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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R] LG전자, 'CES 2015'서 더 나은 고객의 삶을 위한 혁신 제품 대거 선보여

LG전자가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5’에서 올해 전략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CES는 매년 전세계 3,100여 기업이 참여하고 15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는다.LG전자는 2,044평방미터(m²) 규모의 부스를 마련하고 총 500여 제품을 전시한다. 이전에는 없었던 새로움이 더 아름답고 편리한 삶을 제공한다는 의미의 ‘더 나은 고객의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고객의 삶을 보다 윤택하게 만들어 줄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 신개념 생활가전 ▲모바일 제품 등을 공개한다.LG전자는 전시장 입구에서부터 울트라HD 화질의 84형 LCD 디스플레이 20대로 초대형 사이니지를 구성해 고객의 일상과 LG제품이 함께하는 영상을 상영한다. LG전자는 생활 속에서 고객들이 LG만의 디자인과 편리성, 최고의 화질을 경험하는 모습을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올레드 TV 라인업 확대LG전자는 2015년을 OLED TV 대중화 원년으로 삼고 지난해 대비 대폭 확대한 5개 시리즈 7종의 올레드TV 라인업을 공개한다.LG전자는 부품과 회로의 부피를 최소화해 하나의 예술품을 연상시키는 ‘아트슬림 디자인’의 ‘곡면 올레드 TV(65EG9600)’를 중심으로 다양한 크기(77형/65형/55형)와 디자인(가변형/곡면/평면)의 올레드TV를 선보인다.LG전자는 지난 8월 세계 최초로 선보인 77형/65형의 ! ‘울트라 올레드 TV’에 이어 55형 제품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올레드 TV 선택폭을 크게 넓혀 글로벌 리더십을 굳힌다는 계획이다.2015년형 ‘LG 올레드 TV’는 세계적인 음향기기 회사인 하만카돈(Harman Kardon)과의 협업을 통해 ‘울트라 서라운드 시스템’을 제공, 균형 있는 음향과 넓은 재생 대역으로 전문가 수준의 음질을 제공한다.‘LG 올레드 TV’는 자체 발광 소자 특성에 기반해 무한대 명암비, 빠른 응답속도, 넓은 시야각 등 기존 TV와는 차원이 다른 차세대 TV다. 빛을 명확히 제어하! 는 각각의 소자를 통해 어두운 영역부터 밝은 영역까지 세밀하고 풍성한 색상을 표현해 준다. LCD TV 대비 1000배 이상 빠른 응답속도로 잔상 없는 자연스러운 영상을 재현한다.■ 한 단계 ‘진보’한 울트라HD TV 화질LG전자는 105형부터 40형까지 평면∙곡면 등 다양한 크기과 ! 형태의 울트라HD TV 풀 라인업을 준비했다.이들 제품은 독자적인 ‘와이드 컬러 LED’ 기술을 적용해 백라이트의 LED 형광체 구조를 변경하고, 성능이 향상된 컬러필터를 적용해 색재현율을 극대화했다.LG전자는 퀀텀닷 필름을 적용해 색재현율을 높인 울트라HD TV도 내놓는다. 이 제품에 적용한 퀀텀닷 필름은 카드뮴을 사용하지 않아 환경문제도 해결했다.2015년형 LG 울트라HD TV는 화면을 세밀하게 분할해 각각의 밝기를 최적화하는 ‘로컬 디밍’(True Black Control) 기능이 더욱 정밀해졌다. 압축된 동영상을 푸는 ‘디코딩’ 과정에서 화질이 떨어지는 열화현상을 최소화하는 화질 보정 알고리즘이 한층 정교해져, 화질은 보다 선명해 졌다. SD급, HD급 컨텐츠도 자연스럽고 선명한 울트라HD급 화질로 보여주는 업스케일링 기능도 향상됐다.■ 더 직관적이고 편리해진 ‘웹OS 2.0’LG전자는 2015년형 올레드 TV와 울트라HD TV 전 모델에 독자 개발한 스마트 TV 전용 플랫폼 ‘웹OS 2.0’을 적용할 계획이다.LG전자는 소비자 사용패턴을 분석해 한층 더 직관적이고 편리한 ‘웹OS 2.0’를 선보였다. ‘채널 즐겨찾기(My Channels)’ 기능은 사용자가 저장해 놓은 채널은 다시 검색할 필요 없이 홈화면에서 바로 전환할 수 있게 해준다. 사용자들이 스마트 TV와 다양한 외부기기를 연동해 콘텐츠를 즐긴다는 점에 착안해 ‘외부입력’과 ‘설정’ 등의 바로가기 버튼도 추가됐다.‘웹OS 2.0’은 다양한 기기에 공통적으로 사용 가능한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쉽다는 장점도 있다.■ 사운드 매니아를 위한 ‘스마트 오디오’‘스마트 오디오’는 와이파이(Wi-Fi)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폰, 태블릿 등 스마트 기기와 연결해 사용하는 무선 오디오다. 사용자는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는 동안 문자나 전화를 수신하더라도 끊김 없이 음악을 즐길 수 있다.‘스마트 오디오’는 기존 블루투스 기기 대비 거리 제약이 덜해 집안에서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다. ‘인터넷 스트리밍(Internet Streaming)’ 기능을 탑재해, 스마트폰이 꺼져있는 상태에서도 인터넷 라디오나 실시간 음악 서비스가 가능하다.주력 제품은 간결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인터넷 사운드바(모델명: LAS950M /LAS750M)다. 특히 ‘LAS950M’은 총 7.1채널, 700와트(W)의 강력한 출력으로 영화관에서처럼 실감나는 사운드를 구현한다.LG전자는 배터리 내장형 ‘포터블 오디오(모델명: NP8350)’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 제품은 별도의 전원 연결 없이도 원하는 곳에 자유롭게 두고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LG전자는 이번에 공개한 신제품들을 내년 초 북미 시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세계최초 ‘트윈 세탁 시스템’LG전자는 ‘트윈 세탁 시스템’을 적용한 세탁기를 처음 선보인다. ‘트윈 세탁 시스템’은 대용량 세탁기와 미니 세탁기를 제품 1 대로 결합해 공간 활용을 극대홡 했다. 사용자 필요에 따라 하나의 제품으로 대용량 세탁기와 미니 세탁기를 각각 이용할 수 있다. 세탁물을 두 세탁기에 따로 투입해 필요한 세탁코스를 동시에 작동, 빨래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사용자는 ‘트윈 세탁 시스템’이 적용된 세탁기를 일체형으로 구입하거나, 미니 세탁기만 별도로 구입해 결합할 수 있다.‘에코 하이브리드’ 건조기는 제품은 북미 최초로 히트펌프(Heat-Pump)를 적용, 기존 건조기에서는 버려지던 배기구의 열에너지를 재활용해 전력소비량을 최대 53%까지 줄였다. ‘2014 에너지스타 고효율 첨단제품(Emerging Technology Award)’에 선정되기도 했다.■ 수납 및 공간 활용 극대화한 프리미엄 냉장고LG전자는 북미 시장에 처음으로 ‘더블 매직스페이스’를 적용한 950리터 프리미엄 냉장고를 소개한다. ‘더블 매직스페이스’ 냉장고는 기존 제품의 오른쪽 문에만 있던 ‘매직스페이스’를 왼쪽 문에도 적용한 제품이다.LG전자는 오른쪽을 가족들을 위한 ‘패밀리 스페이스’로, 왼쪽을 주부를 위한 ‘시크릿 스페이스’로 구분해 수납을 최적화했다.LG전자는 824리터 상냉장 하냉동 타입의 얼음 정수기 냉장고도 선보인다. 이 제품은 3단계 안심정수필터, 스테인리스 저수조, 얼음정수 등 LG 정수기 기술을 담았다. 냉장고와 정수기를 따로 살 때 보다 설치면적과 전기료의 부담을 줄였다.■ 선을 없앤 청소기 ‘코드제로(CordZero)’LG전자는 프리미엄 무선 진공청소기와 무선 핸디스틱 청소기 등 전략 제품으로 북미 프리미엄 청소기 시장을 공략한다.LG 코드제로 청소기 라인업은 핵심기술인 ‘스마트 인버터 모터’, LG화학의 배터리 기술을 모두 결합했다. ‘스마트 인버터 모터’는 LG전자가 무선 청소기를 위해 독자 개발한 BLDC(Brushless Direct C! urrent) 모터로, 일반 모터 대비 3배 이상 긴 수명, 고효율, 고성능 등이 장점이다.최고급 모델인 ‘무선 로보싸이킹’은 본체가 사용자를 자동으로 따라가는 세계 최초 ‘오토무빙’ 기술로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4중 헤파필터를 탑재해 독일 인증기관인 ‘SLG(Schubert Leiter Geratesicherheit)’로부터 미세먼지 롍 출 차단 최고 등급을 받았다.‘무선 핸디스틱 청소기’는 핸디형과 스틱형 청소기를 결합한 ‘! 투인원(2in1)’ 타입으로, 교체 가능한 ‘교체형 듀얼 리튬 배터리’을 제공해 최대 60분간 사용할 수 있다.독자 개발한 ‘안티헤어’ 기술을 적용해 머리카락이나 애완동물의 털 등이 청소솔에 엉키는 것을 방지한다.■ 신개념 의류관리기 스타일러LG전자는 매번 세탁하기 부담스러운 의류의 생활 구김이나 냄새를 관리해줘 쾌적한 상태로 입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신개념 의류관리기 ‘스타일러’ 신제품을 선보인다.신제품은 기존 제품 대비 30% 이상 부피를 줄여 드레스룸, 거실 등에 설치가 용이해 공간활용도가 높다.LG전자는 ‘바지 칼주름 관리기’, ‘고급의류 스타일링 코스’ 등의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 도어 안쪽에 새롭게 적용한 ‘바지 칼주름 관리기’는 정장바지의 무릎 앞 칼주름을 유지하고 뒤쪽 구김을 제거한다.■ 스마트폰 채팅으로 가전 제품을 제어 ‘홈챗’LG전자는 차별화한 스마트홈 서비스인 ‘홈챗(Home Chat)’을 CES에 전시하는 동시에 미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출시한다.지난 4월 국내시장에 ‘라인’, ‘카카오톡’ 등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가전제품과 일상언어로 채팅하는 ‘홈챗’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출시했다. 이번 미국 출시를 시작으로 해외 시장 진출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LG전자는 프렌치도어 냉장고 2종, 세탁기/건조기/오븐 각 1종에 홈챗 서비스를 적용하고 있으며, 향후 지원 기기를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홈챗’은 미국의 가정용 지능형 냉난방 온도 조절기인 ‘네스트(Nest)’와도 연동한다. 사용자가 ‘홈챗’ 채팅창에 외출/귀가를 입력하거나 ‘네스트’ 단말기의 외출/귀가 모드 변경을 통해 집안 가전들을 한번에 설정할 수 있다.■ ‘G3시리즈’ 중심으로 글로벌 모바일 시장 공략 강화LG전자는 CES2015에 ‘G3’, ‘아카(AKA)’ 등 스마트폰 라인업과 ‘G워치R’, ‘키즈온’ 등 웨어러블 기기를 전시한다.LG전자는 전략 스마트폰 ‘G3’와, ‘G3’의 디자인과 핵심 기능을 그대로 계승한 ▲‘G3 비트(미국 제품명:G3 비거)’, ▲‘G비스타’, ▲‘G3 스타일러스’ 등 G3 패밀리 라인업을 선보인다.LG전자는 4가지 페르소나(성격)와 움직이는 눈동자 UI를 가진 ‘성격있는’ 스마트폰 ‘아카’도 해외에는 처음으로 공개한다.‘G워치R’는 스마트 워치로는 세계 최초로 완벽한 원형의 플라스틱 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했고, 풀 서클(full circle) 디자인을 위해 제품 내부의 부품 설계도 최적화했다. 메탈바디와 천연 가죽 소재의 스트랩을 적용하는 등 고급 시계들이 주로 채택하는 클래식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을 적용했다.LG전자는 이외에도 지난해 국내 시장에 출시한 친환경 키즈밴드 ‘키즈온(미국 제품명: GizmoPal by LG)’도 전시할 예정이다. 또 지속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톤 시리즈’와 ‘퀵서클 케이스’ 등 액세서리 라인업도 대거 선보인다.■ CES 혁신상LG전자는 ‘CES 2015’에서 TV부문 4개, 모니터, 휴대폰 등 IT제품 2개, 생활가전 4개 등 혁신상 총 10개를 수상했다.이번 전시회 주관사인 CEA는 LG전자의 ‘가변형 올레드 TV(77EG9900)’, 플로팅 아튡 슬림 디자인 적용 ‘곡면 올레드 TV(65EG9600)’, 플로팅 스탠드 ‘평면 올레드 TV(55EF9400)’ 등 총 3개의 올레드 TV 에 대해 ‘CES 2015 혁신상’을 수여했다.휴대폰 부문에서는 ‘G3’가, 생활가전 부문에서는 ▲‘에코 하이브리드(EcoHybrid) 건조기’ ▲‘4도어 냉장고’ ▲‘양문형 냉장고’ 등 4개 제품이 ‘CES 혁신상’을 받았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현대차, 다양한 계층과 소통하는 맞춤형 사회공헌 실시

현대차, 다양한 계층과 소통하는 맞춤형 사회공헌 실시현대차는 어린이, 다문화가정, 농촌 등 다양한 계층 및 소외된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 다해가며 올 한 해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현대차는 서울 노원구 중계동에서 체험형 교통안전 교육공간인 ‘로보카폴리 어린이 교통공원’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어린이 교통사고예방강화 활동에 나섰다 도로교통공단의 어린이 교통사고 분석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연평균 약 1만 4천건의 사고가 발생했으며, 전체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의 66%, 부상자의 56%가 초등 저학년과 미취학 아동에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현대차는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올바른 교통안전문화 정립을 위한 공익 캠페인을 지속 실시해 사고 예방에 기여하고자 노력할 예정이다 그리고 현대차 임직원 가족들이 다문화 가정 아동들을 위해 봉사활동에 나섰다. 인천 중구에 위치한 미추홀전통문화연구원에서 현대차 본사를 비롯한 서울사업장에 근무하는 임직원과 가족 130여명은 H-패밀리 자원봉사 '한쿡알기' 활동을 실시했다. 한국 전통 음식 체험 및 전통 공예 체험 등 우리 전통 문화를 통해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 지속적으로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계획하는 등 우리 사회 소외 계층의 여가 및 문화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또한, 농촌사랑 운동의 일환으로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결연마을을 찾아 대규모 농촌 봉사활동 진행했다. 본사 임직원 110여명 참여, 일손이 부족한 농촌 마을에 실직절 도움 제공 통해 보람된 시간을 보냈다. 월운리는 지난 2005년부터 현대자동차 본사와 결연을 맺어 임직원들이 매년 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곳으로 임직원들이 매년 상하반기 봉사활동을 진행며 마을 환경은 큰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한편, 현대차는 농촌사랑 운동의 일환으로 공장, 연구소 등 전 사업장에서 전국 70개 농촌마을과 결연을 맺고 매년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누기(10/24)현대차 동호회 연합 자원봉사단, 지자체와 함께 겨울철 소외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현대차는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김장김치 2,000여 포기를 직접 담가, 소외계층 400여 가구에 배달하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현대차 동호회 연합 자원봉사단, 강남구청 공무원, 자원 봉사자, 현대차 임직원 및 가족 등 총 400여명이 참가했다. 현대차는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들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LG전자, CES 2015서 ‘LG G 플렉스2’ 첫 공개

LG전자(066570, www.lge.co.kr)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5’에서 5.5인치 커브드 스마트폰 ‘LG G 플렉스2(LG G Flex2)’를 공개했다.‘LG G 플렉스2’는 지난 2013년 11월 출시한 ‘LG G 플렉스’의 후속 모델로 독창적인 곡면 디자인과 고성능 하드웨어로 사용 편의성과 심미성을 한층 강화했다. LG전자는 이달 한국 시장에 ‘LG G 플렉스2’를 출시하고 이후 순차적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LG G 플렉스2’는 전작보다 크기는 줄이고 해상도를 높인 5.5인치 풀HD 플라스틱 OLED(P-OLED)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보다 안정된 그립감과 생생한 화질을 제공한다. LG G 플렉스는 6인치 HD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바 있다. 플라스틱 OLED는 더욱 가볍고 얇게 만드는데 적합할 뿐 아니라, 시야각이 넓고 색상이 선명해 보다 뛰어난 화질을 즐길 수 있다. ‘LG G 플렉스’와 ‘LG G워치R’에도 플라스틱 O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바 있다. LG전자는 독자 기술력으로 폰 전면의 윈도우 글라스 강도를 20% 이상 향상시켜 내구성을 높였다. ‘LG G 플렉스2’는 전면과 후면에 각기 다른 값의 곡률을 적용했다. 전면은G 플렉스와 동일한 최적의 곡률 700R을 적용해 영상 시청시 몰입감을 높였다. 후면은 전면보다 조금 더 휘어진 곡률 650R로 손에 쥘 때 착 감기는 그립감을 강화했다. 상하로 휘어진 ‘LG G 플렉스2’는 사용자에게 보다 향상된 통화 감각과 음질을 제공한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조준호 사장은 “한층 진보한 ‘LG G 플렉스2’는 사용자에게 차원이 다른 스마트 라이프를 제공함은 물론, 디자인에 예술성까지 더해진 특별한 스마트폰”이라며, “따라 잡을 수 없는 하드웨어 기술력과 독보적인 디자인 감각을 살려 ‘스마트폰 명가’ LG전자의 경쟁력을 입증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현대차, 다양한 계층과 소통하는 맞춤형 사회공헌 실시

현대차는 어린이, 다문화가정, 농촌 등 다양한 계층 및 소외된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회적 책임 다해가며 올 한 해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로보카폴리 어린이 교통공원(4/3)현대차는 서울 노원구 중계동에서 체험형 교통안전 교육공간인 ‘로보카폴리 어린이 교통공원’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인 어린이 교통사고예방강화 활동에 나섰다도로교통공단의 어린이 교통사고 분석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연평균 약 1만 4천건의 사고가 발생했으며, 전체 어린이 교통사고 사망자의 66%, 부상자의 56%가 초등 저학년과 미취학 아동에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현대차는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올바른 교통안전문화 정립을 위한 공익 캠페인을 지속 실시해 사고 예방에 기여하고자 노력할 예정이다○H-Family Volunteer(6/28)현대차 임직원 가족들이 다문화 가정 아동들을 위해 봉사활동에 나섰다.인천 중구에 위치한 미추홀전통문화연구원에서 현대차 본사를 비롯한 서울사업장에 근무하는 임직원과 가족 130여명은 H-패밀리 자원봉사 '한쿡알기' 활동을 실시했다.한국 전통 음식 체험 및 전통 공예 체험 등 우리 전통 문화를 통해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다.지속적으로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계획하는 등 우리 사회 소외 계층의 여가 및 문화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1사1촌 농촌사랑 봉사활동(10/24)농촌사랑 운동의 일환으로 농번기 일손이 부족한 결연마을을 찾아 대규모 농촌 봉사활동 진행했다.본사 임직원 110여명 참여, 일손이 부족한 농촌 마을에 실직절 도움 제공 통해 보람된 시간을 보냈다.월운리는 지난 2005년부터 현대자동차 본사와 결연을 맺어 임직원들이 매년 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곳으로 임직원들이 매년 상하반기 봉사활동을 진행며 마을 환경은 큰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한편, 현대차는 농촌사랑 운동의 일환으로 공장, 연구소 등 전 사업장에서 전국 70개 농촌마을과 결연을 맺고 매년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사랑의 김장 김치 나누기(10/24)현대차 동호회 연합 자원봉사단, 지자체와 함께 겨울철 소외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현대차는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김장김치 2,000여 포기를 직접 담가, 소외계층 400여 가구에 배달하는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에는 현대차 동호회 연합 자원봉사단, 강남구청 공무원, 자원 봉사자, 현대차 임직원 및 가족 등 총 400여명이 참가했다. 현대차는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들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파인낸셜뉴스 fncast

[VPR] LG전자, 더 슬림해진 2015년형 ‘트롬 스타일러’ 출시

LG전자, 더 슬림해진 2015년형 ‘트롬 스타일러’ 출시LG전자(066570, www.lge.co.kr)가 신개념 의류관리기인 ‘트롬 스타일러’의 2015년형 신제품을 출시한다.‘트롬 스타일러’는 옷장에 오래 보관해 눅눅해진 양복, 블라우스, 교복 등 매번 세탁하기 부담스러운 의류의 생활 구김이나 냄새를 관리해줘 쾌적한 상태로 입을 수 있도록 해준다. 버튼 하나로 스팀과 무빙행어(Moving Hanger)를 이용해 잦은 드라이클리닝으로 인한 의류손상을 방지하고 건조는 물론 살균까지 간편하게 끝낼 수 있다.LG전자는 2011년 국내시장에 ‘트롬 스타일러’를 처음 선보인 이후 올해 더 작고, 더 편리한 신제품을 내놓고 이달 20일부터 1월 말까지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올해 신제품은 가로 445mm 깊이 585mm 높이 1850mm 크기로 기존 제품 대비 30% 이상 부피를 줄였다. 드레스룸, 거실 등의 설치 공간 및 고객층 확대를 위해 공간활용도를 높였다.LG전자는 ‘스타일러’ 사용 고객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바지 칼주름 관리기’, ‘고급의류 스타일링 코스’ 등 기능 및 편의성을 더욱 강화했다. 도어 안쪽에 새롭게 적용한 ‘바지 칼주름 관리기’는 직장인들이 가장 신경 쓰는 정장바지의 무릎 앞 칼주름을 유지하면서도 뒤쪽 구김까지 제거한다. 이 기능은 일반 의류 관리 기능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스타일링 표준 코스 소요 시간도 기존 39분에서 34분으로 줄였다.‘트롬 스타일러’는 천식, 아토피 유발물질인 집먼지진드기를 비롯 대장균, 포도상구균, 드라이클리닝에 사용되는 발암물질의 하나인 퍼클로로에틸렌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준다. 또 전용 애플리케이션 실행 후 제품의 ‘NFC 태그온(Tag On)’에 스마트폰을 대면 제품 오작동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애플리케이션에서 원하는 코스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내려 받아 제품에 적용할 수 있다.이 제품은 인버터 컴프레서를 탑재해 기존 제품 대비 소비전력량 12%, 소음 4데시벨(dB)을 각각 줄였다. 기능 및 디자인에 따라 린넨 블랙(S3BER)/린넨 화이트(S3WER) 2종으로 출시되고 출하가는 S3BER 169만원, S3WER 129만원이다. 예약판매 기간에는 캐시백 20만원 혜택도 제공한다.LG전자는 20일부터 매일 입는 의류를 특별 관리해주는 ‘트롬 스타일러’의 강점을 담은 TV 광고를 시작했다. 한편, LG전자는 2015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인 ‘CES 2015’에서 스타일러 신제품을 소개할 계획이다.LG전자 전시문 세탁기사업부장은 “더 작고 강력해진 ‘스타일러’ 신제품을 통해 신개념 의류관리기의 대중화를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차원이 다른 TV, LG 올레드 TV CF 공개

LG 올레드 TV CF 공개LG전자가 올레드 TV 신규 CF를 공개했다.LG전자는 ‘백라이트 없이 스스로 빛을 내서 자연색 그대로 볼 수 있는 단 하나의 TV’라는 메시지를 담은 LG 올레드 TV의 신규 CF를 온에어 했다고 밝혔다.UHD TV를 포함한 기존의 TV들은 LED와 같은 조명 장치를 통해 빛을 쏴서 화면을 만드는 구조였다. 올레드 TV는 백라이트를 없애 화면 스스로 빛을 내어 TV 두께가 더 얇아지는 것은 물론, 자연색 그대로의 풍부한 색채감과 무한대 명암비 구현이 가능하게 되었다. 올레드 TV가 기존의 TV들과는 전혀 다른, 차원이 다른 TV라고 불리는 이유다.이번 LG 올레드 TV CF는 위의 내용을 소비자들에게 좀 더 알기 쉽게 설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제작됐다. ‘백라이트가 없는 TV’라는 구조적인 변화에 대해 비주얼과 함께 설명적 나레이션을 포함하여 CF를 구성했으며, 현란한 표현보다는 정확한 메시지 전달에 초점을 맞췄다. 기존 TV의 한계를 제시한 후 올레드 TV가 등장하는 장면은 이번 CF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다. 이번 CF는 색 왜곡 없이 자연색을 그대로 보여주는 올레드 TV의 특성을 고려하여 색 보정과 CG작업을 최소화 했다.LG전자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백라이트 없이 화면 스스로 빛을 내는 올레드TV의 특성을 통해 더욱 얇아진 TV 두께와 자연색 그대로 표현 가능한 화면 구현력을 나타냄으로써, 기존 TV보다 한 단계 더 진보한 올레드 TV의 우수성을 사실감 있게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강남’의 흑역사, 제대로 털어주는 '강남 1970' ‘강남설전’ 영상 전격 공개!

‘강남설전’ 영상 전격 공">썰 전문 김구라&강용석이 밝힌다!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자 이민호와 김래원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액션 드라마 <강남 1970>(제작: ㈜모베라픽처스, 쇼박스㈜미디어플렉스 | 제공/배급: 쇼박스㈜미디어플렉스 | 각본/감독: 유하)이 강남이 금싸라기가 쏟아지는 황금의 땅으로 바뀐 뒷이야기 ‘강남설전’ 영상을 공개했다.'강남 1970' 관람 전 재생 필수! 강남으로 숍을 옮긴 대한민국 최고의 디자이너는? 부동산 투자 제대로 성공한 스타는?‘뒷담화’ 전문 MC 김구라&강용석이 들려주는 '강남 1970' 선행학습, ‘강남설전’'말죽거리 잔혹사'와 '비열한 거리'를 잇는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인 '강남 1970'이 영화 전체를 지배하는 공간, 강남의 숨은 뒷이야기를 담은 ‘강남설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번 ‘강남설전’ 영상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폭넓은 정보력과 특유의 말솜씨를 겸비한 ‘비사’ 전문 MC 김구라와 강용석이 함께해 '강남 1970'의 유하 감독부터 한국 부동산 신화의 시초, 강남 개발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시종일관 통쾌하게 폭로한다. 강남 개발의 불씨를 지핀 경부고속도로와 지하철 2호선 개통, 현재와는 확연히 달랐던 강남과 강북의 땅값, 부동산 밀어 정리, 최신 강남 부동산 정보까지. 유쾌하면서도 심도 깊은 ‘강남설전’은 영화 '강남 1970'을 보기에 앞서 중장년층 관객에게는 과거에 대한 색다른 환기이자 10대, 20대 관객에게는 1970년 격변하던 서울에 대한 생생한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특히 이번 영상에는 '강남 1970'의 영화 속 장면들이 함께 삽입되어 있어 몰입도를 더한다. 유하 감독 스스로가 “농경 문화와 도시 문화가 상당히 극단적으로 충돌하는 강남으로 이사를 가, 어린 시절에 굉장한 문화 충격을 받았다”라고 밝힌 바 있는 곳, 서울의 가장 독특한 지역 ‘강남’을 탈탈 털어준 김구라와 강용석의 ‘강남설전’ 영상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자 이민호와 김래원의 만남, 정진영, 김설현, 유승목, 김지수 등 연기파 배우들로 짜인 탄탄한 조연진의 호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강남 1970'은 새해, 2015년 1월 21일 개봉한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기아차, 나눔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들다

기아차는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고 있다. ○ 혈액암 환아 '또봇' 증정 (5/26)혈액함 환아 및 환자 자녀 100명을 초청해 기아차 주요 모델을 활용해 제작한 인기 캐릭터 '또봇' 완구를 증정 했다. 한국혈액암협회와 국립암센터, 영실업과 함께 기획한 이번 행사는 기아차가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어린이들에 대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만화 캐릭터를 활용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온 기아차는 전국 대학병원 8곳에서 병마와 싸우는 어린이들에게 또봇을 전달하는 등 지속적으로 환아들에 대한 관심을 이어갈 예정이다.○ 초록여행 희망캠프 '어린 왕자를 찾아서'(8/6~8)부모의 장애로 장거리 여행의 기회가 없고 경제적 또는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유소년들에게 여행과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40여명의 학생들을 초청, 경기도 가평의 쁘띠프랑스를 둘러보는 것을 시작으로 강원도 영월 별마루 천문대에서 별자리를 관측하는 시간을 갖고 경기도 이천에서 진행된 도자기 만들기 체험을 통해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하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한편 기아차가 장애인 가족에게 차량을 대여해주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초록여행을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하며 장애인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김장김치 나눔 행사(11/18)서울 우면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임직원과 자원봉사자 90명이 참여, 소외된 이웃들에게 직접 담근 김장 김치를 전달 했다.이번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위해 자매결연 마을인 횡성군 월현리에서 8천kg에 달하는 김장용 배추 4천 포기를 구입해 직접 버무림부터 포장까지 실시, 약 4천5백만원 상당의 김장김치는 관내 저소득 가정에게 전달했다. ○ 연탄 나눔행사(12/9)서울시 노원구에 위치한 서울 연탄은행에서 기아차와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층 가구와 독거노인 등 온기가 필요한 소외 이웃들을 위해 2만 8천여장의 연탄 기증했다.특히 행사에 참석한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와 지역본부 임직원 30여 명은 노원구 지역의 소외계층 가구에 연탄을 배달하는 등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 외에도 기아차는 지역사회와 함께 영양바구니 전달 사업, 아름다운 동행 청소년 멘토링 사업 등 소외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한마음 한 뜻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소하리 등유 나눔 행사(12/17)기아차 소하리공장은 광명시 광덕초등학교 인근에서 소하리공장 임직원 봉사단 20명과 자원봉사자 15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등유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추운 겨울에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온기를 전하고자 ‘동행’이라는 주제로 이번 나눔 행사를 마련,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3,600만 원 가량의 등유를 전달해 광명시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가구 180세대에 도움을 전달했다.기아차는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과 동행하기 위해 노력하며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2015년 새해 첫 코미디 '워킹걸', 조여정 & 클라라, 코믹 콤비의 유쾌한 웃음폭탄 퍼레이드!

2015년 새해 첫 코미디의 탄생!2015년 새해 첫 코미디 '워킹걸'이 언론 시사 이후, 신선한 설정과 화끈한 코믹 연기, 쉴새 없이 터지는 웃음 퍼레이드로 호평을 받으며 제대로 된 코미디 영화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언론의 호평세례가 이어지며 관객의 뜨거운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어 흥행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제작: 홍필름 / 수필름 ┃ 제공/배급: 메가박스㈜플러스엠 ┃감독: 정범식 ┃출연: 조여정, 클라라, 김태우, 김보연, 라미란, 배성우]“조여정, 클라라 작정하고 망가졌다!”듣지도 보지도 못했던 색다른 코미디의 탄생! 예상치 못한 코믹 포인트에 웃음 빵빵!핵폭탄급 웃음으로 2015년 새해 유쾌하게 출발! 하루 아침에 회사에서 해고당한 커리어우먼 ‘보희’와 폐업 일보 직전의 성인샵 CEO ‘난희’의 엉뚱하고 후끈한 동업 스토리를 그린 2015년 새해 첫 코미디 '워킹걸'이 언론 시사회에서 베일을 벗은 후 폭발적인 호평과 함께 온라인상의 뜨거운 반응들이 쏟아지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여정과 클라라의 파격적인 코믹연기변신으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영화 '워킹걸'이 언론시사를 통해 공개되면서 심상치 않은 호평들이 계속 되고 있어 흥행 예감을 높이고 있다. 색다른 소재와 유쾌한 설정, 충무로 연기파 배우들의 총출동, 파격적인 코믹연기로 차원이 다른 웃음을 선사하며 이제껏 한번도 보지 못했던 새로운 코미디에 대한 언론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것. 특히 데뷔 후 첫 코믹연기에 도전한 조여정, 클라라의 연기는 마치 국내판 ‘덤 앤 더머’의 코믹 콤비를 보는 것 같다는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러한 언론의 호평이 계속 되자, '워킹걸'의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관객들의 관심 또한 한층 더 고조되며 SNS를 비롯한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는 뜨거운 기대감이 줄을 잇고 있다.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색다른 코미디 '워킹걸'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자들을 위한 여자들의 코미디 영화. 기대이상입니다” (네이버 ksin****), “이런 게 바로 여자들이 원하는 영화! 여자들끼리 보면 좋을 것 같다” (네이버 kain****), “화끈하게 웃겨줄 영화임이 분명하다 클라라와 조여정이 한 건 한 듯” (네이버 sys6****), “색다른 소재의 섹시 코미디~ 신선하고 화끈할 듯” (네이버 srai****), “제목부터 여성들의 공감ㅋㅋ 이런 여자들의 영화, 여자들의 코미디는 간만이다” (네이버 aore****), “기존의 코미디 영화와는 확실히 다른 것 같네 ㅎㅎ 여자들의 코미디 영화” (네이버 baro****) 등 배우들의 연기는 물론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쏟아내고 있다. 조여정과 클라라의 화끈한 코믹 연기와 신선한 설정의 허를 찌르는 코믹 포인트로 핵폭탄급 웃음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워킹걸'. 국내 언론은 물론 평단의 폭발적인 반응 속에서 2015년 새해 첫 코미디의 탄생을 알린 영화 '워킹걸'은 1월 8일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VPR] LG유플러스, 세계 최초 우퍼스피커 내장 셋탑박스, 이런 놀라운 기능이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uplus.co.kr)는 영화관이나 콘서트장에서 들을 수 있는 서라운드 입체 음향과 초고화질 4K UHD 영상을 하나의 셋톱박스로 감상할 수 있는 U+tv Gwoofer가 큰 인기를 끌고있다.LG유플러스는 지난 10월 세계 최초로 쿼드코어 CPU를 탑재한 UHD셋톱박스를 출시한데 이어, 지난 16일 세계 최초로 4개의 스피커와 2개의 우퍼를 탑재한 셋톱박스를 연이어 선보였다.U+tv Gwoofer는 4K UHD화질과 이어폰TV, my4채널, LTE생방송 등을 이용할 수 있는U+tv G4K UHD 셋톱박스의 다양한 서비스는 그대로 이용하면서도, 4개의 스피커, 2개의 우퍼(Woofer)를 추가하여 영화관 같은 서라운드 입체 음향을 마음껏 즐길 수 있게 했다. U+tv Gwoofer는 120W 출력으로 일반 TV의 15~20W출력 대비 6배 이상의 고출력 음향을 제공, 집에서도 영화관이나 콘서트장에서 느낄 수 있는 웅장하고 생생한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또한 U+tv Gwoofer는 시청중인 프로그램 정보를 자동으로 인식해, 가장 좋은 음향모드를 제공하는 스마트사운드 기능도 탑재됐다. 스마트사운드는 영화, 음악, 스포츠, 클리어보이스, 표준의 5가지 음향 모드로 구성되며, 기존 홈시어터나 사운드바에서 제공되던 기능과 달리 고객이 시청중인 프로그램 정보를 셋탑박스가 자동으로 인식해 가장 적합한 음향 모드를 자동으로 선택, 제공해 사용자 편의를 높였다. 이외에 저음역 대의 사운드를 대폭 줄여, 소리가 집 밖으로 퍼지는 것을 방지하는 야간 모드 기능도 제공된다. 야간모드 기능은 가족들이 잠든 밤 늦은 시간 대에 TV시청이나 아파트 층간 소음을 방지할 수 있는 스마트한 기능이다. U+tv Gwoofer 셋톱박스는 4.5cm 두께에 가로 70cm, 세로 35cm의 슬림한 사이즈로, 본체와 우퍼, 스피커 5~6개를 설치해야 하는 홈시어터 보다 집 안 공간을 여유 있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여러 대의 스피커를 설치하기 어려운 원룸이나 거실이 좁은 아파트에서 공간 활용이 용이한 장점이 있다. 또 기존에 홈시어터 이용 시 TV리모컨과 셋톱박스 리모컨, 홈씨어터 리모컨을 별도로 조작해야 했던 복잡함 없이, U+tv Gwoofer 리모컨 하나로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U+tv Gwoofer 출시와 함께 신규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1만 5천여편의 무제한 영화시청이 가능한 유플릭스 올인원을 1개월간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2015년 3월까지 진행한다. /파이낸셜뉴스 fnc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