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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R]현대차, ‘올 뉴 투싼’ 세계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는 3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Geneva Palexpo)에서 열린 ‘2015 제네바 국제 모터쇼 (The 85th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에서 글로벌 SUV 시장 공략에 나설 신형 ‘올 뉴 투싼(All New Tucson)’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이번 모터쇼에서 현대차는 1,547㎡ (약 466평)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신차 ‘올 뉴 투싼’ 뿐 아니라 ▲유럽 현지 전략모델인 신형 ‘i20 쿠페’ 및 ‘i30, i40, ix20’ ▲친환경 올 뉴 투싼 ‘48V 하이브리드 쇼카 및 디젤 PHEV 쇼카’ ▲i10, i20, 싼타페 등 양산차와 ▲고성능 ‘i20 월드랠리카’ 등 총 16대 차량을 전시하며 현대차 상품성과 브랜드를 유럽 시장에 알릴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 아이콘이 될 ‘올 뉴 투싼’과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한 현대차의 노력이 담긴 신형 3도어 모델 ‘i20 쿠페’ 및 i시리즈 상품성 개선 모델들을 이번 모터쇼에서 선보여 현대차 브랜드의 ‘변화’와 ‘혁신’을 지속적으로 소개할 것”이라며 “적극적으로 디자인과 기술력의 혁신을 위해 현대차 브랜드 슬로건인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를 시장에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 현대차, ‘올 뉴 투싼’으로 글로벌 SUV 시장 공략현대차는 ‘올 뉴 투싼’을 이번달 국내를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 유럽과 미국시장 등에서도 판매에 돌입해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SUV 시장에 대한 공략을 가속화 한다.현대차 관계자는 “유럽에서 새로운 현대차 브랜드의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할 ‘올 뉴 투싼’은 글로벌 모델에 맞게 ‘투싼’이라는 글로벌 네임으로 다시 태어났다”며 “이번 현대차의 미래를 보여주는 ‘올 뉴 투싼’의 디자인과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고객들을 현대차로 끌어들이는 동시에 현대차를 ‘프리미엄 브랜드’로 인지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SUV만의 대담한 이미지를 구현하면서도 세련된 도심형 스타일을 완성한 ‘올 뉴 투싼’은 대담하고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다양한 첨단 편의사양 등을 갖춘 차량이다. ‘올 뉴 투싼’은 전면부에 대형 육각형 모양의 헥사고날 그릴(Hexagonal Grille)을 적용해 현대차의 패밀리룩을 계승하고, 그릴과 헤드램프가 자연스럽게 연결돼 대담한 전면부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LED DRL(주간전조등)를 포함한 프론트 범퍼의 날개 형상으로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측면부에도 간결하지만 날렵하고 강렬한 사이드 캐릭터 라인을 적용해 대담한 측면 실루엣을 완성했고 스퀘어 타입의 휠아치를 적용해 단단한 이미지를 연출했을 뿐 아니라 투톤의 사이드 가니쉬를 통해 섬세하면서도 스포티함을 더했다. 여기에 수평 라인을 강조한 간결한 디자인과 좌우로 확장된 날렵한 리어 콤비 램프로 후면부 디자인을 구현해 미래지향적이고 트렌디한 감각을 완성했다. 또한, 신형 제네시스부터 선보인 현대차 특유의 ‘인간공학적 설계(HMI: Human-Machine Interface)’를 적용해 주행 중 시선 분산을 최소화하는 안전성, 생각한대로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하는 직관성, 필요한 정보만 제공하는 간결성 등을 강조한 실내 디자인을 선보였다.특히 전장 4,475mm, 전폭 1,850mm, 전고 1,645mm와 2,670mm의 휠베이스를 갖췄으며 기존 모델 대비 전장 65mm, 전폭 30mm가 증가한 대신 전고가 10mm 낮아져 더욱 커진 차체와 안정적이고 볼륨감 있는 차체로 한층 날렵한 외관 이미지를 완성했다.또한 기존 모델 대비 30mm 길어진 휠베이스는 물론 기존 모델(465ℓ) 대비 10% 증가한 513ℓ의 트렁크 적재 용량 등 동급 최고의 실내공간과 적재공간을 갖췄다. ‘올 뉴 투싼 디젤 유럽 모델’은 배출가스 최소화와 효율성에 중점을 두고 개발되었으며 ▲최고출력 115ps, 최대토크 28.6kgㆍm의 U2 1.7ℓ 엔진과 ▲최고출력 136ps, 최대토크 38kgㆍm(저마력), ▲최고출력 186ps, 최대토크 41kgㆍm(고마력)의 R2.0ℓ 엔진이 적용됐다. 또한 ‘올 뉴 투싼 가솔린 유럽 모델’은 ▲감마 1.6ℓ GDi 엔진은 최고출력 132ps, 최대토크 16.4kgㆍm ▲7단 DCT가 적용된 감마 1.6ℓ 터보 GDi 엔진은 최고출력 175ps, 최대토크 27kgㆍm의 뛰어난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이와 더불어 차체 강성 강화 및 샤시 구조 최적화를 통해 역동적이며 안정적인 주행감을 구현했다.‘올 뉴 투싼’은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스마트 후측방 경고 장치(BSD) ▲주차조향보조시스템(SPAS) 등 최신 안전 기술과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통합 주행모드 시스템(DMS)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EPB) 등 다양한 편의사양으로 상품성을 높였다.현대차는 유럽형 신형 투싼을 체코공장(HMMC)에서 생산해 유럽 현지 시장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 현대차 유럽 공략 첨병 i시리즈… 신형 i20 쿠페 공개현대차는 ‘2015 제네바 모터쇼’에서 i20 3도어 모델인 ‘i20 쿠페’를 첫 선을 보이고 유럽 자동차 시장의 주력 차급인 B세그먼트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유럽 젊은층을 주요 타겟으로 하는 i20 쿠페는 i20 보다 25mm 낮아져 스포티한 루프라인과 역동적인 휠 디자인으로 쿠페 모델이 가진 공격적인 특징을 강조했으며 라디에이터 그릴에 하단부가 넓은 육각형 디자인을 적용했다.또한 17인치 알로이 휠 및 리어 스포일러를 장착하고 오렌지 컬러 포인트를 가미한 감각적 디자인으로 성능과 스타일을 중시하는 유럽 신세대 운전자를 적극 공략한다.디젤 모델은 ▲최고출력 75ps, 최대토크 18.3kgㆍm의 U2 1.1ℓ 엔진과 ▲최고출력 90ps, 최대토크 24.5kgㆍm의 U2 1.4ℓ 엔진이 적용됐다.또한 가솔린 모델의 경우 ▲카파 1.25ℓ 엔진은 최고출력 84ps, 최대토크 12.4kgㆍm ▲카파 1.4ℓ 엔진은 최고출력 100ps, 최대토크 13.7kgㆍm을 갖춰 쿠페에 맞는 뛰어난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현대차는 다음달부터 신형 i20 쿠페의 유럽 판매를 시작하며, 터키 공장에서 생산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현대차는 i30, i40, ix20 등 유로6 규제에 대응하고 육각형 모양 라디에이터 그릴로 패밀리룩을 적용하는 등 상품성을 개선한 i시리즈 모델들도 모터쇼에 전시하고 상반기 중 본격 판매에 나서 유럽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올 뉴 투싼 친환경 쇼카’ 2종 등 현대차의 친환경 기술 경쟁력 강조현대차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신형 투싼을 바탕으로 신기술을 적용한 쇼카 2종 및 연료전지시스템 모형물 등을 전시해 현대차의 친환경 기술력을 강조할 방침이다.특히 현대차는 배출가스 규제와 효율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추세를 반영해 신형 투싼을 기반으로 48V 하이브리드와 디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lug-in Hybrid Electric Vehicle, 이하 PHEV) 신기술을 적용한 쇼카를 이번 모터쇼를 통해 처음으로 공개한다. ‘올 뉴 투싼 48V 하이브리드 쇼카’는 R2.0 디젤 엔진에 48V 배터리와 소형 전기모터, 컨버터 등이 조합된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해 배기가스를 줄이고 연비를 향상시킨 차량이다.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감속할 때 버려지는 엔진의 동력 에너지를 벨트구동 방식의 전기모터를 통해 전기에너지로 변환해 48V 리튬 이온 배터리를 충전한 후, 가속할 때 다시 동력에너지로 전환함으로써 파워트레인의 효율을 높인다.이를 통해 기존 양산 디젤 모델에 비해 엔진의 저중속 회전 영역에서의 성능을 높여, 109g/km의 CO₂배출량에 엔진 최고출력 136ps, 최대토크 38kgㆍm, 전기모터는 최고출력 14ps, 최대토크 4.1kgㆍm의 힘을 발휘한다.이번 모터쇼에서 ‘올 뉴 48V 하이브리드 쇼카’와 함께 선보일 ‘올 뉴 투싼 디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쇼카’는 기존 하이브리드의 특성에 외부 전기로 배터리를 충전해 전기차 모드로 가능한 주행 거리를 연장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연료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이번 신형 투싼 디젤 PHEV 쇼카는 1.7ℓ U2 디젤 엔진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을 더한 것으로 ▲50kW 전기모터와 ▲7단 DCT를 적용해 엔진 최고출력 115ps, 최대토크 28kgㆍm 및 전기모터 최고출력 68ps, 최대토크 20.3kgㆍm를 구현했으며 ▲10.7kWh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를 장착해 순수 전기차 모드만으로 50km을 주행 가능할 뿐만 아니라 ▲CO₂배출량은 48g/km 이하로 유지할 수 있게 했다. 또한 현대차는 미국 자동차 전문 미디어 워즈오토(WardsAuto)가 선정하는 ‘2015 10대 최고엔진(2015 10 Best Engines Winners)’을 수상한 연료전지시스템의 기술력을 선보이기 위해 엔진룸을 절개해 연료전지시스템을 180도 회전시켜 볼 수 있는 ‘연료전지시스템 엔진룸 절개 모형물’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친환경차의 대중화를 이끌어가는 선도업체의 모습을 알릴 계획이다. 이 밖에도 '2015 국제 전자제품박람회(CES, 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출품했던 3차원 모션인식 및 후석용 태블릿 PC를 통한 컨텐츠 제공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미래형 인포테인먼트 IT전시물을 전시해 현대차의 첨단IT 차량의 미래 경쟁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카파 1.0ℓ T-GDi, 카파 1.4ℓ T-GDi CNG, 카파 1.4ℓ T-GDi CDA 등 엔진 전시물 3종 및 7단 DCT를 전시하는 등 현대차의 현재와 미래 기술을 선보여 세계 각지에서 모인 자동차 업계 관계자들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 계획이다.또한 현대차는 WRC(World Rally Championship)에 참가하는 i20랠리카를 전시하는 한편 가상현실을 통해 WRC 경기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HYUNDAI VR+’를 4D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전시관을 만드는 등 관람객들의 재미도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올해로 85회를 맞는 제네바 모터쇼는 북미국제오토쇼(디트로이트 모터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파리모터쇼와 함께 세계 4대 모터쇼 중 하나로 손 꼽히며 이번 모터쇼는 3월 3일 언론공개일(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15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된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기아차, 2015 제네바 모터쇼 참가 콘셉트카 ‘스포츠스페이스’ 세계 최초 공개

기아자동차는 3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Palexpo)’ 전시장에서 열린 ‘2015 제네바 모터쇼(85rd International Motor Show Geneva)’에서 콘셉트카 ‘스포츠스페이스(Sportspace, 개발명 KED-11)’와 유럽 현지 전략 차종 씨드의 역동성을 강조한 ‘씨드GT 라인(C’eed GT Line)’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이번 모터쇼에서 공개된 콘셉트카 ‘스포츠스페이스’는 강력한 동력성능과 효율적인공간활용성을 동시에 갖춘 그랜드투어링(Grand Tourer) 콘셉트카로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기아 디자인센터에서 11번째로 개발한 콘셉트카다.‘스포츠스페이스’는 ▲1.7 터보 디젤 엔진과 소형 전기모터, 48V 배터리 및 컨버터가 탑재된 ‘T-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돼 우수한 친환경성과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으며 ▲설계 단계부터 차량 무게를 줄여 주행 성능을 높였고 ▲최적의 공간 배치를 통해 뛰어난 공간 효율성까지 갖췄다.전장 4,855mm, 전폭 1,870mm, 전고 1,425mm의 차체 크기를 갖춘 ‘스포츠스페이스’는 ‘K5’보다 긴 전장과 넓은 전폭으로 더 넓은 실내 공간을 구현하면서도 전고는 낮춰 최상의 공기 역학적 흐름을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스포츠스페이스’는 ▲기아차 특유의 호랑이코 형상의 그릴과 ‘아이스큐브’ 타입의 LED헤드램프, 그 위를 감싸는 광택 알루미늄 가니쉬가 조화를 이뤄 간결하면서도 강인한 인상을 주는 전면부▲선이 굵은 캐릭터라인이 자연스럽게 전면부와 후면부를 연결시키며 역동적인 이미지를 갖춘 측면부▲넓은 후미등과 오목한 디자인의 테일게이트를 통해 대담하고 안정적인 이미지를 완성한 후면부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스포츠스페이스’의 실내는 ▲차량의 지붕 전체를 개방할 수 있는 파노라마 썬루프 ▲센터페시아부터 차량 후미까지 직선적으로 연결되는 디자인 ▲알루미늄 재질의 마감처리 및 이와 대조되는 검은 색상의 가죽 등의 마감 소재가 돋보이는 고급스러우면서도 넓고 실용적인 실내 공간을 구현했다.기아 유럽 디자인센터 수석 디자이너인 그레고리 기욤(Gregory Guillaume)은 “우리는 이제껏 그 어디에서도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형태의 그랜드 투어링 차량을 제작하고 싶었다”며 “콘셉트카 ‘스포츠스페이스’는 역동적인 스포츠를 즐기거나 주말에 장거리 여행을 할 때 세련된 스타일, 편안함과 역동성까지 그 어느 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 고객들을 위해 태어난 차량” 이라고 밝혔다.이와 함께 기아차는 유럽 현지 전략 모델인 씨드의 역동성을 강조한 ‘씨드 GT 라인’을 세계 최초로 선보이고 올 하반기부터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씨드 GT 라인’은 씨드 GT 기본 모델의 외관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아이스큐브’ 타입의 LED 주간전조등, 전용 바디킷 등을 적용해 한 층 다듬어진 외관을 갖췄으며, 1.0L 터보 GDi 엔진, 유로6 1.6L 디젤 엔진, 7단 더블 클러치 트랜스미션(DCT) 등을 적용해 강력한 동력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이 외에도 기아차는, 한층 강력한 동력성능과 향상된 디자인, 유로6 규제를 충족하는 파워트레인으로 새롭게 무장한 모닝 상품성 개선 모델을 유럽 최초로 선보이고, 이달 말부터 유럽 전역에서 본격 판매한다고 밝혔다.이번 ‘2015 제네바 모터쇼’에서 기아차는 약 1,433㎡(434평) 규모의 부스에 콘셉트카 ‘스포츠스페이스’를 비롯해 ▲리오(국내명 프라이드), 씨드 3도어 GT, 벤가, 쏘렌토(국내명 올 뉴 쏘렌토) 등 양산차 8대와 ▲쏘울 전기차 1대 등 총 14대의 차량을 전시한다.이 외에도 ▲1.0L 터보 GDi 엔진, ▲1.4L 터보 GDi 엔진 ▲1.6L 터보 GDi ▲7단 더블 클러치 변속기 등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이 중 카파 1.0L 터보 GDi 엔진은 기아차가 추진해오고 있는 엔진 다운사이징 전략의 일환으로 ‘씨드 GT 라인’에 세계 최초로 적용될 예정이며 현대기아차 남양연구소에서 개발됐다.카파 1.0L 터보 GDi 엔진은 경차 엔진 수준의 배기량으로 최대출력 120마력, 최대토크 17.5kg•m 등 1.6L급 엔진에 버금가는 강력한 동력성능을 지녔고, 높은 연비 효율을 통해 까다로운 배기가스 규정인 유로6에 대응하는 친환경성을 갖췄다.‘씨드 GT 라인’에 적용된 7단 더블 클러치 변속기는 수동변속기 수준으로 연비를 높이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 주는 변속기로, 기아차는 하반기부터 유럽에서 판매되는 다양한 차종에 7단 더블 클러치 변속기를 적용해 친환경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LG전자, MWC 2015서 LG 워치 어베인 LTE 등 전략 제품 공개

LG전자, MWC 2015서 ‘LG 워치 어베인 LTE’ 등 전략 제품 공개스마트폰•스마트워치로 사물인터넷(IoT) 기술 강화 LG전자가 ‘MWC 2015(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5)’에서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를 통해 한층 진화된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기술을 선보였다. LG전자는 LTE 통신모듈이 탑재된 ‘LG 워치 어베인 LTE’로 자동차 제어와 무전기 기능을 시연했다. 아우디 자동차 전시존에서 스마트워치로 아우디 자동차의 시동을 온•오프하고, 운전석 도어를 개폐하는 기술을 소개했다. 또, 가까운 미래에 진일보할 스마트워치와 자동차 간 다양한 연동 시나리오도 선보였다. LG전자는 스마트워치로 다자간 동시 대화가 가능한 ‘LTE 무전기’ 기능도 선보였다. 일반 무전기처럼 일대일 대화뿐만 아니라 같은 대화방 안에서 다자간 동시 대화도 가능하고, 사용자의 현 위치정보도 서로 공유할 수 있다. LG전자는 진정한 곡면 디자인 스마트폰 ‘G 플렉스2’로 외부에서 원격으로 홈 케어하는 기술을 공개했다. 사용자는 ‘G 플렉스2’와 LG유플러스의 ‘맘카’서비스를 연동해 실시간으로 집 내부를 확인할 수 있다. ‘맘카’는 자체 마이크와 스피커를 내장하고 와이파이 연결을 지원하는, HD 화질의 가정용 홈 CCTV 단말기이다. 사용자는 ‘G 플렉스2’로 ‘맘카’와 통화하면서, 집안의 노약자와 어린이 등을 보호할 수 있다. ‘맘카’는 탑재된 카메라 모션센서로 외부 침입자를 인식해서 스마트폰으로 자동 알림을 해주는 기능도 탑재했다. 또, 사용자가 ‘G 플렉스2’에 LG유플러스의 ‘홈매니저’ 앱을 설치하면, 외부에서 집 안의 에어컨, 조명, 태블릿 등 가전을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 대고 말하기만 하면, 가전을 온•오프하고 취침•외출모드도 설정할 수 있다.전자부품연구원(KETI)이 최근 발표한 ‘사물인터넷(IoT) 특허출원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LG전자는 2014년 사물인터넷 분야에서 139건의 특허를 출원해 세계 4위에 올랐다. 한국 기업 중에서는 단연 1위에 올라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있다. LG전자는 2014년 모바일 메신저(카카오톡, 라인)를 통해 스마트 가전과 일상언어로 대화하는 ‘홈챗’ 서비스를 시작했다. 또, 마이크로소프트 최고 경영진과 ‘사물인터넷 분야 포괄적 협력’을 내용으로 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CES 2015에선 ‘웹 OS 2.0’, ‘웰니스 플랫폼’ 등 LG만의 플랫폼을 통한 ‘개방화’ 전략을 전개해 사물인터넷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기술 로드맵을 밝혔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조준호사장은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 같은 개인기기가 다양한 기기와 연동되는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라며, “사물인터넷 관련 기술을 더욱 강화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LG전자, ‘LG G 플렉스2’ 글로벌 출시

3월 미국 스프린트社 시작으로 아시아, 유럽 등 순차 출시 ‘CES 2015’서 외신 평가 10관왕 올라… 유력 매체 잇단 호평으로 기대감 LG전자(066570, www.lge.co.kr)가 진정한 곡면 디자인 스마트폰 ‘LG G 플렉스2’를 3월 미국 스프린트社를 시작으로 아시아, 유럽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G 플렉스2’는 CES 2015에서 ‘리뷰드닷컴(Reviewed.com)’을 비롯한 해외 유력 매체들로부터 다수의 상을 받아 10관왕에 오른 바 있다. 이후에도 수 많은 해외 유력 매체들이 잇단 호평을 내놓고 있어 글로벌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포브스(Forbes)’는 “‘G 플렉스2’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스마트폰이며, 경쟁제품을 압도한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벤치마킹 도구들을 사용해 살펴본 결과, ‘G 플렉스2’는 현재 시장에 있는 모든 휴대폰들을 압도할 정도로 빠르다”라고 극찬했다. ‘BBC’는 “‘셀프 힐링’ 기술은 제품의 후면에 난 스크래치를 보다 빠르게 복구 할 수 있도록 개선됐고, OLED 화면은 부주의로 인한 충격에도 잘 견딜 수 있게 한층 더 강화됐다”라고 소개했다.‘G 플렉스2’는 5.5인치 곡면 디스플레이와 퀄컴 스냅드래곤 810을 탑재했고, ‘셀프 힐링(Self-Healing)’ 후면 커버와 LG전자만의 화학처리 공법을 더한 ‘듀라 글라스(Dura-Glass)’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외부 충격에 대한 강도를 높였다. ‘제스처 뷰’, ‘글랜스 뷰’ 등 UX(사용자경험)도 한층 사용성을 높였다는 평가다.LG전자 MC사업본부장 조준호 사장은 “전작을 뛰어 넘는 디자인과 차별화된 기능을 갖춘 ‘G 플렉스2’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라며, “전작도 해외에서 평가가 좋았던 만큼 그 이상의 성과를 내겠다”라고 강조했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LG전자, 2015형 TV 신제품 발표회에서 '듀얼 프리미엄' 전략 공개

LG전자, 압도적인 화질로 ‘듀얼 프리미엄’ 전략 본격 전개LG전자가 압도적인 화질을 앞세워 프리미엄 TV 시장을 선도한다.LG전자는 2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소재 서초R&D캠퍼스에서 한국영업본부장 최상규 사장, 홈엔터테인먼트(HE)사업본부장 권봉석 부사장, 등 최고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2015형 TV 신제품 발표회’를 열었다. LG전자는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로 최고 프리미엄 시장을 선도하고, 기존 울트라HD TV의 화질을 뛰어넘는 ‘슈퍼 울트라HD TV’로는 프리미엄 시장 자체를 확대시켜 나가는 ‘듀얼 프리미엄’ 전략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권봉석 본부장은 “압도적인 화질로 고객들이 진정한 프리미엄의 가치를 느끼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레드 TV 라인업 지속 확대해 프리미엄 시장 선도LG전자는 지난해 5종이었던 올레드 TV 모델 수를 올해 2배 이상인 10여 종으로 늘려 선택의 폭을 크게 넓힐 계획이다.이 같은 자신감은 고화질, 고해상도 콘텐츠가 점차 많아지면서 현존하는 TV 가운데 최고의 화질을 자랑하는 올레드 TV가 최고의 프리미엄으로 인정받고 있어서다. LG전자는 올레드 TV의 독보적인 강점들을 ABCD로 정리해 설명했다. ABCD란 상하좌우 넓은 시야각(Angle), 완벽한 블랙 구현(Black), 자연색에 가장 가까운 컬러(Color), 얇고 세련된 디자인(Design)이다.올레드 TV는 백라이트 없이 스스로 빛을 내기 때문에 불빛이 새어 나오는 현상이 없어 색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다. 또 어느 각도에서 보아도 색의 변화가 거의 없고, 기존 LCD TV와 달리 화면 어디에서나 동일하게 완벽한 블랙을 구현할 수 있다. 따라서 올레드 TV는 현존하는 TV 가운데 가장 자연에 가장 가까운 색을 구현할 수 있다. 예술작품을 연상시키는 아트 슬림(Art Slim)디자인은 제품 두께가 5mm대로 거실 인테리어로도 손색이 없다.이 같은 올레드의 장점과 울트라HD 해상도를 결합한 울트라 올레드 TV가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5’에서 TV분야의 ‘최고 제품상(Best TV Product)’을 수상하며 LG 올레드 기술은 세계 최고의 화질 기술로 인정받았다.□ 울트라HD 이상의 화질 구현한 ‘슈퍼 울트라HD TV’ 출시LG전자는 화질 혁신을 이룬 새로운 울트라HD TV 시리즈 ‘슈퍼 울트라HD TV’를 처음으로 소개했다. 이 시리즈는 기존 LCD 기반의 울트라HD TV보다 색재현율을 높였고 새로운 화질 엔진을 장착해 명암비도 크게 향상시켰다. LG전자는 올해 79/65/55/49/43형 등 ‘슈퍼 울트라HD TV’ 11개 모델을 출시하며 프리미엄 TV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슈퍼 울트라HD TV’ 라인업은 전체 LCD 기반 울트라HD TV 가운데 25%에 달한다.‘U클리어+ 엔진’은 컨텐츠의 특성에 맞춰 밝기, 색감, 해상도를 최적화시켜 보여준다. HD나 풀HD 해상도의 컨텐츠도 6단계에 걸쳐 자연스럽고 선명한 울트라HD급 화질로 높여 준다.새롭게 탑재된 ‘UDR(Ultra Dynamic Range)’ 기술은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을 세밀하게 분석해 어두운 곳은 더욱 어둡게, 밝은 곳은 더욱 밝게 표현한다. 각각의 밝기를 더욱 선명하고 또렷하게 보여주기 때문에, 얼굴을 검정색으로 위장한 군인이 어두운 밤에 움직이는 장면에서도 시청자는 군인 얼굴의 땀방울까지 느낄 수 있다.고화질에 걸맞게 사운드도 차별화됐다. ‘슈퍼 울트라HD TV’는 고음을 처리해 주는 트위터 스피커를 장착했고, 세계적인 오디오 전문회사인 하만카돈과 제휴해 풍성하고 깊은 음질을 선사한다. 특히 UF9500시리즈는 공연 무대인 ‘오디토리움’을 닮은 스탠드가 TV 소리를 시청자 방향으로 모아주기 때문에 현장감 있는 음질을 전달한다.얇고 세련된 울트라 슬림 디자인을 적용한 ‘슈퍼 울트라HD TV’는 LCD 기반의 울트라HD TV 중에서도 돋보인다. LCD기반의 울트라HD TV인데도 제품의 두께가 8.5mm(55UF9500 모델 기준)로 얇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격조 높은 거실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 화면 테두리도 4.7mm에 불과해 몰입감을 극대화시킨다. TV의 전면부와 후면부가 연결돼 있는 듯한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한다. □ ‘웹OS 2.0’으로 스마트TV 시장 주도권 강화LG전자는 올해 스마트TV 플랫폼 ‘웹OS 2.0’을 탑재해 사용자들이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더 쉽고 빠르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LG전자는 소비자 사용패턴을 집중적으로 분석해 한 층 더 직관적이고 편리한 기능들을 ‘웹OS 2.0’에 적용했다. 사용자가 ‘채널 즐겨찾기(My Channels)’ 기능을 활용해 채널을 저장해 놓으면 다시 검색할 필요 없이 홈화면에서 바로 채널을 바꿀 수 있다. 매직 리모컨으로 화면 오른쪽을 가리키면 자동으로 화면에 전체 채널목록, 추천채널, 녹화영상 등의 컨텐츠를 맞춤형으로 보여준다. 또 ‘웹OS 2.0’에는 사용자들이 스마트 TV와 다양한 외부기기를 연동해 콘텐츠를 즐긴다는 점에 착안해 ‘외부입력’과 ‘설정’ 기능을 실행할 수 있는 바로가기 버튼도 추가됐다.LG전자는 한층 강화된 하드웨어 성능을 기반으로 속도도 높였다. 홈 화면 로딩시간을 최대 60% 이상 줄였고, 앱을 전환하는 시간도 크게 단축했다. 홈 화면에서 ‘유튜브’가 실행되는 시간은 약 70%가량 짧아졌다. /파이낸셜뉴스 fncast

[VPR]마이클 베이, 타임머신을 만들다?! 실제 시간 여행 영상 화제!

영화 <백 투 더 비기닝>은 우연히 시간재조정장치를 완성한 과학도들이 시간여행으로 미래를 바꾸기 위해 과거를 재구성하다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이야기로 전 세계적으로 약 40억 달러, 한화로 4조 이상의 수익을 안겨준 <트랜스포머> 시리즈를 과감히 버리고 마이클 베이가 새롭게 선택한 타임슬립 블록버스터이다. 해외에서 독특하고 재미있는 소재, 강렬한 스토리와 개성 있는 캐릭터로 호평을 받으며 개봉주 북미 박스오피스 개봉작 중 1위를 차지했다.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마이클 베이의 타임머신 영상’은 생동감 넘치는 타임 슬립의 현장과 스케일, 마이클 베이가 새롭게 선택한 라이징 스타들까지 확인할 수 있다. 지각이 흔들리고, 물건이 떠다니는 소용돌이 치는 모습으로 시작하는 영상은 압도적인 스케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이클 베이가 직접 영화를 “재미있는 영화다”라고 소개하는 자신감 있는 답변은 영화의 스토리를 기대하게 하고 이어 시간재조정장치를 만들어 과거로 시간 여행하여 복권당첨, 락 페스티벌 등을 즐기고 예측하지 못한 사건들과 부딪히는 주인공들의 모습은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뿐만 아니라 샤이어 라보프와 메간 폭스에 이어 마이클 베이가 선택한 라이징 스타 조니 웨스턴과 소피아 블랙 디엘리아는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한다. 마이클 베이를 단번에 매료시킨 신개념 타임슬립 프로젝트 압도적인 스펙터클과 시각적 쾌감을 기대하게 한다. 기대처럼 앞서 미국에서 개봉해 신규 개봉작 중 1위, 전체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고 “강렬한 스토리와 캐릭터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영리한 하이틴 무비!”(The wrap), “적절한 캐릭터와 즐거운 설정이 재미있는 영화!”(Common Sense Media)라는 언론의 호평을 받았다. 타임슬립 장르의 세대교체를 알리는 영화답게 신선한 소재를 감각적이고 강렬한 비주얼 안에 담았다. 또한 <백 투 더 퓨처>로 시작해 <터미네이터>, <엣지 오브 투모로우>, <소스 코드>, <어바웃 타임> 등 국내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시간’을 소재로 시간여행으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과거, 현재, 미래의 변주를 그려낸다. 동시에 10대 주인공들을 내세워 그들만의 자유분방하고 재기 발랄한 상상력을 통해 타임슬립 블록버스터의 새 장을 열 것이다. <백 투 더 비기닝>은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제작진과 독특한 소재, 감각적이고 다이나믹한 영상을 통한 압도적인 스펙터클과 시각적 쾌감을 선사할 타임슬립 블록버스터의 새 장을 열 것으로 예고된다. 2월 26일 개봉./파인내셜뉴스 fncast

[VPR]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관객의 힘으로 사실상 재개봉!

관객의 힘으로 사실상 재개봉!‘완성도 높은 가족영화의 탄생’이라는 호평을 얻으며 화제를 모은 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이 관객들의 응원에 힘입어 상영관을 확대, 12일부터 실질적 재개봉에 돌입했다.SNS를 통한 상영관 확대 요청부터 다음 아고라를 통한 청원 운동셀러브리티, 오피니언 리더, 일반 관객들의 자발적 대관 릴레이까지상영관들의 장기 상영과 더불어 관객의 힘으로 만든 이례적 상영관 확대 개봉!!!지난 12월 31일 개봉 후 SNS와 다음 아고라 청원 등을 통해 시작된 관객들의 상영관 확대 요청으로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이 12일부터 드디어 상영관 확대와 함께 더 많은 관객들과 만난다. 특히, 개그맨 박휘순의 자발적 대관을 시작으로 타블로, 김수미, 진구, 임원희 등 셀러브리티의 대관 릴레이에 음악감독 강민국 등 영화 스탭의 참여는 물론 한국청소년재단, 아역배우 에이전시 KL그룹, 한국불교청년회&한국민족문화연구원&대한미용사회중앙회, 민주노총 서울 남동지구협의회 등 다양한 단체들의 대관릴레이는 계속되었다. 여기에 영화를 사랑하는 파워블로거 등 일반관객들의 대관까지 이어지며 연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1월 28일 안철수 의원은 국회에서 상영회를 개최했고, 최근 2월 11일에는 문화융성위원회 김동호 위원장도 초청 상영회를 진행하며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12일부터 전국적으로 상영관이 확대되었다. 지난 해 12월 31일 개봉 이후 40여 일이 지난 것을 감안한다면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특히 예술영화관들의 자발적인 장기 상영 결정은 물론 일반 상영관까지 확대 상영되는 덕분에 더욱 다양한 관객들과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상영관 확대로 인해 보다 많은 관객들이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을 극장에서 볼 수 있게 되었다. 이제 곧 다가올 설 연휴에 봄방학 시즌으로 접어들며 가족관객 중심으로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을 찾는 관객들이 늘어날 전망이다.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은 사라진 아빠와 집을 되찾기 위해 개를 훔치려는 열살 소녀의 기상천외한 도둑질을 그린 ‘견’범죄 휴먼코미디로 미국 여류작가 ‘바바라 오코너’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아이들의 엉뚱한 발상과 개를 훔치기 위한 치밀한 작전 계획과 모의, 동조자들의 협력과 대담한 실행으로 이어지는 과정에 감동적인 드라마까지 결합해 근래 보기 드문 완성도 높은 가족영화라는 호평을 이끌어냈다. 김혜자, 최민수, 강혜정, 이천희 등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과 <소원>의 이레를 비롯한 이지원, 홍은택 등 어린이 3인방의 무공해 매력에 이홍기, 조은지, 김원효, 샘 해밍턴 등 다양한 개성을 지닌 특급 카메오까지 세대를 초월하는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김성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가족, 인생,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유쾌하게 담아내며 희망을 이야기한다. 세상을 향한 온기 어린 시선을 유지하며 현실적인 공감까지 이끌어내며 ‘어른들을 위한 판타지’로 전 세대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VPR] 살인의뢰, 2015년 첫 범죄스릴러에 관객들 기대감 UP!

2015년 첫 범죄스릴러에 관객들 기대감 UP!연쇄 살인마에게 여동생을 잃은 형사와 아내를 잃은 남자의 극한 분노가 빚어내는 범죄 스릴러 <살인의뢰>[제공/배급: 씨네그루㈜다우기술 | 제작: ㈜미인픽쳐스 ㈜영화사 진 | 감독: 손용호 | 주연: 김상경, 김성균, 박성웅]가 3월 12일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했다.피해자가 된 형사와 아내를 잃은 남자, 그리고 연쇄 살인마!그날 이후, 죽을 수도 살 수도 없었던 그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메인 예고편 & 메인 포스터 공개!연쇄 살인마에게 가족을 잃고, 남겨진 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 <살인의뢰>가 메인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삶이 송두리째 뒤바뀐 두 남자와 연쇄살인마의 3년 뒤 모습을 담고 있다. 분노와 슬픔 속에 살아온 태수와 승현의 고통은 ‘그날 이후 죽을 수도 살 수도 없었다’는 카피와 김상경, 김성균 두 배우의 오열하는 표정에서 오롯이 드러난다. 강력계 베테랑 형사였던 태수는 여동생을 잃은 뒤 슬픔에 빠져 피폐한 모습으로 하루하루를 버텨낸다. 평범한 가장이었던 승현은 눈빛부터 행동까지 완벽하게 다른 사람이 되었다. 그리고 감옥에 갇혀있던 연쇄살인마 강천은 그 안에서 누군가의 표적이 되어 생명의 위협을 받는다. 3년 후, 다시 의문의 사건에서 마주치게 된 세 남자의 이야기는 점점 극한으로 치닫는다. 여기에 ‘3년 동안 준비 된 치밀한 계획이 완성된다’는 카피는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으며,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관객들의 궁금증을 더한다.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명실상부 최고의 연기력을 자랑하는 충무로 연기파 배우 김상경, 김성균, 박성웅이 보여주는 극강의 감정을 한 장에 응축했다. ‘그 날’의 사건 이후 산산조각 난 피해자들의 깨져버린 인생을 담은 포스터는 절망과 분노가 뒤섞인 두 남자와 그들을 비웃는 듯 미소를 머금은 살인마의 얼굴이 강렬한 대비를 이루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메인 예고편과 포스터를 본 네티즌들은 “캐스팅이 신의 한 수 인듯ㄷㄷㄷ”(다음_im****), “배우들 연기 대박! 완전 보고싶다~!”(다음_우페****), “박성웅 눈빛 연기 장난 아닌듯~ 김상경, 김성균까지 완전 기대된다!!”(다음_파란****), “우와… 간만에 제대로 된 범죄 스릴러 영화 나왔네! 캐스팅도 장난 아님!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다!!”(다음_하하****), “오! 세 남자배우 케미가 강렬한데! 안 볼 수가 없겠네 이 영화!!!”(다음_달****)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드러내고 있다.대한민국 최고 배우들의 제대로 센 연기를 엿볼 수 있는 <살인의뢰>, 3월 12일 극장가를 호령할 세 남자의 거친 카리스마를 예고하고 있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LG전자, 무선인터넷 강화한 ‘사운드 바’ 출시

“무선기술이 사운드의 품격을 높였다”LG전자, 무선인터넷 강화한 ‘사운드 바’ 출시LG전자(066570, www.lge.co.kr)가 9일 고품질 사운드를 구현하는 2015년형 ‘사운드 바’ 2종을 국내시장에 출시한다. 사운드 바는 가로로 긴 형태의 스피커로 사용자들이 TV나 다른 스마트 기기와 연결해 더 깊고 풍부한 음향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새로운 ‘사운드 바(모델명: LAS750M)’는 4.1채널에 360와트(W)의 웅장한 음향을 제공한다. LG전자만의 독자 음향기술 SFX(Sound Field Extension)를 적용해 청취자를 감싸는 듯한 입체감이 탁월하다. 음량이 작아도 음질의 손실 없이 또렷하게 들려주는 ‘오토 사운드 엔진’도 탑재됐다. 이 제품은 블루투스뿐 아니라 와이파이 기능도 지원한다. 와이파이를 이용하면 대용량 데이터가 빠르게 전송되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원음에 가까운 고음질 대용량 음원을 무선으로 즐길 수 있다. 기존 블루투스 방식과 달리 와이파이 기능은 전용 앱을 통해 구동된다. 이 때문에 스마트폰을 사운드 바와 연결해 음악을 듣다가 전화나 메시지가 와도 음악은 끊기지 않는다.LG전자는 카톡이나 라인 등 메신저 앱으로 사운드 바를 조작할 수 있는 ‘홈챗’ 기능도 내장했다. 예를 들어 카톡 창에 “아침 7시 알람”이라고 입력 하면 사용자가 7시에 일어날 수 있도록 사운드 바가 자동으로 음악을 틀어준다. 구글이 CES 2015에서 새로 선보인 ‘캐스트 포 오디오(Cast for Audio)’도 지원한다. 이 기능은 음악 스트리밍 앱에서 재생하는 음원을 와이파이로 스피커에 전송하는 서비스다.사운드 바를 ‘LG 스마트 오디오’와 연결하면 영화관처럼 사용자가 각각의 스피커들이 입체적인 음향을 내는 서라운드 사운드를 즐길 수도 있다. ‘LG 스마트 오디오’는 와이파이로 스마트기기와 연결해 사용하는 무선 오디오다.LG전자는 세련된 슬림 메탈 디자인을 사운드 바에 적용했다. 복잡한 연결선 없이도 본체와 서브 우퍼를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어 사용자들이 깔끔한 거실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LG전자는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한 사운드 바(모델명: LAS550H)도 함께 선 보인다. 이 제품은 2.1 채널에 320 와트(W)의 출력을 갖췄다. 스마트 기기를 최대 3대까지 블루투스로 연결할 수 있다. 가격은 와이파이 기능이 지원되는 ‘LAS750M’이 69만 9천원, 블루투스 전용 사운드 바 ‘LAS550H’이 49만 9천원이다. LG전자 한국영업본부 HE마케팅FD(Function Division)담당 허재철 상무는 “독보적인 스마트 기술을 바탕으로 고음질뿐 아니라 디자인과 편의성까지 갖춰 소비자들의 눈과 귀가 즐거워 질 것”이라고 말했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LG전자, '제니의 결혼식을 망친 범인을 찾아라' 이벤트 실시

“초고화질 화면 속 진실 찾기!”LG전자, '제니의 결혼식을 망친 범인을 찾아라' 이벤트 실시LG전자(066570, www.lge.co.kr)가 ‘완벽한 화질로 밝혀낸 진실(Truth lies in the Perfect Picture)’이라는 주제로 이색적인 글로벌 소셜 캠페인을 전개하며 화질 리더십 강화에 나섰다. LG전자는1월 30일 미국, 영국, 러시아, 스페인, 브라질, 한국 등 약 10개국에서 고객 참여형 글로벌 소셜 캠페인 ‘누가 제니의 결혼식을 망쳤을까? (영문 명: Who ruined Jenny’s wedding?, http://www.lgperfectpicture.com)’를 시작했다. 독일, 프랑스, 중국 등으로 순차 확대할 예정이다. 이 캠페인은 사설 탐정이 올레드 TV와 G3의 초고화질 화면으로 결혼식 동영상을 꼼꼼히 살펴 보면서 결혼식을 망친 범인을 찾는 과정을 담았다. 혼인 서약 직전에 ‘노랑, 빨강, 파랑, 분홍, 보라, 초록’ 등 다양한 색상의 물감 풍선을 결혼식장 전체에 터트린 사람이 범인이다. 참가자는 동영상 속의 하객, 웨이터, 신랑 들러리 등을 클릭해 풍선이 터지기 전과 후의 행동을 자세히 관찰, 진짜 범인이 누구인지 찾는다. LG전자는 2월 말까지 한달 간 뉴욕 타임스퀘어 및 런던 피카딜리 광장에 위치한 LG전광판에 홍보 영상을 상영해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캠페인 활동을 알릴 계획이다. 한국에서는 2월 2일부터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참가자는 LG전자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theLGstory)에 본인이 생각하는 ‘범인’의 정체와 ‘내가 꿈꾸는 결혼식의 색상’을 공유하고 주변 참여도 독려할 수 있다. LG전자는 캠페인을 활발히 알리는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150여 명을 선정해 G3, 영화예매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LG전자 해외영업본부 박석원 부사장은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소셜 미디어 기반 마케팅 활동을 적극 마련해 LG 브랜드와 고객 간 소통을 지속 강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강원도 12번째「드림프로그램」개최

강원도 12번째「드림프로그램」개최- 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 등 42개국 172명 참가 -강원도는 “You are Champs, We are Friends”라는 주제로 눈이 없는 국가 청소년 등 ‘42개국 172명’이 참석하는 『2015 드림프로그램』을 1.25.∼2.6. 13일간 겨울 스포츠 메카인 평창 알펜시아와 강릉빙상경기장 등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이제까지 참석하지 않았던 가나, 아프가니스탄, 예멘, 온두라스, 콩고민주공화국, 투르크메니스탄, 홍콩 등 7개국이 처음 참석한다. 특히, 참가국 중 르완다, 몽골, 베트남, 에콰도르, 케냐, 홍콩, 한국 등 7개국에서는 장애부분 26명의 선수단이 참여하여 동계스포츠 훈련과 한국의 문화체험 등을 통하여 우정을 나눈다. 강원도에서는 성공적인 행사를 위하여 행사시설 점검, 유관기관 협조 등 충분한 사전 준비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 및 서비스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에 따라 지난 1월 12일에는 치안, 소방, 식품위생, 훈련, 장애, 수송 등 각 분야별 안전 관리를 위한 관계관 회의를 개최하고, 분야별 조치•협조를 당부하였으며, 1월 22일에는 안전사고에 만전을 기하고자 소방본부(특수구조단)에서주요 경기장별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하였다.특히, 최근 행사 개최지에서 식중독 의심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역학조사와 원인분석 등을 통하여 재발 방지대책과 아울러 대응반 편성운영, 조리종사자 긴급 위생교육, 지하수 사용금지 등 식생활 개선 등에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다.강원도는 「2015 드림프로그램」의 첫 행사로 1. 26.(월) 17:00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참가자, 참가국 주한대사, 자원봉사자, 정부 및 동계경기종목 관계자, 지역 주요인사 등 300여명이 참석하는 환영식을 갖는다. 일정별 행사로는 1월 25일 입국, 등록과 아울러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였고, 1월 27일에는 봅슬레이, 바이애슬론 등 동계올림픽 체험과 평창송어축제 방문, 발왕산 곤돌라 탑승 등 강원도 투어를 운영하며, 1.28.∼30. 및 2.2~5. 총 7일간에 걸쳐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크로스컨트리, 바이애슬론, 피겨스케이트, 쇼트트랙 등 동계스포츠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31.∼2.1.에는 서울투어를 통해 서울시청, 경복궁, 인사동 등 주요 명소를 방문하고 K팝 공연 등 다양한 역사‧문화체험 기회를 가진다. 이 외에도 스포츠의 의미와 가치를 고민해보는 아카데미 특강, 한국 문화를 배우고 서로를 알아가는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들의 미래를 꿈꾸고, 장차 자국에서 한국을 홍보하는 민간 외교관으로 자라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드림프로그램」은 2004년부터 11회에 걸쳐 실시하여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등 눈이 없는 국가에서 많은 호기심을 자아내며 동계스포츠를 통한 국제교류 속에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국」으로서 위상 제고에 적극 앞장서 왔다.그 동안 드림프로그램 참가자 중 22국 156명의 청소년들이 국제경기대회에 참가하는 등 본 행사를 통하여 전 세계 동계스포츠 동반성장, 청소년 문화교류 확대 및 국가 간 우호증진 도모, 동계스포츠 위상 제고에 기여하였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강원도는 본 행사를 어느 해보다도 내실 있고 의미 있는 행사로 치러냄으로써 3년 후에 있을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평창 동계올림픽 100개국 이상 참가를 목표로 동계종목이 발달되지 않은 국가에 동계스포츠의 싹을 틔우고, 평창동계올림픽을 홍보할 수 있도록 향후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파이낸셜뉴스 fncast

[VPR]LG전자, ‘LG G 플렉스2’ 국내 첫 공개

G 플렉스2는 지난 2013년 11월 출시한 G 플렉스의 후속 모델로 독창적인 곡면 디자인과 고성능 하드웨어로 사용 편의성과 심미성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LG전자는 G 플렉스2가 3밴드 LTE-A 서비스를 원활히 지원하도록 퀄컴社의 ‘스냅드래곤 810’ 칩셋을 탑재해 제품 개발 초기부터 최적화 작업을 진행해 왔다. 올 초 CES 2015에서 공개된 G 플렉스2는 ‘리뷰드닷컴(Reviewed.com)’을 비롯한 유력 IT 매체들로부터 10개의 상을 수상하며 CES 최고 스마트폰으로 선정된 바 있다. 주요 외신들은 “아름답고 강력하면서도 우아한 G 플렉스2에 시선을 떼지 말 것(Reviewed.com)”, “최고를 찾는 이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제품(Digital Trends)” 등의 호평으로 G 플렉스2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LG전자는 G 플렉스2를 이달 30일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공식 출시하고 이후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국내 출시 가격은 80만원 대 후반.■ 제품에서 예술품으로 거듭난 입체적 커브드 디자인 G 플렉스2는 제품 각 부분에 따라 서로 다른 4개의 곡률을 적용해 입체적인 커브드 디자인을 완성했다.전작인 G 플렉스가 시청환경에 최적화된 700R의 한가지 곡률을 적용한 반면, G 플렉스2는 전면, 후면, 측면 등에 모두 다른 곡률을 적용했다. G 플렉스2 전면은 G 플렉스와 동일한 곡률 700R을 적용해 영상 시청 시 몰입감을 높였다. 후면은 상하방향으로 곡률 650R, 좌우방향으로 곡률 400R을 적용해 손에 착 감기는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한다. 측면 중심을 지나는 메탈릭 라인 디자인은 곡률 550R로, 스마트폰이 더욱 얇아 보이는 시각적 효과를 준다. 폰 전면의 윈도우 글라스는 충격에 강한 고릴라 글라스3에 LG전자 독자적인 화학처리 공법을 더해 20% 이상 강도를 높였다.LG전자는 G 플렉스2의 마케팅 활동을 위해 패션 디자이너 최범석씨를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reative Director)로 임명했다. 최범석 디렉터는 향후 G 플렉스2의 곡선을 테마로, 의류와 액세서리 등의 다양한 협업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G 플렉스2가 가진 곡선의 아름다움과 예술성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LG전자는 G 플렉스2를 미래지향적 곡선의 아름다움을 극대화 할 수 있는 플래티넘 실버(Platinium Silver)와 플라멩코 레드(Flamenco Red)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한다. 특히, 플라멩코 레드는 G 플렉스2의 입체적 곡선과 어우러져 마치 역동적으로 달리는 빨간 스포츠카를 연상시킨다. ■ 프리미엄 타이틀에 걸맞은 고성능 하드웨어G 플렉스2는 프리미엄 커브드 스마트폰인 만큼 고성능 하드웨어를 갖췄다. G 플렉스2는 퀄컴社의 64비트 옥타코어 칩셋인 ‘스냅드래곤 810’을 탑재해 멀티태스킹 및 고사양을 요하는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여유롭고 빠른 구동이 가능하다. 스냅드래곤 810은 고성능 쿼드코어와 저전력 쿼드코어로 구성된 ‘빅리틀(big.LITTLE)’ 구조를 갖춰 전력 소모를 최소화 했다. 예를 들어, 고사양의 애플리케이션을 돌릴 때는 높은 성능의 ‘코어텍스 A57 쿼드코어’가, 낮은 사양의 프로그램을 실행할 때는 전력 소모가 적은 ‘코어텍스 A53 쿼드코어’가 움직이는 방식이다. 일부 고사양 게임처럼 최고 성능을 필요로 하는 경우는 8개의 코어를 모두 사용한다. G 플렉스2는 ‘3밴드 LTE-A 서비스’를 지원한다. 3밴드 LTE-A는 3개 대역 주파수묶음기술(CA)을 적용, 최대 다운로드 속도가 300메가비트(Mbps)로 기존 LTE 보다 4배 빠르다. 이는 1GB 영화 한 편을 27초 만에 다운 받을 수 있는 속도다.G 플렉스2는 전작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셀프 힐링(Self Healing)’ 기능을 대폭 강화해 10초 안에 스크래치 복원이 가능하다. 이는 전작보다 18배 빠른 속도다. 셀프 힐링은 후면 커버에 입힌 고밀도 분자구조의 스크래치 방지필름이 흠집을 스스로 메우는 기능이다. 이 제품은 5.5인치 풀HD 플라스틱 OLED(P-OLED)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더 생생한 화질을 구현한다. 플라스틱 OLED는 스마트폰을 더욱 가볍고 얇게 만들 수 있을 뿐 아니라, 시야각이 넓고 색상이 선명해 보다 뛰어난 화질을 즐길 수 있다. G 플렉스2는 40분 이내에 배터리를 50%까지 충전할 수 있는 ‘고속 충전’ 기능도 탑재했다. 동일 용량의 일반 배터리의 경우 50%까지 충전하는데 55분 가량 소요된다. 이 밖에도 G 플렉스2는 △손떨림을 완벽히 보정해주는 ‘OIS 플러스’ △어떠한 순간에도 빠르게 피사체를 포착하는 ‘레이저 오토 포커스’ △자연스러운 색상을 표현해 주는 ‘듀얼 플래시’ 기능을 탑재했다. ■ 일상의 혁신을 가져올 사용자 경험(UX) LG전자는 스마트폰 사용자의 생활 습관까지 세밀하게 분석, 보다 진화한 사용자 경험을 완성했다. G 플렉스2는 꺼진 화면에서도 간편한 스크롤만으로 꼭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글랜스 뷰 (Glance View)’ 기능을 탑재했다. 사용자가 G 플렉스2의 곡면을 따라 손가락을 터치해 내리면 시간, 날씨, 메시지 수신 여부, 부재중 전화와 같은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LG전자는 최근 사용이 늘고 있는 ‘셀카봉’의 사용성을 고려, ‘제스처 샷(Gesture Shot)’의 피사체 인식 가능 거리를 최대 1.5미터까지 확대했다. ‘제스처 샷’은 셀카 촬영 시 손바닥을 펼쳤다가 주먹을 쥐면 3초 후 자동으로 촬영되는 카메라 대표 UX다. LG전자는 촬영한 사진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제스처 뷰 (Gesture View)’ 기능도 추가했다. ‘제스처 뷰’ 기능은 셀카 촬영 후 팔을 내리고 폰을 내려다 보는 동작 만으로도 촬영 결과물을 확인 할 수 있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조준호 사장은 “G 플렉스2의 혁신성과 사용가치는 수준 높은 기술을 기대하는 국내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파이낸셜뉴스 fncast

[VPR]LG전자 진공청소기,무선의 기술력까지 빨아들이다!

가정용 진공청소기에 ‘선’이 없다면 얼마나 편리할까? 청소기를 꺼내 코드를 빼고, 전원을 꽂고, 엉킨 선을 정리하고, 청소기 안으로 다시 코드를 집어 넣고.. 이 모든 번거로운 과정들이 한 순간에 사라질 것이다.LG전자는 최근 무선 진공청소기 ‘무선싸이킹’ 출시를 필두로, 유선 진공청소기에서 무선 진공청소기로의 세대교체를 알리는 ‘무선싸이킹’ TV CF를 공개했다.이번 광고에서 LG전자는 ‘선이 사라지면 청소가 행복해집니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무선’에 담긴 LG전자의 기술력을 보여주고 기존 청소기와는 차원이 다른 ‘자유로운 이동성’을 강조했다.광고 영상은 무선싸이킹이 유선 진공청소기와 대결을 펼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무선싸이킹은 선만 남긴 채 유선 진공청소기의 모든 기술력을 빨아들이고, 이어서 주부와 아이가 무선싸이킹으로 행복하게 청소하는 모습을 담았다..신제품 ‘무선싸이킹’은 스마트 인버터 모터, 리튬 이온 배터리 등 LG만의 무선 핵심기술을 모두 담았다.‘스마트 인버터 모터’는 LG전자가 무선청소기를 위해 독자 개발한 BLDC(Brushless Direct Current) 모터로, 기존 모터의 브러시 장치를 전자회로로 대체해 일반 모터 대비 3배 이상 긴 수명을 자랑한다.또한 LG화학의 ‘리튬 이온 배터리’는 4시간 충전으로 일반모드 기준 최대 40분 동안 청소가 가능하며, 흡입력은 무선청소기 제품 중 최고 수준인 200W를 구현한다. 충전 아답터를 본체에 내장하면서도 내부 설계를 최적화해 기존 동급 모델과 동일한 외관 크기를 유지했다.LG전자 관계자는 “본체와 흡입구가 분리된 가정용 캐니스터형 진공청소기의 경우,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코드를 꽂아 쓰는 유선청소기를 떠올린다”며 “이번 TV CF를 통해 업계의 고정관념을 깬 LG전자만의 기술력과 무선 진공청소기의 편리함을 널리 보여줄 예정”이라고 말했다.한편 LG전자는 로봇청소기(2003년), 무선 침구청소기(2013년), 무선 핸디스틱 청소기(2014년)에 이어 이달 프리미엄 무선 진공청소기까지 모두 출시해 업계 최초 ‘코드제로 (CordZero)’ 무선 청소기 풀라인업을 완성했다. /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조선명탐정:사라진 놉의 딸, ‘탐정놀이’예고편&포스터에 온라인 초토화!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의 공개로 관객들의 기대치를 한껏 높이고 있는 영화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제공/배급: 쇼박스㈜미디어플렉스 | 제작: 청년필름㈜ | 감독: 김석윤 | 출연: 김명민, 오달수, 이연희]이 관객들의 탐정 본능을 자극할 ‘탐정놀이’ 예고편에 이어 포스터까지 추가로 공개해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보는 재미에 찾는 재미까지! 두 가지를 동시에!네티즌들 숨은 그림 찾아 탐정본능 발산 중! 숨겨진 정답 찾아 포스터와 예고편 보고 또 보고!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과 재미로 돌아온 영화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이 영화 컨셉에 맞춰 ‘탐정놀이’ 포스터와 예고편을 특별 공개하며 이색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네티즌들의 탐정 본능을 일깨운 포스터 속에는 여인의 얼굴이 세 군데에 숨겨져 있고, 예고편에는 영화 속 배경과 어울리지 않는 현대 소품인 오리, 5만원권, 초코파이가 숨겨져 있었다.공개된 ‘탐정놀이’ 포스터와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들은 "숨은 그림 열심히 찾는데 못 찾겠다 ㅋ2편 예고보고 완전 기대! "(다음_드라마 시나리오), "예고편 완전 재미있는데?!ㅋㅋㅋ 숨은 그림은 좀 어려운 듯ㅋㅋ "(다음_김미선), “숨은 그림 다 찾은 고수 계시나여?? 매의 눈으로 찾고 있는 내가 너무 웃김ㅋㅋㅋ”(다음_미쓰홍당무), “어딨는거에여??? 나 한 두 개 찾은 듯ㅜ 근데 예고편 재밌당ㅋㅋㅋ 안 본 사람들 꼭 보시길~!!”(다음_qkslffk), “어렸을 때 생각도 나고 숨은 그림 찾기 재밌음ㅋ찾기 은근 어려운데 예고편이 재밌어서 계속 봤음”(다음_podo1978), “숨은 그림 깨알같다 ㅋㅋㅋㅋㅋㅋ”(다음_fouwd), “숨은 그림 찾기 재밌네ㅋㅋ 예고편 몇 번이나 돌려봤음ㅋㅋ 난 다 찾았다!ㅋㅋㅋ”(다음_뿅이뿅이뿅뿅) 등 숨은 그림 찾기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이다. 또한 ‘탐정놀이’ 예고편은 포털 사이트에서 높은 조회수와 댓글로 열 띈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이제껏 접해보지 못한 신선한 마케팅 방식에 흥미를 느낀 네티즌들은 공유하기를 통해 자발적인 홍보 도우미로 나서는 등 폭발적인 호응을 보이고 있다.'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은 조선 경제를 어지럽히고 있는 불량은괴 유통사건과 동생을 찾아달라는 한 소녀의 의뢰, 사상 최초로 동시에 두 사건 해결에 나선 명탐정 김민과 서필 콤비가 육해공을 넘나들며 펼치는 코믹 어드벤처 탐정극이다. ‘탐정놀이’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은 2월 전국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영화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에 대한 문의사항은 딜라이트(02-517-3550)/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LG전자, 980g 무게 14형 노트북 ‘그램 14’ 출시

“14형 노트북 무게가 ‘커피 2잔’” LG전자, 980g 무게 14형 노트북 ‘그램 14’ 출시LG전자(066570, www.lge.co.kr)가 편의성과 사용성을 대폭 강화한 새로운 PC 라인업으로 승부수를 띄우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LG전자는 14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2015년형 PC 신제품 출시 행사를 갖고 ▲ 14형대 국내 최경량(980g) 노트북 ‘그램 14’ ▲ 몰입감을 크게 높인 21:9 화면비 ‘곡면 일체형 PC’ ▲ 분리형 키보드를 적용한 ‘탭북 듀오’ 등 고객의 사용성에 최적화된 제품들을 선보였다.LG전자가 이날 처음 선보인 14형(35.5cm) 노트북 ‘그램 14’의 무게는 980g으로 국내 14형대 노트북 가운데 가장 가볍다. 이 제품은 한국기록원으로부터 국내에서 판매되는 14형 노트북 가운데 가장 가벼운 노트북으로 인증을 받았다. 전작 13.3형에 비해 화면은 더 커졌지만 무게는 물론, 13.4밀리미터(mm)의 두께까지도 그대로 유지해 ‘그램’ 시리즈의 스타일리시한 초슬림 디자인도 그대로 계승했다. 외형 커버에는 항공기에 쓰이는 카본마그네슘, 리튬마그네슘 등 신소재가 적용됐다. LG전자는 신소재 기술을 활용해 제품 무게를 줄이고 내구성을 높이면서 풀 메탈의 세련된 디자인까지 구현했다.외형뿐만 아니라 성능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다. LG전자는 ‘그램 14’에 최신 인텔 5세대 CPU ‘코어 i7’를 탑재해 그래픽 성능을 4세대 CPU 대비 20% 이상 높였다. 고밀도 배터리를 장착해 최대 사용시간은 10.5시간이며, 인천에서 미국 LA까지 가는 비행기 안에서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수준이다. 이날 발표회에서 LG전자는 21:9 화면비에 곡면을 적용한 ‘LG 곡면 21:9 시네뷰 일체형 PC’도 소개했다. LG전자는 공간 활용도를 높인 21:9 일체형 PC에 곡면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화면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모니터 크기도 국내 일체형 PC중 가장 큰 29형(73.6cm)이 적용됐다. 화면이 커서 사용자가 화면을 여러 개로 나눠 쓸 때도 편리하다.소비자 편의성도 크게 높아졌다. LG전자는 외부에서도 태블릿 PC, 스마트 폰 등 다른 IT기기를 사용해 내 집에 있는 컴퓨터에 저장하거나, 저장돼 있는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홈드라이브(HOMEDRIVE)’ 기능을 이 제품에 처음으로 탑재했다. LG전자는 TV를 보려면 PC를 부팅해야 하는 기존 일체형 PC의 불편함을 없앴다. 독립형 HDTV 튜너를 탑재해 사용자가 전원 버튼만 누르면 TV를 시청 할 수 있다. 곡면 일체형 PC에도 최신 인텔 5세대 코어i5프로세서가 탑재됐다.이 밖에도 LG전자는 초경량 대화면 15.6형(39.6cm) ‘그램 15’, 무선 키보드를 적용해 사용성을 높인 ‘탭북듀오’ 등 다양한 PC 라인업을 선보였다.LG전자는 졸업과 입학 시즌을 앞두고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2015년 LG PC 아카데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LG전자는 이 기간에 최신 LG PC를 구입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LG전자 한국영업본부 HE마케팅FD(Function Division)담당 허재철 상무는 “새로운 LG PC 라인업은 철저한 고객 사용환경을 분석해 내놓은 제품이며, 더욱 편리하고 쉽게 쓸 수 있는 사용환경을 제공한다”며 “독창적인 디자인과 앞서가는 기술로 PC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파이낸셜뉴스 fnc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