ‘인간 중심의 진보’에 맞춘 ‘간결하고 편리한 고객 경험’의 실현이다. 이를 위해 제네시스 브랜드는 ▲ 통일된 공간 디자인이 반영된 하드웨어를 구축하고 ▲ 고객 응대 직원들의 역량을 업그레이드하며 ▲ 새로운 고객 케어 프로그램 등으로 일관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다.다만 런칭 초기에는 기존 현대 브랜드의 판매, AS 등의 고객 접점 채널을 공유한다. 이어 총 6종의 모델 라인업이 구축되는 오는 2020년 이후에는 고객 경험 측면에서도 현대 브랜드와의 차별화를 진행할 계획이다.제네시스 브랜드는 지난 2004년 1세대 제네시스 차량 개발 시점부터 차량이 출시되는 2008년을 목표로 브랜드 런칭이 검토된 바 있다.하지만 1세대 제네시스의 성공적인 출시에도 불구하고 브랜드 런칭이 이뤄지지 못했다. 당시 글로벌 금융 위기로 시장 상황이 여의치 않았고, 복수의 라인업 확보가 필수라는 주장이 제기됐기 때문이다.이에 현대차는 지난 10여년간 소재, 설계, 시험, 파워트레인, 전자, 디자인 등 모든 부문에서 새로운 브랜드를 위한 내부 역량 축적에 주력했다. 특히 글로벌 주요 자동차 그룹 가운데 유일하게 자동차용 강판을 자체 개발•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기초 소재 단계부터 차의 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구조를 갖췄다. 이에 따라 차체 강성, 주행 성능, 디자인 등에서 경쟁력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 같은 전 부문의 혁신과 진보는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첨단 기술을 자랑하는 글로벌 명차 ‘2세대 제네시스’ 탄생으로 이어졌다. 실제 지난 2013년에 출시된 2세대 제네시스는 탄탄한 뼈대를 바탕으로 5대 기본성능(동력성능, 안전성, 승차감 및 핸들링, 정숙성, 내구성)과 디자인을 글로벌 명차 수준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에 대해 정의선 부회장은 “설계 단계부터 현대제철의 초고장력강 기술이 적용된 첫 차로, 제네시스의 단단한 골격, 유연한 움직임, 조형적 아름다움에는 현대차 그룹 전 계열사의 핵심 기술이 집약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1세대, 2세대 제네시스의 글로벌 성공이 보여주는 지난 10여년간의 준비와 자신감을 기반으로 ▲ 2020년까지 총 6종에 이르는 고급차 라인업 출시 계획 확정 ▲ 초대형 럭셔리 세단 ‘G90(국내 限 EQ900)’ 출시 ▲ 그리고 최근 글로벌 고급차 시장 성장 추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드디어 올해 상반기 제네시스 브랜드 런칭이 최종 확정된 것이다. 이미 제네시스 브랜드는 연구개발과 디자인 부문의 전담 조직 구성을 마쳤고, 제네시스에 집중하면서도 현대자동차 전체에 시너지가 발생할 수 있도록 전담 조직과 프로세스를 계속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정의선 부회장은 “현대자동차는 또 하나의 새로운 출발을 하고자 한다”면서 “현대자동차는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내실을 쌓아 세계 고급차 시장에서의 입지를 견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제네시스 브랜드는 온라인으로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는 제네시스 웹사이트(http://www.genesismotors.com)를 오픈했다. 웹사이트는 제네시스 브랜드의 가치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 브랜드 영상 ▲ 브랜드 탄생 배경과 준비 과정 ▲ 브랜드 철학과 향후 계획 등을 담고 있다.제네시스 웹사이트에는 앞으로 런칭할 라인업들의 상품 정보와 멤버십 정보들이 추가될 예정이며, 고객들의 온•오프라인 통합 경험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현대자동차, 서울대공원에 ‘차카차카 놀이터’ 개장

현대자동차와 서울시가 함께 어린이들을 위한 신개념 자동차 테마 놀이터를 선보인다.현대자동차(주)는 29일 서울대공원(경기도 과천시 소재)에서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 장재훈 전무, 서울대공원 송천헌 원장 등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자동차 테마파크 ‘차카차카 놀이터’ 개장식을 개최했다. ‘차카차카 놀이터’는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출시 30주년을 기념하며 서울대공원 내 계곡광장 인근 부지에 시설 연면적 2,045m² 규모로 조성해 서울대공원에 기부한 것으로 ▲시각장애아도 이용 가능한 ‘미니 쏘나타 트랙’ ▲’대형 쏘나타 모형 놀이 시설’ ▲멸종 위기 동물 이야기를 전해주는 ‘동물 이야기 산책로’ 등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차카차카’는 한국어와 영어로 자동차를 나타내는 ‘차(車)’와 ‘카(car)’의 합성어로 아이들이 자동차에 보다 친숙해질 수 있도록 지어진 이름이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자동차 테마 놀이터가 어린이들과 그 가족들에게 새로운 여가 활동 및 교육 공간이 되어 줌으로써 사회 공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자율주행 등 현대자동차의 미래 기술력을 활용해 교통 약자인 시각장애아에게 새로운 기쁨과 감동을 선사하고 어린이들에게는 안전 운전의 중요성과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할 예정이다. 우선 현대자동차는 자율주행 기술력을 반영해 시각장애아들도 청각과 촉각을 활용해 어려움 없이 차량을 주행할 수 있는 첨단 시설 ‘미니 쏘나타 트랙’을 선보였다. ‘미니 쏘나타 트랙’은 두번째 쏘나타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현대자동차는 지난 2013년 청각장애인들이 음악을 느낄 수 있는 ‘쏘나타 터처블 뮤직시트(SONATA Touchable Music Seat)’를 제작하고 농아학교에 기부했다. 현대자동차는 초등학생들의 신체 조건을 고려한 이번 미니 쏘나타 차량의 전면에 센서를 장착해 주변 공간 정보를 헬멧에 부착된 스피커를 통해 청각 신호로 바꾸어 운전석에 있는 아동이 실제로 차량을 조정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우선 헬멧 스피커의 ‘뚜뚜’ 소리를 통해 핸들을 왼편으로 조정해야 할 경우 헬멧 왼편에서 소리가 나게 해 차량을 차로의 중앙으로 조향 할 수 있게 안내할 수 있으며 만약 차량이 안전벽에 다가가면 시트 진동을 통해 경고하고 그럼에도 조정이 안 되는 경우에는 차량이 스스로 조향을 바꾸거나 장애물이 있을 시 자동으로 멈출 수 있게 했다.이를 위해 현대자동차는 ▲미니 쏘나타 차량에 레이저 센서를 적용해 차량의 위치와 경로를 판단하고 장애물을 감지하는 등 주행 가능한 경로를 찾아갈 수 있는 ‘차량 위치 인식 및 경로 생성 기술’을 적용했으며 ▲미니 쏘나타 차량에 통신 모듈을 장착해 운전자에게 횡단보도, 경사로 등 특정 상황 발생 시 충돌을 방지할 수 있게 스피커를 통해 안내할 수 있는 ‘차량과 인프라 간(V2I) 통신기술’을 적용했다. 여기에 ▲조향이 어려울 경우 핸들의 자동복귀 버튼을 통해 트랙 중앙으로 자동 정렬되는 ‘자동복구 기술’ 등 첨단 선행 기술들을 적용해 시각장애아에게도 ‘운전’을 통한 새로운 감동과 삶의 가치를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형 쏘나타 모형 놀이 시설’은 미끄럼틀, 모형 엔진룸 등 놀이기구들로 이루어진 거대한 쏘나타 모형 안에 어린이들이 들어가 직접 타고 만지며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점자 블록과 이미지를 활용해 멸종 위기 동물 이야기를 전해주는 ‘동물 이야기 산책로’와 휴게 시설 등 어린이들이 놀이와 휴식을 통해 자연이 주는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차카차카 놀이터’는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운영될 예정으로 ‘미니 쏘나타 자율 주행 트랙’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현대자동차 키즈현대 사이트를 통해 예약 가능하며 현장에서 잔여분에 한해 신청 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현대자동차 키즈현대 사이트 kids.hyundai.com 참조)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쏘나타 출시 30주년을 맞아 이번 자동차 테마 놀이터 개장을 통해 어린이 모두가 미래 자동차 기술력을 체험함으로써 자동차를 통해 즐겁고 새로운 꿈을 꿀 수 있는 장이 되길 바란다”며 “현대자동차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전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쏘나타 출시 30주년을 기념해 1.6 터보 엔진과 7단 DCT(더블클러치변속기)가 탑재된 ‘스페셜 에디션’ 차량 300대를 다음달 한정 판매하는 등 ‘쏘나타’ 관련 다양한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또한 현대자동차는 ‘쏘나타’ 브랜드를 활용해 장애인들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지속할 계획이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아직, 오빠라고 불러다오!' 꽃중년 5인방의 헨리코튼 화보 공개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전개하는 이탈리안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헨리코튼이 김민종, 김수로, 윤다훈, 이재룡, 윤태영과 “아직 오빠라 불러다오”라는 타이틀로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린 다섯 명의 배우가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매력을 어필하여 중후한 남자의 멋스러움을 담아낸 것이 특징.꽃중년 5인방은 헨리코튼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파일럿 코트와' ‘다운 점퍼', '젠틀가디건' 등 헨리코튼만의 감성을 담고 있는 아이템을 믹스매치하여 클래식한 남자의 가을, 겨울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2005년 첫 출시 이후,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헨리코튼의 ‘파일럿코트’는 코디하는 아이템에 따라 클래식, 댄디 등 다양한 느낌을 연출 할 수 있다. 특히, 15F/W 시즌에는 클래식, 모던, 스핏파이어 3가지 스타일로 출시되어, 클래식한 스타일링은 물론 기존의 캐주얼 아이템이나 정장 아이템과 믹스매치하여 자신의 개성을 더욱 살릴 수 있게 해준다.다섯명의 배우들은 본인만의 개성으로 헨리코튼의 아우터를 멋지게 소화했을 뿐 아니라, 이번 화보 모델료의 50%를 코오롱이 운영하는 ‘꽃과 어린왕자 재단’에 기부할 예정으로 스타일만큼이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화보를 만들었다. /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LG 퓨리케어, 삼둥이와 함께 우리집 공기를 지켜줘

LG전자는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와 LG퓨리케어 공기청정기 온라인 캠페인을 전개한다.삼둥이는 올 여름 휘센 듀얼에어컨과 제습기에 이어 가을 시즌에는LG퓨리케어 공기청정기의 광고 모델로서 시청자들을 만날 계획이다.이번 캠페인 영상은 아이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초미세먼지, 냄새, 세균과 같은 공기 중 유해물질을 대한 민국 만세가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와 함께 귀엽게 물리치는 이야기로 집안 공기 중 유해물질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고, 이 유해물질을 완벽하게 해결할 수 있는 LG퓨리케어 공기청정기의 강력한 청정 성능을 전달 하고자 제작 되었다. 초미세먼지와 같은 대기오염은 집안에서도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초미세먼지는 호흡기에서 걸러지지 않고 폐포까지 그대로 침투하면 인체에 해롭다고 알려져 있다.캠페인 영상 속에서 이러한 초미세먼지를 포함한 악취 세균과 같은 되는 대표적인 공기 중 유해물질이 캐릭터로 표현되어 삼둥이들의 건강을 위협한다. 이 때,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가 작동하면서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의 다양한 청정기능을 초능력으로 얻은 삼둥이들이 유해물질들과 싸우게 된다. 민국이는 3MTM알러지 초미세먼지 필터로 초미세먼지와 싸우고, 만세는 하이브리드 탈취 필터로 악취와 싸운다. 또 대한이는 제균 이오나이저 기능으로 세균과 싸움을 벌인다. 결국 삼둥이들은 LG퓨리케어 공기청정기의 강력한 공기청정 성능으로 집안에서 유해물질들을 몰아내고 깨끗하고 건강하게 숨쉴 수 있는 집안 공기를 만들어낸다. LG전자의 관계자는 “건강을 위해 실내 공기를 유해물질이 없는 깨끗한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LG 퓨리케어 공기청정기는 집안 유해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필터 시스템 및 다양한 기능들이 탑재되어 있다. 이번 영상을 통해 실내 공기질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고객들이 공기청정기로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LG전자가 공기청정기와 프리미엄 가습기를 통합한 신규 브랜드 ‘퓨리케어(PuriCare)’를 글로벌 시장에 런칭한다. 이달 한국 시장에 먼저 선보이고, 내년에는 해외시장에도 제품 출시에 맞춰 새 브랜드를 본격적으로 런칭한다는 계획이다.‘퓨리케어’는 Pure(순수한), Purify(정화하다)와 Care(돌보다)의 합성어로, 고객에게 쾌적하고 건강한 공기를 제공해 건강한 삶에 기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LG전자, 따뜻한 기술을 나누는 장애인용 앱 개발 교육 영상 공개

LG전자가 24일 아랍에미리트 샤르자에서 ‘에듀컴 2015(Assistive Technology Education & Competition)’ 시상식을 개최하며 장애인 접근성을 지속 강화한다.‘에듀컴 2015’는 서울대학교 이상묵 교수와 박사과정 대학원생들이 아랍에미리트 지역 대학생들에게 장애인 접근성 강화 애플리케이션 개발 강의를 진행하고, 개발된 애플리케이션 중 우수작을 선정하는 경연 대회다.샤르자 산업통상부에서 진행된 이날 시상식에는 샤르자 연방 공주 모하메드 알 카시미, 서울대학교 QoLT 센터장 이상묵 교수, LG전자 걸프법인 정우일 관리담당, 현지 대학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우승팀 시상은 중동 최대의 장애인 지원 단체 SCHS(샤르자 지역자활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알 카시미 공주가 진행했다.수상작으로 ▲치매환자들을 위해 주변 사진과 새로운 정보를 수시로 저장해주는 애플리케이션 ▲자폐증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이 게임상의 구매 과정을 통해 경제 개념을 익힐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휠체어가 필요한 신체장애인들도 불편 없이 갈 수 있는 음식점, 관광지 등을 알려주는 애플리케이션 등을 선정했다.최종 우승한 2팀에게는 국내 최대 컴퓨터 과학 학회인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서울대학교 QoLT센터장 이상목 교수는 “에듀컴 2015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따뜻한 기술이 많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LG전자 경영지원부문장 이충학 부사장은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마련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LG전자는 장애인 접근성을 지속 강화하고자 2012년부터 전사 차원의 태스크를 운영 중이다. 2013년부터는 미국 장애인 접근성 전문 연구기관 ‘NCAM(National Center for Accessible Media)’, 서울대학교 ‘QoLT 센터(Quality of Life Technology Center)’등과 컨설팅 및 기술 교류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LG전자, 손연재와 로미오의 포켓포토 데이트 영상 공개

LG전자가 아담한 크기의 초경량 포토프린터 포켓포토의 신규 바이럴 영상 ‘포켓포토 찍고 뽑고 Story’를 공개했다.이번 영상은 전작 대비 더 얇고 가벼워진 포켓포토의 뛰어난 휴대성에 초점을 맞춰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포켓포토의 장점을 잘 녹여냈다.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쉽게 휴대할 수 있어 여행시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스마트폰 속 저장된 사진을 인화하여 소장할 수 있다. 특히 용도에 맞게 골라 쓸 수 있는 일반 인화지와 스티커 인화지, 포켓포토 전용 앱을 사용해 개성에 맞게 사진을 편집하는 모습을 담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띈다.또한 멀티 출력 기능을 이용해 하나의 사진을 친구들과 나눠 갖는 장면, 다양한 필터를 이용한 사진 보정, 스티커 인화지를 활용하는 장면 등이 경쾌하게 이어져 더 새로워진 포켓포토의 컨셉이 잘 드러난다.모델로는 포켓포토의 깜찍한 이미지와 잘 매칭되는 체조 요정 손연재와 떠오르는 신예 보이그룹 로미오가 등장한다. 이들은 포켓포토와 함께 알콩달콩 데이트하는 모습을 보여줘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여기에 ‘히트곡 제조기’ 김형석의 발랄하고 중독성 있는 CM송이 더해져 영상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LG전자 광고 담당자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손연재와 라이징 스타 로미오의 절묘한 케미가 잘 드러나도록 연출했다”며 “더 없이 사랑스러운 그들의 모습 기대해달라”고 밝혔다.LG 포켓포토는 콤팩트한 크기에 183g의 초경량 무게로 언제든지 스마트폰 사진을 인화할 수 있는 휴대용 포토 프린터다. 잉크가 필요 없는 제로 잉크 인화지를 사용하며, 용도에 따라 일반 인화지와 스티커 인화지 중 골라서 사용하면 된다. 블루투스로 무선 연결해 더욱 편리하고 전용앱을 통해 사진 보정뿐만 아니라 메시지 입력, 꾸미기 등 다양한 이미지 편집이 가능하다. 색상은 총 3가지로, 베이비핑크, 쥬얼리 화이트, 라임옐로우 중 개인의 취향에 맞는 선택을 할 수 있다. /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LG전자, ‘롤리 키보드’ 국내 출시

LG전자(066570, www.lge.co.kr)가 19일 세계최초 4단 접이식 블루투스 키보드 ‘롤리키보드(Rolly Keyboard)’를 국내 출시한다. LG전자는 이 제품을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하고, 향후 베스트샵 등 오프라인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판매가격은 12만 9천원.지난 9월 독일에서 열린 IFA 2015에서 공개된 ‘롤리 키보드’는 사용편의성과 휴대성을 모두 갖춘 블루투스 키보드로 호평을 받았다. 롤리 키보드는 일반 노트북 키보드 정도의 크기(263×103.7×14.8mm)지만 두루마리 말듯이 4단으로 접으면 2.5cm 두께의 막대형태가 돼 휴대하기 쉽다. 이 제품은 사용자가 간단히 펴고 접는 동작만으로 전원을 자동으로 온·오프 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태블릿 등 2개 기기까지 블루투스로 동시에 연결할 수 있다. 키보드 앞쪽에는 최대 10인치 태블릿PC를 거치할 수 있는 접이식 거치대를 내장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에서 장문의 타이핑도 손쉽게 할 수 있다.롤리 키보드는 AAA 건전지 하나로도 하루 평균 4시간 사용했을 때 약 3개월이상 사용 가능하다. 구글 안드로이드, 애플 iOS, MS 윈도우 운영체제를 탑재한 모든 스마트폰, 태블릿과 호환된다. 롤리 키보드는 ‘한국전자산업대전(KES 2015)’에서 제품의 창의성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이노베이션 어워즈’를 수상했으며, 일본 최고 권위의 ‘굿 디자인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LG전자 한국HE마케팅FD담당 허재철 상무는 “탁월한 휴대성과 편의성을 갖춘 롤리 키보드로 블루투스 키보드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현대자동차, '2015 R&D 아이디어 페스티벌' 개최

현대자동차그룹 연구원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담긴 차세대 이동수단이 한자리에 모였다.현대자동차그룹은 13일(화) 현대기아자동차 남양연구소(경기도 화성시 소재)에서 연구원들이 직접 제작한 신개념 이동수단을 선보이는 ‘2015 R&D 아이디어 페스티벌(R&D IDEA Festival)’을 개최했다.올해로 6회를 맞이한 ‘R&D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연구원 4~7명이 팀을 이뤄 ‘이동수단(Mobility)’과 관련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이를 실물로 제작해 경연하는 현대차그룹 R&D 부문의 창의 활동 공모전으로, 2010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현대차그룹의 비전이기도 한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동행’을 주제로 세상에 없는 새로움과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미래 이동수단의 아이디어를 발굴하는데 초점을 맞췄으며, 참가자들의 보다 자유로운 발상을 유도하기 위해 공모 주제 또한 자동차라는 틀을 벗어나 이동수단과 관련된 모든 것으로 확대했다.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3월 1차 공모를 통해 접수한 60여 개 팀의 아이디어 중 예선 심사를 통해 참신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인 10개 팀을 선정했다.본선에 오른 10개 팀들은 회사로부터 제작비, 작품 제작 공간 등을 지원받아 약 5개월 동안 아이디어를 실물로 구현했으며, 이 날 행사에서 각 팀은 증강현실을 활용한 운전 시스템부터 사막화 방지 비행선까지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동행’의 의미를 구현한 차세대 이동수단을 대거 선보였다.먼저, 이동수단의 혜택을 받기 어려운 제 3세계 국가와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한 작품들로 ▲공중에서 물을 생산하여 물 부족 지역으로 전달하는 사막화 방지 비행선인 ‘라이프 제플린(Life Zeppelin)’ ▲자전거 페달을 돌려 정수와 세탁을 동시에 처리해 아프리카를 구하는 ‘와프리카(Wafrica)’ ▲태양열을 동력원으로 하여 상황에 맞게 3단계로 변형이 가능한 ‘솔라 드림(Solar Dream)’ ▲손발이 불편한 사람도 머리만을 이용해 운전할 수 있는 ‘오체불만차’ 등 적정기술이 적용된 이동수단이 제안됐다.또한, ▲증강현실을 이용해 실제 보이는 환경에 가상의 구조물을 합성할 수 있는 있는 ‘드라이빙 익스팬션(Driving Expansion)’ ▲실제 운전자가 경험하는 것을 함께 보고 느끼며 원격으로 대신 운전하는 시스템인 ‘아바타 드라이브(Avatar Drive)’ 등 가상현실(VR)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반영된 작품들도 선보였다.이밖에도 ▲자동차 내 각 부분을 악기로 활용하여 연주할 수 있는 ‘유캔콘서트’ ▲ 유모차, 자전거 트레일러, 개인 전동차를 겸할 수 있는 신개념 자전거 전동 트레일러인 ‘대한민국만세’ ▲차량에 탑승하는 유아와 운전하는 부모를 위한 능동형 아동 카시트 ‘아이-카’ ▲차체 자체가 커다란 바퀴가 되어 제자리에서 360도 회전이 가능한 원통형 자동차인 ‘오리진(Origine)’ 등 개성 넘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이동수단을 제작했다.이 날 본선 대회는 최종 10개 팀이 작품들을 실제로 시연하는 시간을 가진 뒤, 현대자동차그룹 연구개발본부 내 연구위원단 및 임직원대표단, 대학교수, 150여 명의 연구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출품작의 참신성, 상품성, 기술력 등을 평가해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심사위원특별상 1팀, 동행상 1팀, 혁신상 1팀, IDEA상 1팀, 장려상 4팀을 선정하는 순으로 진행됐다.현대자동차그룹은 이번 수상작품들을 향후 국내 모터쇼 등 각종 사내‧외 행사에 전시함으로써, 연구원들의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들을 홍보하는 동시에 현대차그룹의 독창적인 연구개발문화를 알려나갈 계획이다.현대자동차그룹 관계자는 “구성원들의 창작 의욕을 높이고 활발한 기술개발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R&D 아이디어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대자동차그룹은 우수 연구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연구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자동차 R&D 분야의 연구성과를 공유하는 학술대회인 ‘현대차그룹 학술대회’ ▲협력사의 연구개발 능력을 높이기 위한 기술 교류의 장인 ‘R&D 협력사 테크 페스티벌’ 및 ‘R&D 모터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파이낸셜뉴스 fncast

판소리 명창과 오페라 연출가가 빚어낸 창극 ‘박타령’

123깊어가는 가을 날, 원음 그대로의 판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정통 창극 무대가 자연적인 음향이 살아 숨 쉬는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무대에서 펼쳐진다. 국립국악원은 오는 22~24일 풍류사랑방에서 작은 창극 시리즈 '흥보가 박타령'으로 관객들을 맞이한다. 작은 창극 흥보가 '박타령'은 전자 음향기기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풍류방 형태 소극장 '풍류사랑방'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기존 창극 레퍼토리를 보다 다양하게 개발하고자 시작된 국립국악원 '작은 창극' 시리즈의 일환이다. 국립국악원의 '작은 창극'은 2014년 판소리 수궁가를 소재로 한 안숙선 명창의 '토끼타령'을 시작으로, 2014년 상·하반기와 2015년 상반기 등 총 3회 공연 모두 전회 매진을 기록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박타령'은 판소리 다섯 바탕 중 '흥보가'를 소재로 초창기 창극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안숙선 명창을 중심으로 국립국악원 민속악단의 소리꾼들과 함께 꾸미는 소박하면서도 알찬 무대로 채워질 예정이다. 공연의 연출은 그동안 정통 및 창작 오페라와 창극을 비롯해 100여 편이 넘는 다양한 작품 연출로 제4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 연출상 등을 수상한 오페라 연출가 정갑균이 맡아 초창기 창극 무대에서 볼 수 있었던 '분창' 형식을 재현했다. 각 배역 별 한 명의 소리꾼이 극을 이끌어가는 현대 창극과는 달리, 초기 창극에서는 한 명의 소리꾼이 여러 배역을 맡아 연기하는 판소리 본래의 맛을 살려 공연했다. 판소리와 창극이 지닌 본연의 재미와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흥보가'의 전체 내용은 크게 제1막과 제2막으로 구분해 '흥보를 내 쫓는 놀보'에서 부터 '화해하는 흥보와 놀보'까지 전개된다. 사설은 처음부터 화초장 대목까지는 강도근제 판소리 사설로, 화초장 다음부터 끝까지는 신재효 소설본을 전제로 구성했다. 오직 판소리 사설만을 바탕으로 제작된 이번 공연에서는 안숙선 명창과 민속악단의 유미리 수석이 극의 흐름을 소개하고 설명하는 '도창'역을 맡아 활약한다. 안숙선 명창은 22일과 24일, 유미리 수석은 23일 출연한다. 공연을 앞둔 안숙선 명창은 "가장 한국적인 정서가 묻어나는 작은 창극 흥보가 '박타령'과 함께라면, 판소리가 가진 즐거움과 감동을 쉽고 재밌게 맛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연출가 정갑균은 "기존 창극과 차별화된 내용과 형식으로, 흥보가를 새로 해석해 보고 싶었다"며 "작은 창극 흥보가 '박타령'을 계기로 관객들이 이 시대의 감수성을 발견하고 나아가 창극의 내일까지도 가늠해 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석 3만원. (02)580-3300seilee@fnnews.com 이세경 기자

[VPR] LG전자, ‘코드제로 싸이킹’ 동영상 조회수 1천만 돌파

LG전자(066570, www.lge.co.kr)가 프리미엄 무선 청소기 코드제로 싸이킹을 소개하는 유튜브 영상이 이달 초 5개월만에 조회수 1천만을 돌파했다.LG전자는 지난 5월 한국을 시작으로 중국, 프랑스, 독일, 호주, 러시아 등 코드제로 청소기 출시 국가를 중심으로 이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프랑스, 스페인, 한국 등에서 호응이 더 컸다.이 영상은 아이들이 생일선물로 코드제로 싸이킹을 받은 후 청소기를 자유자재로 끌며 즐겁게 노는 내용이 담긴 <선물>편과, 공간 제약이 없는 코드제로 청소기 3총사(진공청소기, 핸디스틱 청소기, 로봇청소기)의 활약으로 인해 설 곳을 잃은 유선 청소기의 외로움을 다룬 <외로운 청소기>편으로 구성돼 있다.각각 60초 분량의 2편의 영상은 생활 속 무선의 자유로움, 사용 편의성 등을 자연스러우면서도 유쾌하게 담아내며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코드제로 싸이킹은 LG화학의 리튬 이온 배터리, 독자개발한 스마트 인버터 모터 등을 탑재해 유선 청소기 수준의 강한 흡입력을 구현한다. 4시간 충전만으로도 최대 40분간 청소가 가능하다. 또, 청소기를 끌지 않아도 본체가 스스로 따라오는 오토무빙 기술은 허리와 손목에 가는 부담을 줄여준다. 4중 헤파필터로 미세먼지 배출을 99.999% 차단해 독일 인증기관 ‘SLG(Schubert Leiter Geratesicherheit)’로부터 최고 등급을 받았다.LG전자는 2003년 로보킹을 시작으로 2013년 코드제로 침구킹, 지난해 코드제로 핸디스틱에 이어 올해 초 프리미엄 청소기 코드제로 싸이킹을 내놓으면서 청소기 업계에서는 가장 먼저 무선 청소기 풀라인업을 완성했다. LG전자 신석홍 청소기BD(Business Division)담당은 “차별화한 무선 청소기 라인업을 통해 글로벌 프리미엄 청소기 시장을 집중 공략하겠다”고 강조 했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LG전자, 백종원과 함께하는 ‘디오스 김치톡톡’ 광고 공개

LG전자는 외식경영인 백종원과 함께하는 디오스(DIOS) 김치톡톡 신규 TV CF를 온에어했다. 이번 광고는 백종원이 유산균과 김치 감칠맛의 상관관계를 밝히기 위해 유산균이 감칠맛을 만들어내는 장면을 포착하는 내용이다. 백종원은 김치 유산균이 디오스 김치톡톡 안에서 익어가면서 김치에 감칠맛 내는 윤기를 생성하는 순간을 소개한다. 특수장비 카메라로 촬영된 이 장면을 확인한 그는 유산균이 감칠맛을 낸다는 사실을 알려준다..이번 광고의 핵심은 외식경영인 백종원이 맛있는 김치의 조건으로 유산균을 강조하는 대목이다. 맛있는 김치의 요소로 유산균을 이야기하는 이번 광고는 실제로 김치가 맛있어지는 순간을 담기 위해 디오스 김치톡톡에 ‘유산균김치’ 모드를 작동해 보관한 김치의 모습을 촬영했다. 김치가 익어가는 순간에 나는 특유의 '톡톡' 유산균 소리와 함께 김치가 마치 살아 있는 것처럼 감칠맛 윤기를 뿜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LG전자 관계자는 “디오스 김치톡톡 김치냉장고 안에서 이루어지는 김치 숙성 과정을 외식경영인 백종원이 직접 보여줌으로써 유산균이 12배 더 많은 김치로 감칠맛을 구현하는 기술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한편, LG전자는 ‘유산균 김치+’ 기능으로 일반 보관 모드보다 유산균을 12배 더 많이 만들어주는 신제품 ‘2016년형 디오스(DIOS) 김치톡톡’을 출시했다. 유산균 연구의 최고 전문가인 조선대학교 장해춘 교수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한 신제품은 감칠맛을 살려주는 유산균인 류코노스톡(Leuconostoc)이 가장 잘 자라는 온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해준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LG전자, ‘LG V10’ TV 광고 공개

LG전자가 8일 전략 스마트폰 ‘LG V10’을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한다. 이 제품의 국내 출고가는 799,700원이다. LG V10은 세계최초로 ‘듀얼 셀피 카메라’와 ‘세컨드 스크린’ 등을 적용해 사용자의 비주얼 경험(Visual Experience)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스테인리스 스틸 316L, 실리콘 등 신소재를 적용, 내구성도 높였다. 또한 LG전자는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슈퍼’ 라는 키워드를 활용하여 새로운 라인업인 LG V10 출시를 알리는 TV광고를 공개했다.세계 최초로 적용된 ‘듀얼 셀피 카메라’ 와 ‘세컨드 스크린’ 및 듀라 스킨과 듀라 가드의 소재를 적용한 부분을 강조하며, 전반적으로 웅장한 느낌의 도입부와 분위기를 연출했다.LG V10은 지난 1일 공개된 이후 외신들로부터 호평을 얻고 있다. ‘안드로이드 어소리티(Android Authority)’는 LG V10의 낙하테스트 결과를 소개하면서 “대략 15번의 낙하테스트를 해봤지만, 마지막에 하늘로 V10을 던지기 전까진 겉면에 조금의 스크래치 자국만이 있었을 뿐이다”라고 내구성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유튜브에 공개된 이 영상은 공개된 지 5일만에 조회수가 20만 건을 넘기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LG V10에 대해 ‘매셔블(Mashable)’은 “세계 최초 울트라폰이라 하기에 손색이 없다” 평가했으며, 기즈모도(Gizmodo)’는 “매달 쏟아져 나오는 스마트폰과는 완전히 다른 인상적인 제품”이라고 극찬했다. LG전자는 10월 31일까지 LG V10을 개통한 고객에게 V10 전용 ‘배터리팩’ 또는 정품 ‘퀵커버’를 무료로 증정한다. 배터리팩은 배터리와 배터리 케이스, 충전 크래들로 구성된다. 퀵커버는 커버를 닫은 상태에서도 전화받기, 시간확인 등 ‘세컨드 스크린’을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사은품은 LG V10에 선탑재된 ‘기프트팩’ 앱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이 외에도 LG전자는 기프트팩 앱의 게임, 퀴즈, 설문조사 등에 참여하는 사용자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차원이 다른 스마트폰” LG전자, ‘LG V10’ 글로벌 공개

LG전자가 1일 서울과 뉴욕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전략 스마트폰 ‘LG V10’을 공개했다.LG전자는 프리미엄 브랜드 ‘V시리즈’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모바일 트렌드를 제시하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LG전자 MC사업본부장 조준호 사장은 “LG V10에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자신들만의 문화를 구축해 나가는 창조적인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했다”며, “LG V10은 독창적인 사용자 경험(UX), 강한 내구성, 강력한 영상기능, 하이엔드 사운드 등 모든 면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기준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LG전자는 ‘LG V10’을 8일 한국시장에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출시하고, 글로벌 시장에 순차 공급한다./파이낸셜뉴스 fnc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