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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R] LG G4, 드론 타고 하늘을 날다

‘LG G4’, 드론 공중촬영 성공LG전자가 지난 6월 이스라엘 경제·산업 중심지인 지중해 연안 항구도시 ‘텔아비브(Tel Aviv)’에서 ‘LG G4’ 출시기념으로 드론 공중촬영에 성공해 현지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LG전자는 ‘G4’를 드론에 장착해 17시간동안 100m 상공에서 ‘텔아비브’의 자연, 도심지, 야경 등 곳곳을 촬영했다. 이스라엘 현지 소비자들은 스마트폰 한대로 조금의 흔들림도 없이, 아름다운 도시 명소를 선명하게 담아낸 촬영 영상에 열광적인 반응으로 화답했다. LG전자 이스라엘 페이스북 내 영상 조회수는 현재 50만 뷰를 돌파했고, ‘G4’의 카메라, OIS 2.0, 배터리 기능 등이 재조명 받고 있다. 이러한 효과로 이스라엘에서의 ‘G4’ 판매도 전작 대비 크게 증가하고 있다. 드론 촬영은 장비의 특성상 진동이 심하고, 피사체와 원거리에서 장시간 이뤄져야 하기 때문에 보통 특수 카메라가 사용된다. ‘G4’는 △전작 대비 40% 커진 이미지 센서와 F1.8 조리개 값을 탑재해 밝고 선명한 ‘카메라 렌즈’ △카메라의 흔들림을 좌우, 상하 최대 2도까지 보정해주는 ‘OIS 2.0(Optical Image Stabilizer, 손떨림보정기능)’ △세계최초로 적외선(IR)과 가시광선(RGB)을 모두 감지해 생생한 색감을 표현하는 ‘컬러 스펙트럼 센서’ △3,000mAh 대용량 배터리 등을 탑재해 어려운 촬영조건을 성공적으로 극복했다.LG전자는 지난 4월에도 ‘G4’ 출시 사전행사로 호주 시드니 상공에서 드론 촬영에 성공해, 주요 매체와 거래선,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LG전자 MC사업본부 마케팅커뮤니케이션FD 이철훈 상무는 “글로벌 각국의 특성을 살린 이색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G4’가 제공하는 ‘훌륭한 비주얼 경험(Great visual experience)’을 지속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파이낸셜뉴스 fncast

요우커들, 한국와서 애플워치 산다...왜?

하루 평균 500명 정도의 중국인 관광객들이 서울 중구 명동까지 와서 애플워치를 사가고 있습니다. 국내 애플워치 가격이 중국 본토에서보다 저렴한데다가 면세 혜택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7월의 세 번째 화요일 오후 퇴근시간. 서울시 중구 명동8길에 있는 한 대형 IT전문매장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보다 중국인 관광객들이 직원에게 더 적극적으로 애플워치에 대해 문의하고 있습니다. 이 매장 직원 가운데 다수가 중국어를 할 줄 압니다. [음성: 중국인 관광객 3명이 국내 애플워치 가격과 모델별 특징에 대해 논의하고 있습니다.]     들으시다시피 중국인 관광객 여러 명이 애플워치를 구경하고 있습니다. 애플워치를 착용해보기 위해서는 직원에게 이름을 알린 뒤 순번이 찾아올 때까지 기다려야합니다. 애플워치를 시험 착용하기 위해서라면 기다리는 일쯤이야 대수롭지 않습니다. 애플워치를 착용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던 중국인 리시콴씨는 “한국에서 애플워치를 사면 중국에서 사는 것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어서 출국하기 전에 매장을 들렀다”고 말했습니다. 기본형 애플워치는 “실버 알루미늄 케이스와 화이트 스포츠 밴드”입니다. 화면크기 38mm의 이 제품의 국내 가격은 43만 9000원. 화면크기 42mm의 가격은 49만9000원입니다. 반면 중국 본토에서 같은 제품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한화로 각각 약 47만6363원(2588위안), 55만원(2988위안)을 지불해야 합니다. 면세혜택을 전혀 받지 못하더라도 국내에서 애플워치를 구입하면 3만7000원에서 7만원 정도 더 이득입니다. 7%의 면세혜택까지 받으면 가격 차이는 7만원에서 10만원 정도로 더 벌어집니다. 애플워치 모형을 만지작거리던 한 중국인 관광객은 “한국에서 사든 중국에서 사든 제품을 사용하는 데는 전혀 차이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애플은 언어가 아니라 직관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때문에 기본 설정 언어가 한국어라고 해서 불편할 일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국내에서 애플워치를 찾는 중국인 관광객의 발걸음은 중국과 한국의 가격차이가 좁혀지지 않는 한 계속될 전망입니다. why@fnnews.com 원희영 기자

[VPR] 현대, 쏘나타 ‘7번의 진화, 7가지 얼굴로 탄생’

1985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쏘나타는 줄곧 현대차의 역사이면서, 동시에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상징이기도 했다. 윤택해진 국민 삶의 척도와도 같았고, 수출 역군이면서 우리 산업의 발전과 세계화의 선봉이었다. 이런 쏘나타가 7세대를 거쳐 7개의 심장을 가지고 다시금 우리 앞에 서며 쏘나타의 ‘히스토리’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 국내 최장수 단일 브랜드 ‘쏘나타’1985년 처음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쏘나타는 현재까지 그 이름을 그대로 유지해 온 국내 최장수 자동차 브랜드다.1985년 ‘소나타’라는 이름으로 나온 이듬해 ‘쏘나타’로 이름을 바꾸고, 1988년 쏘나타, 1993년 쏘나타 II, 1998년 EF쏘나타, 2004년 쏘나타(NF), 2009년 쏘나타(YF)에 이르기까지 매번 새로운 디자인과 기술 혁신을 거듭하면서 대한민국 자동차 역사를 새로 써 내려왔다.시대를 앞서는 새로운 기술 진보와 혁신에 바탕을 둔 성공적 세대 교체가 쏘나타 브랜드에 30년에 가까운 생명력을 불어 넣은 셈이다.무엇보다 세대를 거듭할수록 판매와 브랜드가 함께 높아진,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동차로 자리매김해왔다.■ 1985년 1세대 ‘소나타’와 ‘쏘나타’ 대한민국은 1980년대 이후 소득 수준이 높아지면서 더 나은 삶의 질을 추구하는 새로운 소비의 시대가 열렸다. 이에 따라 자신의 존재를 과시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레 중형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었다.이에 현대차는 1983년 5월 포니에 이은 현대차 제2의 고유모델이자 최초의 자체 개발 중형차인 스텔라를 선보이게 된다.1천400cc, 1천600cc 엔진으로 출시된 스텔라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자 현대차는 1985년 11월 스텔라의 기본 차체에 1천800cc와 2천000cc 2종의 시리우스 SOHC 엔진을 탑재한 소나타를 출시했다.소나타는 ▲자동 정속주행장치 ▲파워핸들 ▲파워브레이크 ▲자동조절 시트 ▲전동식 리모컨 백미러 등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첨단사양들을 적용하고, 주행 안정성을 강조하며 5단 변속기를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VIP를 위한 고급 승용차’를 제품 콘셉트로 내걸고, 당시 인기배우 신성일이 첫 번째로 계약해서 화제를 낳기도 했다. 출시 이듬해인 1986년 ‘쏘나타’로 차명을 바꿨다.■ 1988년 2세대 ‘쏘나타’– 첫 중형차 수출의 주인공현대차는 2세대 쏘나타를 개발하며 선진 자동차 업체들과 당당히 겨룰 수 있는 최첨단 스타일을 완성해 중형차 수출이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기로 결정했다.이에 따라 1988년 6월 출시된 2세대 쏘나타는 철저하게 수출 전략형 중형차로 개발됐으며, 특히 미국 시장에서 절대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던 캠리, 어코드 등과의 비교평가 테스트를 통해 상품경쟁력을 끌어올렸다.쏘나타는 국내 최초의 자체 디자인 차량으로, 기존의 각진 디자인에서 벗어나 공기 역학을 중시한 에어로 다이내믹 디자인을 도입해 쏘나타의 이미지 혁신을 완성하는 동시에 주행시 공기 저항을 최소화했다.또한 당시 중형차의 상징과도 같던 후륜구동 대신 전륜구동 방식을 채택해 눈과 빙판길이 많은 한국의 기후에 최적화했다. 쏘나타는 당시 독일 모델을 들여와 자동차 시장을 장악하고 있던 경쟁사의 아성에 당당히 맞서며 1989년 국내 전체 차종 통합 판매 3위를 기록함으로써 앞으로 가장 사랑 받게 될 자동차의 출현을 알리는 의미 있는 첫 발을 내디뎠다. 특히 1988년 11월 16일에는 쏘나타 3,277대가 미국행 배에 선적되며 중형차로는 국내 최초로 미국에 수출되는 기록을 갖게 됐다.쏘나타는 ▲1.8 시리우스 SOHC ▲2.0 시리우스 SOHC ▲2.4 시리우스 SOHC 등 세 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판매됐다.■ 1991년 2세대 부분변경 ‘뉴 쏘나타’– DOHC 엔진 국산 중형 최초 적용1991년 2월 선보인 뉴 쏘나타는 2세대 쏘나타의 페이스 리프트 모델로, 유려한 곡선미가 넘치는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보였다. 이 시점부터 현대차의 CI가 변경되어 새로운 엠블럼이 차량에 적용됐으며, 이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현대차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었다.중형택시 시장을 겨냥해 LPG 연료를 사용하는 모델을 출시하는 한편, 고급 대형차의 전유물로만 여겨지던 DOHC(Double Over Head Camshaft) 엔진을 국산 중형차 최초로 장착하는 등 쏘나타의 역사에서 중요한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이외에도 브레이크 잠김 방지장치(ABS, Anti-lock Brake System)와 씨디 플레이어(CDP, Compact Disk Player) 등을 장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뉴 쏘나타는 ▲1.8 시리우스 SOHC ▲2.0 시리우스 SOHC ▲2.0 시리우스 DOHC 등 세 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판매됐다.■ 1993년 3세대 ‘쏘나타II’– 국산 중형차의 대중화 포문 1990년대로 접어들면서 국내 중형차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했고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경쟁 또한 한층 치열해졌다. 이에 현대차는 대한민국 중형 세단의 역사를 새로 쓴다는 목표 하에 1993년 5월 3세대 쏘나타II를 선보였다.쏘나타II는 불과 33개월 동안 무려 60만대가 판매되는 기염을 토하며 전국민적인 중형차 대중화 시대를 열었다.특히 지금까지도 많은 전문가들이 역대 쏘나타 시리즈 중 최고의 디자인으로 꼽을 만큼 출시 당시로선 파격적인 디자인이 큰 이슈를 불러일으키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아울러 SRS 에어백, 브레이크 잠김 방지장치(ABS), 전자식 서스펜션(ECS) 등의 첨단사양을 적용했으며, 신냉매 에어컨, 리싸이클 시스템 등으로 친환경성을 강화하는 등 국산 중형차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쏘나타II는 이후 그랜저의 전신인 마르샤를 탄생시킨 밑거름이 되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쏘나타라는 브랜드로 세계적 자동차 기업들과 본격적으로 경쟁할 수 있는 신호탄이 되었다.쏘나타II는 ▲1.8 시리우스 SOHC ▲1.8 시리우스 DOHC ▲2.0 시리우스 SOHC ▲2.0 시리우스 DOHC 등 네 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판매됐다.■ 1996년 3세대 부분변경 ‘쏘나타III’– 쏘나타 국내 판매 100만대 돌파현대차는 1996년 2월 쏘나타II의 페이스 리프트 모델인 쏘나타III를 선보였다.쏘나타III는 당시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세계적인 디자인이란 찬사를 받으며 1996년 모스크바 모터쇼에서 최우수 자동차에 선정되는 등 국제적으로 상품성을 인정받았다.특히 전투기 분사구를 연상시키는 라디에이터 그릴 등 다이내믹한 전면부 디자인이 화제였다.현대차 아산공장이 1996년에 완공돼 그 해 11월부터는 아산공장에서 본격적으로 생산되기 시작했다쏘나타III는 ▲1.8 시리우스 SOHC ▲1.8 시리우스 DOHC ▲2.0 시리우스 SOHC ▲2.0 시리우스 DOHC 등 네 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판매됐다.한편 쏘나타는 1985년 1세대 모델 출시 후 11년 만인 1996년 국내 누적 판매량 100만대를 달성하는 위업을 이루며, 스테디셀러의 반열에 이름을 올리기 시작했다.■ 1998년 4세대 ‘EF쏘나타’– 대한민국 중형차의 기술 독립 선언현대차는 1998년 3월 출시된 EF 쏘나타를 통해 대한민국 중형차의 기술 독립을 선언하게 된다.EF 쏘나타는 독자기술로 개발한 175마력의 2,500cc 델타 엔진과 인공지능 하이벡(HIVEC, Hyundai Intelligent Vehicle Electronic Control) 4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한국 중형차의 기술력을 전세계에 알렸다.또한 엔진 무게를 20% 이상 줄여 동급 최고의 연비를 달성하고, 전방위적 충돌안전성과 서스펜션 개선을 통한 뛰어난 승차감을 구현해 패밀리 세단의 장점을 모두 갖췄다.아울러 EF 쏘나타는 다소 파격적이었던 날카로운 사이드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과 날카로움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클래식한 리어 디자인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쏘나타 앞에 붙은 ‘EF’는 차량의 프로젝트명으로, ‘Elegant Feeling(우아한 느낌)’이라는 의미를 담았다.EF 쏘나타는 출시 초기 IMF 구제금융으로 인한 경제 여파 때문에 판매가 신통치 않았으나, 이후 1999년 2월부터 2000년 8월까지 19개월간 연속으로 국내 전 차종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베스트셀링카의 명성을 되찾았다.현대차는 EF 쏘나타를 통해 북미 시장에서 한국도 제대로 된 차를 만든다는 평가를 본격적으로 받기 시작했으며, 한류의 원조로 중국 시장에도 진출해 현대차 글로벌 공략의 선봉에서 그 역할을 다했다.역대 쏘나타 모델 중 유일하게 뒷 번호판이 트렁크가 아닌 범퍼에 부착됐단 점도 재미있는 특징이라 할 수 있다.EF 쏘나타는 ▲1.8 시리우스 II ▲2.0 시리우스 II ▲2.5 V6 델타 등 세 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판매됐다.■ 2001년 4세대 부분변경 ‘뉴EF쏘나타’ – 美 JD파워 신차 품질 1위 쾌거2001년 1월 EF 쏘나타의 페이스 리프트 모델로 출시된 뉴 EF 쏘나타는 기존 EF 쏘나타의 전장을 35mm 늘려 준대형급에 준하는 차체 사이즈를 확보했다.또한 제동력 보조장치(BAS)가 탑재된 첨단 ABS와 운전석 및 동승석 에어백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2004년 미국 JD파워가 선정하는 신차품질조사(IQS)에서 당당히 중형차 부문 1위를 차지해 전세계를 놀라게 했으며, 이에 대해 ‘개가 사람을 물었다’, ‘지구는 평평하다’는 등의 외신 반응이 잇달아 쏟아졌다.또한 뉴 EF 쏘나타는 헐리우드 영화 ‘본 슈프리머시’에서 주인공과 암살자의 숨막히는 추격장면에 비중 있게 등장해 전세계 영화 팬들에게 한국 자동차의 존재를 강하게 각인시켰다.2000년대 초반 현대차 브랜드 가치 혁신의 일등 공신이 된 뉴 EF 쏘나타는 2002년 12월부터 중국 공장에서도 생산되기 시작했으며,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지금까지도 중국 현지 전략 중형차로 판매되고 있다.뉴 EF 쏘나타는 ▲1.8 베타 ▲2.0 시리우스 II ▲2.5 V6 델타 등 세 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판매됐다.■ 2004년 5세대 ‘쏘나타(NF)’– 독자 개발 세타 엔진, 세계 수준 기술력 자랑2004년 9월 출시된 NF 쏘나타는 현대차가 ‘세계 초일류 자동차 메이커로 성장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대표차 개발’을 목표로 완성한 프리미엄 중형 세단이다.프로젝트명 ‘NF’가 의미하는 ‘불멸의 명성(Never ending Fame)’은 쏘나타가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자동차로 영원히 그 명성을 이어가길 바라는 염원을 담고 있다.특히 현대차는 46개월의 개발 기간을 거쳐 순수 독자 기술로 개발한 2.0/2.4 세타 엔진을 NF 쏘나타에 탑재했다.현대차의 엔진 개발 역량이 총 집약된 세타 엔진은 초기 현대차에 엔진을 공급했던 미쓰비시를 비롯해 자동차 종주국인 미국의 크라이슬러에 역수출될 만큼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26개월의 개발기간 동안 2,900억원의 개발비용이 소요된 NF 쏘나타는 ▲고성능, 고연비를 동시에 달성한 세타 엔진 ▲품격과 개성을 강조한 디자인 ▲차체자세제어장치를 비롯한 첨단 안전사양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전장, 전폭, 전고각 각각 4,800mm, 1,830mm, 1,475mm로 기존 EF 쏘나타 대비 55mm, 10mm, 55mm가 늘어나 동급 최고 수준의 차체 크기를 확보했다.2005년 6월과 2006년 1월에는 각각 3.3 람다 엔진의 고배기량과 2.0 디젤 엔진을 탑재해 선보이는 등 라인업 확충에도 힘썼다.미국 앨라배마 공장의 준공과 함께 2005년 5월부터는 ‘메이드 인 아메리카’로 생산되기 시작돼 북미시장 공략에 더욱 본격적으로 나설 수 있게 됐다.NF 쏘나타는 ▲2.0 세타 ▲2.4 세타 MPi ▲2.0 VGT(디젤) ▲3.3 람다 등 네 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판매됐다.■ 2007년 5세대 부분 변경 ‘쏘나타 트랜스폼’– 세타 엔진의 진화2007년 11월 출시된 ‘쏘나타 트랜스폼’은 ‘변화를 넘어선 진화’라는 개발 슬로건 아래 기존 쏘나타의 장점은 계승하면서도 시장 지배력을 강화할 수 있는 보다 경쟁력 갖춘 신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NF 쏘나타 출시 후 3년2개월 만에 선보인 현대차의 야심작이다.‘쏘나타 트랜스폼’은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쏘나타의 자신감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독자 개발 2세대 세타 엔진 ▲디자인 트렌드를 주도하는 내∙외장 스타일 ▲최첨단 안전∙편의사양 등을 통해 동급 최고의 제품 경쟁력을 갖췄다.특히 2.0 세타Ⅱ 엔진의 경우 최대출력은 기존보다 19마력이 높아진 163마력을 달성했으며, 11.5km/ℓ의 연비를 실현해 동급 최고의 엔진 성능을 확보했다. (자동변속기 기준)디자인 측면에서도 기존차의 장점은 유지하면서 ▲외관은 중후한 고급 이미지와 안정감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내부는 한 세대를 앞선 듯한 하이테크적인 세련미와 모던함을 더했다.쏘나타 트랜스폼은 ▲2.0 세타Ⅱ ▲2.4 세타Ⅱ ▲2.0 VGT(디젤) 등 세 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판매됐다.■ 2009년 6세대 ‘쏘나타(YF)’– 가솔린에서 터보, 그리고 하이브리드 모델까지NF 쏘나타’의 후속 모델로 2009년 9월 출시된 6세대 YF 쏘나타는 현대차의 디자인 정체성인 ‘플루이딕 스컬프처’를 처음으로 적용해 이전 모델과는 확연히 차별화된 역동적이고 유려한 디자인으로 글로벌 시장에 쏘나타의 브랜드 이미지를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아울러 YF 쏘나타는 2.0 세타Ⅱ 엔진과 2.4 세타 GDi 엔진을 적용해 엔진 성능을 대폭 향상시켰으며,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돼 변속효율 및 연비 향상을 실현했다.이후 YF 쏘나타는 2012년 2월 2.0 누우 엔진이 2.0 세타 엔진을 대체했으며, 2011년 7월에는 2.0 세타Ⅱ 터보 GDi 엔진이 2.4 GDi 엔진을 대체하며 더욱 강력한 성능을 확보했다.가족형 세단으로 30대 후반, 40대 초중반의 가장에게 인기가 많았던 YF 쏘나타는 새로운 디자인과 향상된 성능을 바탕으로 30대에서 50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연령대의 고객층에게 어필했다.이밖에도 YF 쏘나타는 중국에서 현대차 중형 모델로는 최초로 10만대 판매를 돌파했으며, 북미 지역의 각종 자동차 전문지 및 조사기관의 패밀리 세단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베스트 중형차로서 쏘나타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왔다.특히 YF 쏘나타는 2011년 5월 국내 최초의 중형 하이브리드인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선보이며 국내 친환경차 시장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YF 쏘나타는 ▲2.0 세타Ⅱ ▲2.0 누우 ▲2.0 세타Ⅱ 터보 GDi ▲2.4 세타Ⅱ GDi등 네 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판매됐다.■ 2014년 7세대 ‘쏘나타(LF)’– 7가지 라인업으로 새단장 2014년 3월 7세대로 새롭게 태어난 LF 쏘나타는 디자인, 주행성능, 안전성에 이르는 전 부문에서 현대차의 최신 기술력이 모두 집약된 월드 프리미엄 중형 세단이다.현대차가 LF 쏘나타를 개발하며 가장 중점을 둔 것은 바로 디자인, 주행성능, 안전성 등 자동차의 본질에 충실한 차를 만들어 고객들에게 혁신적인 경험과 감동을 제공하는 것이었다.이러한 ‘기본기 혁신’을 화두로,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을 반영한 보다 정제되고 품격 있는 디자인 ▲운전자의 감성품질을 극대화한 인간공학적 설계 ▲차체강성 강화 및 플랫폼 개선을 통한 동급 최고의 안전성과 역동적인 주행성능 구현 ▲실용영역 중심의 동력성능 개선 및 연비 향상 등을 통해 현대차가 지향하고 있는 미래의 방향성을 완벽히 구현했다.여기에 대한민국 대표 중형세단 쏘나타가 합리적인 가격과 진일보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7가지 라인업의 2016년형 모델로 새 단장해 7월 2일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현대차가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2016년형 쏘나타’는 기존 2.0 가솔린 중심의 라인업에서 1.7 디젤, 1.6 터보,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특히, 판매가 가장 많은 2.0 CVVL의 경우, 연비 및 안전 사양을 향상시킨 반면 가격은 동결 또는 인하해 제품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2016년형 쏘나타’는 엔진에 따른 제품 특성에 맞춰 디자인의 차별화를 시도하는 한편, 2030 젊은 고객 취향에 맞춰 램프 등 일부 디자인을 변경했다.또한 어드밴스드 에어백을 기본 장착하고 현가장치에 알루미늄 재질을 적용하는 등 주행, 안전사양도 개선했다.새로 출시된 1.7디젤과 1.6터보 모델은 다운사이징 엔진과 7속 DCT를 장착해 연비와 성능이 모두 향상됐고, 국산차 처음으로 출시된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모델은 국내 친환경차 시장 확대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쏘나타 1.7디젤의 출시로 현대자동차는 엑센트부터 그랜저까지 디젤 풀라인업을 구축함으로써 수입 디젤차 공세에 대한 대응 및 내수 판매 확대 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그 결과 1.7디젤 등 신규 3종 모델과 기존의 2.0CVVL, 2.0터보, 하이브리드, LPi 모델을 더해 7가지 라인업을 갖춘 쏘나타는 성능, 연비, 친환경 등 다양한 고객 니즈를 ‘쏘나타’라는 이름 아래 모두 충족할 수 있도록 했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쌍용차, 티볼리 디젤 출시

쌍용자동차가 상반기 최고 히트작 티볼리에 유로6 기준을 만족하는 고성능, 고효율의 디젤 엔진을 장착한 모델을 출시하고 소형 SUV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6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개최된 티볼리 디젤 출시 보도발표회에는 최종식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및 미디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모델 소개를 비롯해 디젤엔진의 강력한 주행성능과 연비를 효과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시승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티볼리 디젤은 이미 시장에서 인정 받은 가솔린 모델의 디자인 및 안전성, 편의성 등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에 한국지형 주행환경에 최적화된 파워트레인을 결합해 성능과 연비를 동시에 만족시킨 제품이다”며 “가격은 물론 스타일을 중시하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추구하는 합리적인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지난 1월 출시한 티볼리 가솔린은 감각적인 디자인에 SUV 고유의 높은 공간활용성은 물론 동급 최고의 안전 및 편의사양 등 높은 상품성으로 소형 SUV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쌍용차의 판매 성장세를 주도해 왔다.티볼리 디젤 모델은 3년 여의 개발기간을 통해 새롭게 탄생한 유로6 e-XDi160 엔진이 적용되어 최고 출력 115ps, 최대 토크 30.6kg·m를 발휘하며, 복합연비 15.3km/ℓ(2WD A/T)로 뛰어난 주행성능과 효율성을 자랑한다.특히 티볼리 디젤은 실제 주행에서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1,500~2,500rpm 구간에서 최대토크를 발휘토록 함으로써 빠른 응답성과 경쾌한 주행성능을 자랑하며, 뛰어난 동력전달 성능과 품질을 인정 받은 아이신(AISIN)사의 6단 자동변속기와 조합을 이뤄 SUV의 수준을 뛰어 넘는 Fun to Drive를 구현했다.이처럼 티볼리 디젤모델은 한국 지형과 주행환경에 최적화된 파워트레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실내 및 적재공간을 갖추는 등 높은 경쟁력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입 소형SUV시장도 적극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쌍용차는 티볼리 디젤을 통해 그 동안 고성능과 고연비를 갖춘 모델을 기다려 온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한편 동급 최초로 온·오프로드 주행능력을 크게 향상시킨 가솔린 4WD 모델도 함께 출시하여 고객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4WD 가솔린 모델은 도로 상태 및 운전 조건에 따라 전·후륜에 구동력을 0~50%까지 최적 배분하는 스마트 4WD 시스템이 적용되며, 후륜 독립현가 멀티링크 서스펜션과의 조합으로 승차감이 우수하며 주행안정성을 비롯한 주행품질이 향상되었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새롭게 선보이는 티볼리 디젤의 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TX 2,045만원 ▲VX 2,285만원 ▲LX 2,495만원이며, 쌍용차는 디젤 모델 출시를 기념해 온·오프라인에서 다채로운 고객 참여 이벤트와 프로모션으로 신차 알리기에 나선다.한편, 가솔린 모델의 판매가격은 ▲TX 1,635~1,795만원 ▲VX 1,995만원 ▲LX 2,235~2,347만원이다.티볼리 디젤 출시와 세부내용, 출시 기념 이벤트에 대해 더욱 자세한 내용 확인은 쌍용자동차 홈페이지 또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마이크로사이트를 방문하면 된다. /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역대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 극장판 '요괴워치:탄생의 비밀이다냥!'

오는 7월 22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극장판 요괴워치: 탄생의 비밀이다냥!>(이하:<극장판 요괴워치>ㅣ수입:CJ E&M 투니버스ㅣ배급:CJ 엔터테인먼트)는 인기 TV시리즈 <요괴워치>의 첫 극장판., 일본 대중문화 잡지 ‘코로코로 코믹스’ 연재를 시작으로 닌텐도 3DS 게임, TV시리즈 방영을 거쳐 캐릭터 탄생 2년 만에 극장판까지, 그야말로 역대급 흥행 가도를 달린 작품이다. 일본 개봉 당시 애니메이션으로는 드물게 사전 예매권 100만장 판매 돌파라는 기록과 함께 역대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라는 신기록을 세우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국내에서도 지난해 케이블 채널 투니버스를 통해 첫 방영된 후 높은 시청률을 기록, 어린이날에는 관련 완구 품귀 현상까지 빚는 등 이른바 ‘요괴 신드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귀가 쫑긋~, 어깨가 들썩~!마성의 율동과 함께한 요괴체조 영상 대공개!공개된 요괴체조 영상은 귀여운 지바냥 모자를 쓴 크레용팝의 활기찬 인사로 시작한다. 싱어롱 영상에서 예고한 바 있던 이번 영상은 중독성 있는 요괴체조 송 1절에 맞춰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요괴 율동을 선보여, 올 여름 대한민국을 요괴체조 열풍으로 물들일 전망. 특히, 가사에 충실한 재미있는 동작은 개성 있는 안무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 온 크레용팝과 만나 역대급 케미스트리를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눈을 뗄 수 없는 귀여움으로 무장한 지바냥 코스튬의 춤실력도 엿볼 수 있다. 귀를 쫑긋하게 만드는 노래, 절로 따라 하게 되는 요괴 율동 그리고 개성 있는 크레용팝과 <극장판 요괴워치>의 케미스트리까지. 1초도 눈을 뗄 수 없는 이번 영상으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다. 역대급 스케일의 30만개 관객 선물7월 22일, 올 여름방학은 요괴들이 책임진다! 한편, 인기 걸그룹 크레용팝의 중독성 강한 요괴체조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번 <극장판 요괴워치>는 역대급 스케일에 걸맞게 관객 30만 명에게 한정판 부유냥 요괴메달을 증정할 예정이어서 여름방학을 맞은 관객들에게 뜻깊은 선물이 될 전망이다.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버린 요괴워치를 찾아 60년 전 과거로 세계로 떠난 민호와 지바냥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그린 이번 작품은 TV 시리즈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요괴들과 ‘급이 다른’ 스케일로 오는 7월 22일 관객들을 찾아간다. /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LG전자, 블루투스 헤드셋 ‘LG 톤플러스’ 광고 공개

“LG 톤플러스, 전 세계인의 일상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다”LG전자(066570, www.lge.co.kr)는 자사의 블루투스 헤드셋 ‘LG 톤플러스’와 함께하는 스마트한 일상의 모습들을 그려낸 신규 CF ‘일상에 더하는 새로운 변화’편을 24일 공개했다.지난 2010년 첫 출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블루투스 헤드셋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은 ‘LG 톤플러스’의 이번 신규 CF는 톤플러스 혁신적인 기능을 통한 일상의 새로운 변화를 감성적으로 담아내며 톤플러스에 대한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곳곳에서 엿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광고는 누구나 번거로운 선 없이 스마트폰과 연결해 자유롭게 통화와 음악감상을 즐길 수 있는 ‘무선 연결’의 편리함에 무게를 실었다. 도심 공원으로 여유롭게 나선 라이딩 중 간편한 무선 연결로 세계정상급의 하만카돈 사운드를 즐기고, 바쁜 업무 중에도 양손이 자유로운 상태에서 통화를 병행할 수 있는 등 ‘LG 톤플러스’의 특장점을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냈다.또한 패션에 관심이 많은 젊은 세대들도 만족할만한 세련된 디자인과 편의성을 강조하는 장면들도 시청자의 눈길을 끈다. 간편하게 버튼 하나로 선 정리를 할 수 있는 자동줄감기 기능으로 편의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어떤 스타일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넥밴드형 디자인과 실버, 골드, 핑크골드, 화이트 등 다양한 컬러가 대표적이다.마지막으로 ‘LG 톤플러스’ 에 대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수많은 나라의 톤플러스 사용자들의 모습이 모자이크처럼 펼쳐지며 광고가 끝을 맺는다.LG전자 한국영업본부 HE마케팅FD(Function Division) 허재철 상무는 “이번 광고는 블루투스 헤드셋 대표브랜드로서 전 세계인들이 톤플러스의 열광하는 이유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다”며 “특히 자동줄감기 같은 LG전자만의 혁신적인 기능과 넥밴드 디자인, 세계 정상급의 음질로 앞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LG 톤플러스’의 신규 CF 영상은 온라인(https://youtu.be/aAiypkQCaoI)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LG전자, '통까지 도는' 통돌이 세탁기 신규 광고 공개

“세탁기 살 땐, 통까지 도는지 봐야겠네”LG전자는 자사 통돌이 세탁기의 강력한 세탁력을 강조하는 '통돌이 대포물살'편TV CF를 13일 온에어 했다.LG전자 전자동 세탁기만의 고유한 브랜드명인 ‘통돌이’를 처음으로 공개한 신규 광고는 LG전자의 핵심 기술인 DD모터가 통 전체를 회전시키면서 만드는 강력한 대포물살의 세탁력을 부각하는 콘셉트로 제작되었다.이번 광고의 핵심은 오프닝에 나오는 ‘세탁기는 원래 다 통 전체가 도는 줄 알았죠’라는 내레이션이다. 기존에 주부들이 인지하고 있던 통돌이 세탁기에 대한 의문을 던지면서 메시지를 전달하는 내레이션이 궁금증을 자아내면서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의미심장한 내레이션으로 시작된 광고는 기존 통념을 뒤엎는 통돌이 세탁기에 대한 새로운 구매 기준을 제시한다. 통돌이 세탁기의 기술력은 모터의 힘으로 세탁통을 힘차게 돌리면서 강력한 물살을 발생시키는 것인데, 일부 통돌이 세탁기는 알고 있는 것과 다르게 통 전체가 아니라 하단의 세탁판만 돌아가는 구조였던 것.이에 LG전자는 세탁기의 본질이 세탁력인 만큼, ‘세탁판은 물론, 세탁통까지 회전하며 강력한 물살을 만들어내는 진짜 통돌이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는 새로운 구매 기준을 제시했다.실제로 LG통돌이 세탁기는 광고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세계 유일의 초정밀 제어기술이 가능한 DD모터로 세탁통을 힘차게 돌려 대포물살을 발생시킨다. 대포물살은 두드리기와 같은 효과를 주는 물살로 찌든 때 제거는 물론 잔여세제까지 깨끗하게 헹궈주는 효과가 있다. LG 전자의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기존에 형성된 잘못된 인식을 되짚어 주며 통돌이 세탁기의 새로운 구매기준을 제시하기 위해서 제작되었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통돌이 세탁기의 기술력이 모터의 힘과 통의 회전력 그리고 이로 인해 발생하는 강력한 대포물살에 있다는 점을 소비자들도 공감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LG 통돌이 세탁기는 DD모터가 세탁판과 세탁통까지 강하게 회전시켜 주면서 발생하는 초강력 대포물살로 세탁통 내부의 빨랫감을 두드려 얼룩까지 말끔하게 세탁해주는 제품이다. 특히 초강력 대포물살은 세탁통과 판이 동시에 회전하면서 생기는 원심력으로 오염물질을 털어주고, 세탁통 위쪽에서 아래 방향으로 쏟아지는 강력한 물살로 손빨래를 하듯 구석구석 힘차게 두드려주는 역할을 한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2천명의 대학생들, 한국장학재단과 함께 속마음을 털어놓다!

한국장학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대학생들이 자신의 부모님께 감사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감성캠페인 '속마음 스튜디오'를 펼쳤다. ‘국가장학금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세요’라는 슬로건과 함께 ‘속마음 스튜디오’는 서울(숭실대, 상명대), 대전(충남대, 한남대), 부산(부산외대, 동아대), 대구(경북대, 대구교대), 광주(조선이공대, 광주대) 등 전국 10개 대학교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속마음 스튜디오’에는 2천여 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하여 지금까지 건강하게 키워주시고, 지금도 애써주시는 부모님을 향해 진심 어린 이야기들을 털어놓았다. 마음과 다르게 짜증을 내며 속상하게 해드렸던 일과 늘 기대에 못 미쳐 죄송했던 일 등을 사과하는 한편, 여태껏 말하지 못했던 사랑한다는 말과 앞으로 좋은 아들 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들이 줄을 이었다. 특히, 많은 대학생들이 등록금 마련 등을 위한 부모님의 고생을 떠올리며, 감정에 복받친 나머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여, 캠페인 현장은 진한 감동으로 물들었다고 한다. ‘속마음 스튜디오’에서 참가 대학생들이 남긴 따끈따끈한 영상메시지는 각자의 부모님들에게 휴대폰 메시지로 전달되었다. 생각지도 못한 깜짝 선물을 받은 부모님들 또한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미처 알지 못했던 자녀의 깊은 속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또한 한국장학재단은 속마음 영상 공유 및 감상평을 남기면 참여할 수 있는 ‘속마음 스튜디오 이벤트’도 시작했다. 한국장학재단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kosafdream) 및 공식 블로그(www.dreamcampus.blog.me)에서 진행되는 이 이벤트는 6월 4일(목)부터 6월 18일(목)까지 이어지며 아이패드 미니2(1명), 1만원 상당 모바일상품권(10명), 아이스카페아메리카노기프티콘(50명) 등의 푸짐한 선물이 추첨을 통해 증정된다. 한국장학재단 관계자는 “속마음 스튜디오가 대학생들이 지금껏 꺼내지 못했던 속마음을 시원하게 털어놓으며, 부모님께는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고 밝은 내일을 향한 다짐을 새로이 할 수 있게 해주었다.”며“앞으로도 한국장학재단은 국가장학금을 통해 소득연계형 반값 등록금을 실천해나가는 등 대학생들의 부담을 줄이고, 희망을 키워가는데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LG 휘센 제습기, 장마철 가장 필요한 삼둥이의 초능력 제습은?

LG 휘센 제습기 삼둥이와 온라인 캠페인 전개LG전자는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와 휘센 제습기 온라인 캠페인을 전개한다.삼둥이는 지난달 휘센 듀얼에어컨에 이어 제습기까지 휘센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서 시청자들을 만날 계획이다.이번 휘센 제습기 캠페인에서는 대한, 민국, 만세와 휘센 제습기 히트 상품 3개 모델이 각각 짝을 지어 주인공이 되는 세 편의 영상이 공개된다. 영상을 통해 장마철, 보다 쾌적한 생활을 위한 제습기의 필요성과 휘센 제습기의 우수성을 소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LG 휘센 제습기의 강력한 제습 성능, 차별화된 편리함을 삼둥이의 초능력으로 재미있게 표현했다. 민국이와 인버터 제습기가 주인공이 되는 에피소드에서는 국내 최대 17ℓ 인버터 제습기로 20% 더 빠르게 집안 습기를 한번에 제거할 수 있는 제습 능력과 물이 찼는지 한눈에 알 수 있음은 물론, 한 손으로도 쉽게 넣고 뺄 수 있는 원핸드 물통을 소개한다. 만세와 대한이가 주인공이 되는 에피소드에서는 신발건조 호스를 활용한 신발건조 기능, 빨래 건조 기능과 함께 틈새호스를 활용한 옷장 건조 기능, 보다 쉬운 제품의 이동성 등을 소개한다. 마음껏 뛰어 노는 삼둥이의 자연스러운 일상의 모습을 통해 제습기가 필요한 상황들을 보여주고, 제습기의 성능을 삼둥이의 초능력으로 재미있게 표현함으로써 LG휘센 제습기의 다양한 기능을 통해 고객들이 얻을 수 있는 쾌적함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을 계획이다.LG전자가 올해 4월 출시한 17ℓ 휘센 인버터 제습기(모델명: DQ170PBS)는 실내 습도를 감지해 자동으로 습도를 조절하는 '스마트 제습', 장마철에 덥고 습한 실내를 빠르게 제습하는 '쾌속 제습', 젖은 신발과 옷장 틈새를 건조하는 '집중 건조'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또한, 한 손으로 쉽게 물통을 빼고 넣을 수 있는 '원핸드 물통', 허리를 숙이지 않고도 제품을 쉽게 이동할 수 있는 '이지 핸들' 등 다양한 편의기능도 추가했다. 한편 영국의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Euromonitor)에 따르면 LG전자 제습기는 지난해 제습기 판매 수량 기준 세계 1위를 달성한 것으로 조사됐다.LG전자의 관계자는 “장마철 쾌적한 실내를 만들고, 젖은 신발을 빨리 말릴 수 있고, 비가 와도 실내에서 빨래를 말릴 수 있게 해주는 유용한 제습기의 기능들은 아이들이 많은 집일수록 더욱 필요하다. 사계절 필수품으로 자리잡고 있는 제습기지만, 특히 장마철을 쾌적하게 보내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갖춘 휘센 제습기의 성능을 시청자들의 주말을 사로잡고 있는 삼둥이 각각의 초능력으로 연결지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보여줌으로써, 휘센 제습기의 장점을 쉽게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 삼둥이와 함께, 그리고 휘센 제습기와 함께 고객분들이 올여름과 장마철을 시원하고 쾌적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현대차, 도심 레이싱 축제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2015’ 개최

“국내 최대 도심 레이싱 축제로 초대합니다”현대자동차(주)는 국내 유일의 도심 레이싱 축제인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2015(The brilliant motor festival 2015)’가 5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인천 송도 국제 업무지구역 일대에서 열렸다.현대차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및 인천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은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와 함께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동차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하여 지난해부터 시작되었다. 특히 작년에 개최된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에는 약 13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해 도심 레이스, K-POP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등 인기리에 막을 내린 바 있다. 올해 페스티벌은 사전 신청 없이 참여를 원하는 모든 고객이 무료로 참가할 수 있게 했으며 모터스포츠 매니아 뿐만 아니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등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강화했다. 또한 관람석을 4천석 이상 늘리고 현장 실시간 중계 기능을 강화해 관람객들이 좀 더 편하고 쉽게 도심 레이스를 즐길 수 있게 하고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피크닉존을 신설해 관람객의 편의성을 높였다. 현대차는 이번 행사에서 ▲제네시스 쿠페, 벨로스터 터보, 아반떼 등 레이싱 튜닝 차량이 도심을 질주하는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이하 KSF) 2차전’을 비롯해 ▲모터스포츠에 대해 설명해주는 ‘KSF 체험존’을 만들고 ▲고성능 레이싱 카에 직접 카레이서와 동승해 체험해 볼 수 있는 ‘택시 타임’ 이벤트를 갖는 등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이색적인 체험을 제공했다.또한 이번 행사 현장에서 ▲세계 최대 무선 모형자동차 제조업체 타미야社의 ‘무선 모형자동차 아시안컵 예선전’을 갖고 ▲국내 온라인 레이싱 게임인 ‘얼티밋 레이스(Ultimate Race)’ 온라인 게임 대회를 진행하는 한편 ▲국내 최정상 프로 카레이서들과 팬미팅을 갖는 등 풍성한 자동차 관련 이벤트를 실시했다.아울러 ▲i20 WRC 랠리카, 콘셉트카 RM15, 7단 DCT 전시물 등 다양한 현대차의 고성능 차량 및 기술 ▲신차 올 뉴 투싼, 쏠라티 ▲자동차의 역사와 진화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모형차도 전시하는 등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자동차에 대해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했다. 특히 현대차는 ▲주니어 공학 교실 ▲교통 안전 교실 ▲자동차 놀이터 등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행사 저녁마다 인기 가수들이 출연하는 ▲뮤직 페스티벌을 마련해 현장을 찾은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이 외에도 현장 경품 응모를 통해 1등에게는 유럽 모터스포츠 투어(1명), 2등에게는 플레이스테이션4(3명), 3등에게는 현대 WRC팀 재킷(10명) 등 총 1,530여 명을 대상으로 풍성한 선물을 전달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국내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했기를 바란다”며 “작년에 13만명에게 새로운 감동과 경험을 전한 것처럼 올해에도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들로 많은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동차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라고 전했다. /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수협은행 , 어촌관광 활성화를 위한 어촌체험 참가 가족 모집

민박과 함께 다양한 어촌체험 기회 제공수협은행(은행장 이원태)이 어촌과 도시 간 교류 확대를 도모하고 어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개최하는 ‘어촌체험 가족 나들이’의 참가자를 오는 1일부터 28일까지 28일간 모집한다.강원도 양양에 위치한 하조대 해수욕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 총 240가족을 초청하며, 참가자는 어촌계 운영 숙박과 맨손고기잡기, 지역 내 특산물 시식회 등의 어촌체험행사와 해변 올림픽, 모래조각 만들기, 해변 보물찾기 등의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수협은행과 거래하는 고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은 7월 26일부터 8월 1일까지 2박 3일씩 총 3회차 중에 기간을 선택하여 신청하면 된다. 신청방법은 행사 이벤트 페이지(www.lovesummer.co.kr)에 접속해 간단한 지원서만 작성하면 되며, 결과 발표는 7월 3일 이벤트 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기아차 브랜드 체험 이벤트 ‘서프라이즈 위크엔드’ 성료

20대를 고객 위한 “음악과 운전의 환상적 앙상블”기아차 브랜드 체험 이벤트 ‘서프라이즈 위크엔드’ 성료기아자동차㈜는 9일(토) 강원도 인제시 기린면 북리에 위치한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2015 기아 서프라이즈 위크엔드(KIA Surprise Weekend)’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기아 서프라이즈 위크엔드(KIA Surprise Weekend)’는 기아차가 2013년부터 예술, 음악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이 기아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이벤트로, 이번 행사는 ‘뮤직 온 더 서킷(Music on the Circuit)’이란 테마로 꾸며졌다.기아차는 ‘2015 기아 서프라이즈 워크엔트’를 통해 20대 고객 400여명에게 ▲음악 체험(Music Experience) ▲드라이빙 체험(Driving Experience) ▲기아 브랜드 체험(Kia Play Yard)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음악 체험’ 프로그램은 인제 스피디움 서킷에서 DJ가 펼치는 디제잉(DJing) 공연과, 대한민국 최고의 남성 힙합 듀오 ‘다이나믹듀오’가 트랙 위에서 펼치는 콘서트로 구성돼 참가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드라이빙 체험’ 프로그램은 ▲전문 레이서가 운전하는 K3에 동승해 속도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 서킷택시(Circuit Taxi) ▲전문 레이서를 따라 직접 서킷을 주행하는 서킷가이드랩(Circuit Guide Lap) 등의 활동으로 진행돼 고객들에게 역동적이고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기아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은 ▲기아차 대표 캐릭터 ‘엔지와 친구들’ 종이 장난감 만들기 ▲레이싱 게임 체험 ▲브랜드 컬렉션 전시 등으로 구성돼 행사에 참석한 고객들이 기아차 브랜드를 다양한 방식으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특히, 기아차는 이번 행사를 20대 고객들이 좋아하는 ‘음악’을 중심으로 구성하는 한편 고객들이 평소에 체험하기 어려운 레이싱 서킷을 주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했다.기아차 관계자는 “기아 서프라이즈 위크엔드에 많은 대학생들과 20대 청년들이 관심을 갖고 찾아줘 성황리에 개최”됐다며 “앞으로도 미래 고객들이 다양하고 특별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기아자동차 브랜드만의 놀라움을 체험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LG전자, ‘따뜻한 기술’ 활용한 온라인 캠페인 실시

LG전자가 가정의 달에 취약 계층을 위한 재능기부활동을 전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했다.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 안승권 사장을 비롯해 노동조합, 라이프스굿(Life’s Good) 임직원 자원봉사단 등 LG전자 임직원 약 50명은 21일 서울 서초동 ‘성심노인센터’와 경기도 평택시 노인복지시설 ‘나누미 요양원’을 방문해 ‘LG사랑품앗이’ 캠페인을 전개했다. ‘LG사랑품앗이’ 캠페인은 LG전자가 LG복지재단과 협력해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어린이, 노인 등을 지원하고자 매년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날 LG전자는 복지시설의 어르신들이 더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49형 풀HD TV, 냉장고, 세탁기, 노트북 등 가전 제품을 증정하고 시설 청소, 화단 조성, 장수 사진 촬영 등을 진행했다. 특히 제품 설치 후, ▲화면에 표시된 영상 정보에 대한 상세 설명을 음성으로 지원하는 ‘화면해설’기능 ▲사용자 취향에 맞춰 색상 변경이 가능한 ‘자막’ 기능 ▲숙면유도, 스트레스해소 등 사운드테라피가 가능한 ‘힐링모드’ 등을 적용한 LG TV와 세탁통 입구에 LED조명을 적용해 통 내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 드럼세탁기 ‘트롬’ 등 노약자를 배려한 다양한 기능들을 선보여 복지시설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또 LG전자는 어르신들의 학창시절, 결혼식 등 ‘추억의 사진’을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theLGstory)에 응모하면 컬러사진으로 복원한 후 증정하는 ‘온정(On情) 캠페인’도 시작했다. ‘어르신들의 소중한 추억을 되살려 드리자’는 취지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내달 17 일 까지 LG전자 공식 페이스북에 사진과 함께 사연을 적어 제출하면 된다. LG전자는 응모된 사연 중 우수작 10명을 선정해 전문 복원 서비스를 실시한다. 완성된 사진을 당첨자에게 전달한 후에는 페이스북에 전시할 계획이다. 참여자 100명에게는 감사의 의미로 소정의 상품권도 증정한다. LG전자 최고기술책임자(CTO) 안승권 사장은 “노약자의 건강과 행복을 배려한 ‘따뜻한 기술’을 활용한 뜻 깊은 재능기부활동”이라며 “향후에도 특화된 재능을 활용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LG 휘센 듀얼에어컨 삼둥이네 집에 떴다

“하나의 바디, 두 개의 에어컨! 세 명의 삼둥이를 만나다”LG전자는 삼둥이와 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휘센 듀얼에어컨 온라인 캠페인을 전개한다. 전통적으로 휘센의 광고에는 이영애, 송승헌, 한예슬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등장했다. 그런 점에서 요즘 대세 모델인 삼둥이의 위상을 짐작케 한다. 삼둥이와 함께하는 휘센 듀얼에어컨 온라인 캠페인은 3개의 이벤트로 진행이 된다.첫 번째 이벤트는 듀얼에어컨 증정 이벤트로, 삼둥이들이 매주 새롭게 출제하는 재미있는 퀴즈를 맞춘 분들 중 추첨을 통해 매주 휘센 듀얼에어컨을 한 대씩 증정한다. 두 번째 이벤트는 삼둥이 이모티콘 증정 이벤트로 휘센 듀얼에어컨을 검색한 선착순 10만명에게 삼둥이들의 귀여운 모습을 담은 “휘센과 삼둥이의 여름” 이모티콘을 무료로 증정한다. 세 번째 이벤트는 삼둥이가 주인공인 휘센 듀얼에어컨의 온라인 광고 영상을 공개하는 이벤트로, 듀얼에어컨과 함께하는 삼둥이들의 일상의 모습을 통해 듀얼 에어컨이 고객들의 생활에 어떻게 완벽한 시원함을 제공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을 계획이다. LG전자가 올해 출시한 듀얼 에어컨 (모델명:FQ180PT1MCW)은 하나의 바디에 두 개의 에어컨을 적용, 에어컨의 모든 성능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제품으로 두 개의 에어컨으로 더 강력한 바람을 제공하고, 한 대의 에어컨만 사용하면 에너지를 최대 50.3%까지 줄일 수 있다. 각각 독립된 회전이 가능한 두 개의 에어컨으로 서로 다른 방향으로 각기 다른 세기의 바람을 보내 주는 것도 가능하다.LG전자의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혁신적인 듀얼에어컨이 가장 필요한 집은 삼둥이네 집이 아닐까 라는 상상에서 시작 되었다. 듀얼 에어컨이 있어 삼둥이들이 열심히 뛰어 놀 때는 두 개의 에어컨으로 강력하게 냉방하고, 또 삼둥이들이 잠자거나 혼자 있을 때는 한대의 에어컨으로 절전하고, 두 개의 에어컨으로 민국이와 만세에게 따로 바람을 보내 준다면, 올 여름은 삼둥이들에게 정말 시원한 여름이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삼둥이라는 귀여운 모델과 그들의 즐거운 일상을 통해, 올해 LG휘센이 선보인 혁신적인 듀얼에어컨의 장점을 고객 분들께 보다 쉽게 소개해 드릴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파이낸셜뉴스 fnc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