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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R] LG전자, ‘LG 워치 어베인 2nd 에디션’ 공개

LG전자(066570, www.lge.co.kr)가 LTE 통신기능을 지원하는 첫 안드로이드 웨어 스마트워치 ‘LG 워치 어베인 2nd 에디션’을 공개했다. ‘LG 워치 어베인 2nd 에디션’은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없이 단독으로 LTE음성통화, 메시지 송/수신 등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안드로이드 4.3(젤리빈)과 iOS 8.2 이상의 모든 스마트폰과 연동 가능하다. LG전자는 이 제품에 원형 메탈 몸체와 몸체 측면에 3개의 물리버튼을 적용해, △연락처 검색(위) △앱 선택화면 진입(가운데) △LG헬스 앱 실행(아래) 등 다양한 기능을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또, 현존하는 스마트워치 가운데 가장 뛰어난 해상도(480×480, 348ppi)를 지원해, 화면을 더욱 선명하고 생동감 있게 표현한다. LTE통신 기능을 지원하기 위해 ‘570mAh’의 대용량 배터리도 탑재했다.‘LG 워치 어베인 2nd 에디션’은 스페이스 블랙, 럭스 화이트, 오팔 블루, 시그니쳐 브라운 등 4가지 색상의 스트랩을 지원한다. 스트랩에는 피부에 거부감을 주지 않는 ‘팁시브 엘라스토머(TPSiV Elastomer)’ 재질이 적용됐다. 국내에선 겉면에 가죽을 별도로 입힌 ‘시그니쳐 브라운’ 색상만 출시될 예정이다. 또,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고릴라 글래스3’ 강화유리 화면과 ‘스테인리스 스틸 316L’ 몸체를 장착했다. 조금의 먼지도 통과되지 않고, 최고 1m 수심에서 30분까지 견딜 수 있는 ‘IP67’ 등급의 방진/방수 기능도 탑재했다.LG전자 MC사업본부장 조준호 사장은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가장 앞서 원형 디자인 트렌드를 주도해 왔듯, 이번 제품에도 편의성, 호환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했다”라며, “안드로이드 웨어 기반 스마트워치 하나만으로도 자체 통신이 가능한 시대를 열었다는 데에 의미가 깊다”라고 강조했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기아차, ‘The SUV, 스포티지’ 출시

‘SUV 명가’ 기아자동차의 절대강자 ‘The SUV, 스포티지’가 새롭게 탄생했다.기아자동차(http://www.kia.com)는 15일(화) W호텔(서울 광장동 소재)에서 박한우 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기자단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The SUV, 스포티지’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스포티지는 지난 1993년 세계 최초의 도심형 SUV인 1세대 모델 출시 후 전세계에서 370만대 이상 판매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모델로서 혁신적 디자인과 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4세대 모델, ‘The SUV, 스포티지’를 통해 차세대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특히 ‘The SUV, 스포티지’는 ▲혁신적 스타일의 강인하고 세련된 디자인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넉넉하고 여유로운 실내공간 ▲차급을 뛰어넘는 역동적인 주행성능 ▲향상된 연비와 정숙한 운전환경 ▲동급 최고수준의 안전성 ▲첨단 편의사양 등 모든 면에서 진일보한 국내 최고의 SUV로 완벽하게 탈바꿈했다.박한우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스포티지는 도심형SUV의 효시로서 1세대부터 꾸준하게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많은 자동차 업계가 벤치마킹 해온, 세계 SUV 역사상 큰 의미가 있는 모델”이라고 밝히며, “’The SUV, 스포티지’를 개발하면서 디자인, 상품성, 품질 등 모든 측면에서 한층 더 높고 차별화된 기준을 가지고 접근했다.”고 말했다. 이어 “기아자동차가 ‘The SUV, 스포티지’를 통해 다시 한번 세계 시장에 놀라움을 선물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The SUV, 스포티지’는 기아차가 “가장 SUV다운 동시에 최고의 디자인과 성능을 가진 차세대 SUV’를 콘셉트로 프로젝트명 ‘QL’ 개발에 착수, 44개월의 기간 동안 총 3천900억 원을 투입해 완성시킨 야심작이다.기아차는 ‘The SUV, 스포티지’를 출시하면서 디자인 외에도 기본 상품성을 크게 향상시켰으며 각종 첨단 안전 사양과 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함으로써 ‘The SUV, 스포티지’가 아웃도어 트렌드로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국내 SUV 시장에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인함과 세련미가 공존하는 미래감각의 혁신적 디자인‘IF 디자인 어워드’, ‘굿 디자인 어워드’ 등 세계적인 디자인 상을 수상했던 ‘스포티지 R’의 명성에 걸맞게 ‘The SUV, 스포티지’는 한층 혁신적이고 대담한 미래지향적 스타일로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The SUV, 스포티지’는 완벽에 가까운 디자인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기존 디자인에서 다시 한번 진보하여, 활동적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SUV 고객층 트렌드 변화에 맞춰 도심뿐만 아니라 아웃도어를 아우를 수 있는 강인하고 힘 있는 디자인으로 재탄생했다.‘The SUV, 스포티지’의 혁신적이고 강인한 외관은 ‘스포티 & 파워풀 에너지(Sporty & Powerful Energy)’를 키워드로 디자인됐다.▲기아차만의 차별화된 유선형 후드(본넷)라인에 과감한 조형배치를 통해 강렬한 에너지를 표출하는 전면부 ▲볼륨감 속에 팽팽한 옆선을 조화시켜 속도감과 깊이를 강화한 스포티한 측면부 ▲수평적 연결감을 구현한 리어 가니쉬 적용으로 안정감 있고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한 후면부 등이 기존의 SUV와는 차별화된 ‘The SUV, 스포티지’만의 혁신적 스타일을 보여준다. 특히 후드 위로 상향 배치된 헤드램프는 새로운 역동적 비례감을 제공하며, 허니컴 섹션타입의 DRL램프가 내장된 슬림하고 개성 있는 형상의 헤드램프와 에어커튼 일체형 안개등은 미래지향적인 인상을 더한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넉넉하고 여유로운 실내공간‘The SUV, 스포티지’의 실내 디자인은 ▲운전자 중심의 레이아웃 ▲디스플레이존과 컨트롤존의 분할로 인지성과 조작성이 강화된 센터페시아 등 인체공학적 설계로 효율적이면서 감성적인 공간을 완성했다. 또한 ▲실내 소재 개선을 통한 고급감 증대 ▲제원 증대와 최적의 배치로 내부 공간 활용성 증대 등 탑승객을 위한 배려가 돋보인다.이를 바탕으로 ‘The SUV, 스포티지’는 전장 4,480mm, 전폭 1,855mm, 전고 1,635mm의 동급 최대 차체 크기를 갖췄으며, 특히 실내공간을 결정짓는 휠베이스(축간 거리)는 기존 2,640mm에서 2,670mm, 총 30mm가 늘어났고, 전장 역시 40mm 늘어나 탑승객에게 보다 넓고 쾌적한 실내환경을 제공한다.아울러 실내공간 구조 또한 최적화돼 한층 여유로운 거주공간과 더불어 더욱 넓어진 적재공간을 확보했으며, 동시에 2열 러기지 보드 적용, 2열 시트 리클라이닝 각도의 획기적 증대(전방 5도  전/후방 34도) 등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도 대폭 개선했다. ■ 한층 강력한 주행성능의 R2.0 디젤 엔진기아차의 ‘The SUV, 스포티지’는 역동적이고 강력한 동력성능을 자랑하는 ▲R2.0 디젤 엔진과 실용성을 중심으로 개발된 ▲UⅡ1.7 디젤 엔진으로 운영된다.R2.0 디젤 엔진 모델은 최고출력 186마력(ps), 최대토크 41.0kg·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친환경 배출규제 ‘유로 6’를 만족시킨 고효율 터보차저를 적용해 실용 주행영역에 최적화된 응답성과 동력성능을 자랑한다.이와 함께 ‘The SUV, 스포티지’는 전륜 서스펜션 구조를 최적화하고 후륜 서스펜션의 강성을 개선해 정교한 조타감과 주행성능을 구현했으며, 후륜 브레이크 디스크 사이즈를 늘려 제동 신뢰성을 향상시켰다.‘The SUV, 스포티지’의 R2.0 디젤 모델의 경우 14.4km/ℓ(2WD, 자동변속기, 17/18인치 타이어 기준)의 우수한 공인연비를 확보했다. 휠 에어커튼, 리어스포일러 에어블레이드 등을 통한 공력성능 개선 및 공회전 제한장치(ISG) 전 모델 기본화 등으로 연료 효율을 대폭 증대하였다. (※휠 에어커튼 : 범퍼 측면부 구멍을 통해 휠 주변부 공기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변화시켜 차체의 공기저항을 감소시키는 장치)(※리어스포일러 에어블레이드 : 차량 후면 유리 상단의 스포일러 옆면을 감싸 차량 뒷면에서의 공기흐름을 원활하게 해 공력성능을 개선시키는 장치)뿐만 아니라 ▲일체형 대쉬패드 적용을 통한 엔진 투과음 개선 ▲흡차음재 보강으로 엔진 투과 소음 실내 유입 최소화 다양한 N.V.H(Noise, Vibration, Harshness) 대책 설계로 주행 및 노면 소음을 최소화해 최상의 정숙성을 실현했다.한편, 올해 10월경 출시 예정인 ▲U2 1.7 디젤 엔진 모델은 2개의 클러치가 교대로 작동하며 민첩한 변속반응 속도와 탁월한 연비개선 효과를 동시에 구현하는 7단 DCT(Double Clutch Transmission)가 적용될 예정이다. ■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 확보… 차체구조 변경, 최첨단 안전사양 탑재 등‘The SUV, 스포티지’는 일반 강판보다 10% 이상 가벼우면서도 강도는 2배 이상 높은 초고장력 강판(AHSS: Advanced High Strength Steel, 인장강도 60kg/㎟급 이상)을 기존 18%에서 51%로 확대 적용했으며 차체 구조간 결합력 강화를 위한 구조용 접착제를 동급 최대인 103m로 확대함으로써 차량의 안전성을 한 차원 끌어올렸다. 이와 함께 차체에 핫 스탬핑 공법을 확대 적용해 차량 충돌 시의 안전성도 대폭 향상시켰다.(※핫 스탬핑 공법 : 900℃ 이상의 고온으로 가열한 소재를 프레스 성형과 동시에 급속 냉각시켜 성형 전에 비해 강도가 3배 이상 높은 초고장력 강판(인장강도 150kg급 이상)을 제조하는 방법)또한 동급 SUV 최초로 ▲충돌 속도에 따라 압력을 두 단계로 조절하고 동승석 승객의 탑승유무를 감지하는 어드밴스드 에어백을 전 트림에 기본화하고 ▲전방 차량을 감지해 상향등을 자동 제어해 최적의 주행환경을 제공하는 하이빔어시스트(HBA)를 적용해 동급 최고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이 밖에도 ▲선행차량 급정지 등 전방추돌 상황에서 브레이크를 능동적으로 작동하는 긴급제동보조시스템(AEB) ▲사각지대 차량 또는 후방에서 고속으로 접근하는 차량을 인지해 경보해주는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방향 지시등 조작 없이 차선 이탈 시 경고해주는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 등의 신기술을 대거 적용했다.■ 최신 기술로 완성한 혁신적인 편의 사양기아차는 이 외에도 ‘The SUV, 스포티지’에 휴대폰 무선충전 시스템, 스마트 테일게이트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을 적용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우선 다양한 모바일 활동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별도의 연결잭 없이 센터페시아 하단 트레이에 휴대폰을 올려놓기만 해도 충전이 되는 장치인 휴대폰 무선충전 시스템을 동급 최초로 적용했다.또한 ▲스마트키 소지 상태에서 별도의 조작 없이 자동으로 테일게이트를 열 수 있는 ‘스마트 테일게이트’ ▲스마트키 소지 상태에서 차량 1m 이내로 접근하면 아웃사이드 미러가 펴지는 ‘웰컴 시스템’ 등 활동적인 SUV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첨단사양을 탑재해 최상의 편의성을 제공한다.기아차는 ‘The SUV 스포티지’에 ▲정전식 터치 기능을 적용하고 편의성을 강화한 7인치 내비게이션 ▲기존의 스마트컨트롤, 안전보안, 차량관리 기능에 실시간 교통 상황을 반영한 빠른 길안내와 인터넷 목적지 검색 기능을 추가한 ‘UVO 2.0’ ▲8개의 스피커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음원을 구현하는 ‘JBL 사운드 시스템’ 등 고객에게 최상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해 고객 만족을 높였다.아울러 ‘The SUV, 스포티지’에는 탄소 섬유 강화 플라스틱을 파노라마 선루프 프레임에 적용한 와이드 파노라마 선루프를 옵션으로 운영해 고객에게 탁월한 개방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기아차 품질 경쟁력의 결정판 … 미래 SUV의 새로운 기준 제시 기아차는 지난 6월 미국의 시장조사업체인 제이디파워(J.D.Power)社가 발표한 2015년 신차품질조사(IQS, Initial Quality Study)에서 21개 일반 브랜드 중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같은 조사에서 ‘스포티지’ 역시 1위를 차지하고, 스포티지를 생산하는 ‘기아차 광주 1공장’이 아시아 지역 최우수 품질공장에 선정되는 등 우수한 품질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기아차는 ‘The SUV, 스포티지’는 품질경쟁력을 한층 강화하여 글로벌 최고품질을 선도하는 대표 SUV로 육성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주행품질 고급감 확보’, ‘무고장 안전품질 확보’, ‘신기술, 신사양 품질확보’, ‘전장품질 신뢰성 확보’ 등 4대 품질확보 강화 전략을 전개했다. 개발 단계에서부터 연구소의 설계 검증 및 다양한 시험 평가를 실시하고, 선행 양산 차량을 활용하여 다양한 환경 조건에서 실차 품질을 평가하는 등 한층 철저한 단계별 품질 점검을 통해 ‘The SUV, 스포티지’의 품질을 완벽에 가깝게 끌어올렸다. 특히 스포티지는 주행품질 확보를 위해 개발기간 동안 주행 테스트만 100만 km 이상 기록한 것은 물론 기아차의 품질 컨트롤 타워인 글로벌 품질센터에서 300대 이상의 선행 양산 차량을 제작하여 고객 관점에서의 무결점 품질 확보에 만전을 기했다. ■ 모든 트림에서 선택 가능한 최고 트림의 프리미엄 디자인 패키지 제공 ‘The SUV, 스포티지’는 고객이 선호하는 고품격 디자인 사양들을 통합한 파격적인 디자인 패키지 선택권을 제공한다.대부분의 차량에서 고급 디자인 사양들은 최고가 트림에서만 한정적으로 운영하였으나 ‘The SUV, 스포티지’는 혁신적이면서 강인하고 세련된 디자인 강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최고가 트림의 프리미엄 디자인 사양들을 엔트리 트림에서부터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파격적인 옵션 선택권을 선보인다. 이에 따라 엔트리 트림인 ‘트렌디’에서부터 88만원만 추가하면 ▲19인치 럭셔리 알로이휠 ▲듀얼 머플러 ▲LED 리어 콤비램프 ▲LED 안개등 ▲LED DRL ▲D컷 스티어링 휠 ▲패들쉬프트 등 역동적이고 차별화된 프리미엄 내/외장 디자인 사양이 결합된 ‘스타일 UP’ 패키지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수동모델 제외, 노블레스 스페셜 트림에서는 기본화)한편, 기아차는 ‘The SUV, 스포티지’에 역동적이고 강인한 디자인과 함께 젊은 층의 다양하고 차별화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특별한 컬러를 덧입힌 다채로운 외장컬러 8종(▲순백색 ▲스노우화이트펄 ▲미네랄실버 ▲스파클링실버 ▲파티나골드 ▲파이어리레드 ▲머큐리블루 ▲체리흑색)을 운영한다. 또한 커스터마이징 패키지인 ‘튜온’을 통해 ▲도어 스팟램프 ▲프론트 및 리어 SUS 스키드 플레이트 ▲루프스킨(블랙 컬러) ▲사이드 스텝 ▲LED 무드램프 및 번호판 램프 ▲온장 컵홀더 등 개성 있는 스타일과 편의 사양을 선보일 예정이다.■ 상품성은 대폭 향상, 가격은 합리적으로 책정‘The SUV, 스포티지’는 혁신적이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에서부터 동급 최고수준의 우수한 주행성능과 안전성, 그리고 최적화된 공간성에 이르기까지 모든 면에서 준중형SUV 시장을 압도하는 동급 최고수준의 상품성을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가격 인상을 최소화해 고객 혜택을 극대화했다. ‘The SUV, 스포티지’의 가격은 R2.0 디젤 엔진 모델 기준 ▲트렌디 2,346만원 ▲프레스티지 2,518만원 ▲노블레스 2,601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2,842만원(6단 자동 변속기 기준)이다.기아차 관계자는 “4세대 스포티지는 혁신적 디자인과 획기적으로 향상된 상품성을 기반으로 준중형SUV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준중형 SUV 스포티지, 중형 SUV 쏘렌토, 대형 SUV 모하비로 국내 SUV 시장에서 각 차급별 1위 체제를 더욱 확고히 구축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올 뉴 스포티지는 지난 9월 2일 사전 계약을 시작한 후 영업일 수 기준으로 9일만에 R2.0 디젤 모델 단독으로 5,000여대가 계약되며 시장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The SUV, 스포티지’는 출시에 맞춰 전국 기아차 영업점에서 대규모 전시, 시승체험을 통해 고객들이 스포티지의 우수한 디자인과 상품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기아차는 시장 리딩 브랜드로서의 자신감을 기반으로 ‘The SUV, SPORTAGE’를 슬로건으로 대규모 광고를 집행하며, 브랜드 사이트(http://sportage.kia.com)에서는 ‘디지털(Digital) 세상이 아닌 리얼(Real) 세상에서 스포티지와 함께 1년 52개의 주말을 한층 흥미롭고 역동적으로 보내자는 내용의 주말 활성화 프로젝트 ‘주말이 리얼이다 ; 스포티지 위캔드’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고객 체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현대차 6세대 ‘신형 아반떼’ 탄생

글로벌 준중형차 시장을 이끌어갈 신형 아반떼가 드디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현대자동차㈜는 9일(수) 현대ㆍ기아차 남양연구소(경기도 화성시 소재)에서 양웅철 부회장 등 회사 관계자와 기자단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아반떼’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이날 현대차는 이례적으로 차량 연구개발의 핵심시설인 남양연구소에서 신차 출시 행사를 가졌으며, 신차 공개에 이어 신형 아반떼가 개발 과정에서 거쳐간 주요 주행시험 현장을 공개함으로써 세계 최고 품질의 차량개발을 위한 현대차의 노력과 열정을 보여줬다.아반떼는 1990년 1세대 모델 출시 후 지난해 10월 국내 단일 차종 중 최초로 전세계 누적 판매 1천만대 돌파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으며, 올해 8월까지 총 1,074만여 대가 판매되며 한국 자동차 산업의 역사를 새로 써나가고 있다.특히 지난해에는 글로벌 시장에서 93만대가 판매돼 도요타 코롤라, 포드 포커스에 이어 전세계 판매 3위를 기록하며 국내를 넘어 전세계를 대표하는 글로벌 준중형 세단으로 성장했다.이번에 6세대 모델로 새롭게 진화한 신형 아반떼는 디자인, 경제성, 주행성능, 안전성 등 전 부문에 걸쳐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현대차의 제품개발 철학인 ‘기본기 혁신’을 중점에 두고, ▲역동적이면서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인과 운전자 편의를 극대화한 인간공학적 실내 디자인 ▲동력성능, 안전성, 승차감 및 핸들링(R&H), 정숙성(N.V.H), 내구성 등 5대 기본성능 강화 ▲차급을 뛰어넘는 안전 및 편의사양 적용 등을 통해 미래 차량개발의 방향성을 완벽히 구현했다.현대ㆍ기아차의 연구개발을 총괄하는 양웅철 부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아반떼는 대한민국 자동차 역사를 새로 써가는 준중형 세단으로서 세대가 바뀔 때마다 글로벌 준중형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왔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신형 아반떼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 목표를 갖고 전 직원이 전심 전력을 다해 자신 있게 개발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이어 “현대차의 모든 역량을 담아 탄생시킨 신형 아반떼가 전세계 고객들에게 혁신적인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는 한편,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현대차의 성장 기반을 새롭게 다지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신형 아반떼는 현대차가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준중형 세단 개발’을 목표로 지난 2010년 프로젝트명 ‘AD’로 개발에 착수, 5년여 만에 완성시킨 야심작이다.아울러 국내 대표 차종으로서 25년에 가까운 세월 동안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구축한 ‘아반떼(AVANTE)’의 차명을 그대로 이어받았다.현대차는 신형 아반떼가 글로벌 준중형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함과 동시에 세계 유수의 차량들과 당당히 경쟁함으로써 현대차, 나아가 대한민국의 브랜드 위상을 한 단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형 아반떼는 서 있어도 달리는 듯한 느낌을 의미하는 ‘정제된 역동성’을 바탕으로 기존 모델에 비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이를 바탕으로 신형 아반떼의 외관 디자인은 ▲강인하고 웅장한 이미지의 육각형 모양의 대형 헥사고날 그릴을 적용한 전면부 ▲독창적인 선과 균형잡힌 비례를 통해 날렵함을 강조한 측면부 ▲수평적 구성과 볼륨감이 조화를 이뤄 안정감을 극대화한 후면부를 통해 역동적이면서도 품격을 갖춘 고급 준중형 세단의 이미지를 구현했다.실내 디자인 또한 ▲수평형 디자인을 통한 안정감 있는 실내공간 구현 ▲운전석 쪽으로 기울어진 센터페시아, 기능별로 그룹화된 스위치 배열 등 사용자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인간공학적 설계 ▲고급 소재 적용 및 완성도 높은 디테일 등을 통해 고객에게 편안한 주행환경과 차별화된 감동을 제공한다.이와 함께 신형 아반떼는 전장 4,570mm(기존 대비 +20mm), 전폭 1,800mm(+25mm), 전고 1,440mm(+5mm)로 보다 커진 차체 크기를 통해 당당한 외형을 갖췄으며, 휠베이스(축간 거리)는 2,700mm로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공간을 확보했다. (기존 모델 전장 4,550mm, 전폭 1,775mm, 전고 1,435mm, 휠베이스 2,700mm)현대차는 신형 아반떼를 출시하며 다양한 신기술을 적용해 엔진 성능을 개선,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저중속 영역에서 높은 힘이 발휘되도록 함으로써 가속 응답성을 향상시키고 체감 주행성능을 강화했다.신형 아반떼는 ▲디젤 U2 1.6 VGT ▲가솔린 감마 1.6 GDi ▲가솔린 누우 2.0 MPi ▲LPG 감마 1.6 LPi 등 총 4개의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가솔린 누우 2.0 MPi 엔진은 연내 적용 예정)신형 아반떼는 차체강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다양한 첨단 안전사양을 적용해 차량의 전반적인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켰다.먼저 일반 강판 대비 무게는 10% 이상 가벼우면서도 강도는 2배 이상 높은 초고장력 강판(AHSS: Advanced High Strength Steel / 인장강도 60kg/㎟급 이상)을 기존 21% 대비 2.5배 향상된 53%로 확대 적용해 차량의 충돌 안전성과 주행성능을 한 차원 끌어올렸다.또한 ▲차체 구조간 결합력 강화를 위한 구조용 접착제 확대 적용(3m→120m) ▲차체 측면부 핫 스탬핑 공법 적용 ▲충돌시 탑승자의 안전 공간 확보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차체 구조 설계 등을 통해 외부 충격에 의한 차체 비틀림과 굽힘 강성을 향상시켰다.신형 아반떼는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7 에어백(운전석, 동승석, 앞좌석 사이드(2), 전복 감지 대응 커튼(2), 운전석 무릎)과 앞좌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시스템을 국산 준중형 최초로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다.이외에도 ▲급제동, 급선회시 차량의 자세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주는 ‘샤시 통합 제어 시스템(VSM)’ ▲충돌시 시트벨트가 신속하고 단단하게 앞좌석 탑승객의 골반부를 잡아주는 ‘하체상해 저감장치’를 비롯,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HAC)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등의 다양한 안전사양을 대거 적용했다.신형 아반떼는 차체강성 강화를 통한 튼튼한 차체를 바탕으로, ▲든든하고 안정감 있는 승차감 ▲정교한 핸들링 ▲탁월한 정숙성 ▲강력한 내구성 등 주행과 관련된 모든 성능을 혁신적으로 끌어올렸다.이와 함께 전후륜 서스펜션 구조 개선 및 강성 증대로 다양한 주행조건에 따른 최적의 승차감을 구현했으며, 속도 감응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MDPS)은 대용량 모터 적용 및 기어비 증대 등을 통해 안정적이고 정교한 핸들링 성능을 확보했다.아울러 휠 에어커튼 적용, 차량 하부 언더 커버 확대 등 공력성능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인 0.27Cd의 공기저항계수를 실현함으로써 연비 개선 효과와 함께 우수한 주행 안정성을 확보했다.뿐만 아니라 브레이크 시스템에는 전후륜 디스크 브레이크를 기본 적용해 제동 거리를 최소화하고 제동 정확성을 향상시켰으며, ▲차체 흡차음재 보강 ▲소음 차폐구조 개선 ▲디젤 모델 ISG 시스템 적용 등 다양한 N.V.H(Noise, Vibration, Harshness) 대책 설계로 최상의 정숙성을 실현했다.신형 아반떼는 현대차의 최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다양한 신사양을 적용해 프리미엄 준중형차의 새 기준을 제시한다.신형 아반떼는 스마트키를 지닌 채 차량 후방의 트렁크 주변에 3초 이상 머물면 자동으로 트렁크 문이 열리는 ‘스마트 트렁크’를 국산 준중형 최초로 적용해 물건을 내려놓았다가 다시 들지 않고도 곧바로 수납할 수 있는 적재 편의성을 제공한다.또한 국산 준중형 최초로 ‘통합 주행모드 시스템(DMS)’을 수동변속기를 제외한전 모델에 기본 적용, 노멀, 스포츠, 에코의 3가지 주행모드를 운전자의 취향이나 주행환경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운전 편의성을 극대화했다.신형 아반떼는 ▲‘JBL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6세대 아반떼에 최초로 탑재, 8개의 고성능 스피커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음원을 구현했으며, ▲정전식 터치 기능을 적용하고 시인성을 향상시킨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 ▲기존의 원격제어, 안전보안, 차량관리 기능에 실시간 교통 상황을 반영한 빠른 길안내와 인터넷 목적지 검색 기능을 추가한 ‘블루링크 2.0’ 등을 통해 최상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구현한다.아울러 최적의 공조시스템 설계로 냉난방 성능을 끌어올리는 한편, ▲차량 앞유리의 김서림을 감지해 자동으로 제거해주는 ‘오토 디포그 시스템’ ▲냉풍 및 온풍 송출이 가능한 뒷좌석 에어 벤트 등으로 언제나 쾌적한 실내환경을 유지한다.뿐만 아니라 ▲디젤 차량에 가솔린 주유건을 삽입시 차단막을 작동해 잘못 주유하는 것을 방지하는 ‘오주유 방지 시스템’을 적용하는 한편, ▲타이어 공기압 경보 장치(TPMS) ▲전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운전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USB 충전기 ▲하이패스 시스템 등 다양한 고객 선호사양을 적용했다.신형 아반떼는 가솔린 1.6 모델의 경우 ▲스타일 ▲스마트 ▲스마트 스페셜 ▲모던 ▲모던 스페셜 ▲프리미엄 등 6개 트림, 디젤 1.6 모델의 경우 ▲스타일 ▲스마트 ▲스마트 스페셜 ▲프리미엄 등 4개 트림으로 각각 운영된다.이와 함께 신형 아반떼의 외장 컬러는 ▲폴라 화이트 ▲플래티넘 실버 ▲스파클링 메탈 ▲아이언 그레이 ▲아이스 와인 ▲마리나 블루 ▲문라이트 블루 ▲피닉스 오렌지 ▲파이어리 레드 ▲팬텀 블랙 등 총 10종을 운영해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내장 컬러는 ▲블랙 인테리어 ▲베이지 인테리어 2종을 기본으로, 시트, 운전대, 도어 트림, 센터 콘솔, 변속기 부츠 등 주요 부위에 적용되는 ▲네이비 컬러 패키지와 ▲브라운 컬러 패키지를 별도로 운영해 고객의 개성을 충족시켰다.현대차는 신형 아반떼의 한층 강화된 제품경쟁력에도 불구, 대한민국 대표 준중형차라는 아반떼의 상징성을 감안해 고객에게 최상의 혜택을 줄 수 있도록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에 가장 중점을 뒀다.구형 아반떼와 비교해서는 최고 수준의 차체강성 확보 등 차량 기본기 혁신을 통해 안전성과 주행성능을 비롯한 상품성이 대폭 향상됐으나 가격은 기본 트림 기준으로 동결하였다. (가솔린 1.6 모델 스타일 기준)가장 판매 비중이 높은 가솔린 1.6 모델 ‘스마트’의 경우에도 ▲차체강성 강화를 통한 충돌 안전성 및 주행성능 향상 ▲7 에어백 및 어드밴스드 에어백 시스템 탑재 ▲공인연비 향상(기존 연비측정 기준 적용시) ▲통합 주행모드 시스템 및 주간 주행등 적용 등 다양한 상품경쟁력 향상에도 불구하고, 가격인상은 48만원으로 최소화해 고객이 실제로는 94만원 이상의 가격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했다.신형 아반떼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1.6 모델이 ▲스타일 1,531만원 ▲스마트 1,765만원 ▲스마트 스페셜 1,878만원 ▲모던 1,929만원 ▲모던 스페셜 2,052만원 ▲프리미엄 2,125만원이며, 디젤 1.6 모델이 ▲스타일 1,782만원 ▲스마트 1,981만원 ▲스마트 스페셜 2,128만원 ▲프리미엄 2,371만원이다. (이상 자동변속기, 7단 DCT 기준)/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LG전자, 완벽한 화질을 구현하는 LG 올레드 TV 신규 광고 공개

LG전자가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 LG 올레드 TV 신규 CF를 공개 했다. 기존 TV가 백라이트를 내장하고 있어 컬러 왜곡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면, 올레드 TV는 백라이트 없이 3300만 서브 픽셀 하나 하나가 스스로 빛을 내는 방식으로 기존 TV와는 차원이 다른 현존 최고의 TV라고 할 수 있다.이번 CF는 올레드 TV의 뛰어난 화질을 보여주기 위해 미국 여성작가인 Kathy Klein(캐시클라인) 과의 공동작업으로 진행되었다.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 소재만을 활용하여 단마라(우주의 본질을 표현하는 원형의 그림)를 만드는 아티스트 Kathy Klein의 작품이 올레드 TV와 만나 하나의 예술로 완성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장면을 통해 자연색 그대로 보여주는 TV라는 메시지를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 있다. 데칼코마니처럼 단마라의 반쪽 부분을 올레드 TV로 완벽하게 구현하여 커다란 꽃이 피어나는 모습을 연출한 장면은 CF 중 단연 압권이다. CF에 등장한 아티스트 Kathy Klein은 올레드 TV와의 작업을 통해 자신의 작품을 자연색 그대로 보여 줄 수 있었다는 것에 놀라움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LG전자 관계자는 “이번 CF를 통해 시청자들이 기존 TV와 차원이 다른 LG 올레드 TV만의 자연색 그대로를 표현하는 뛰어난 화질과 디테일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LG 올레드TV의 생생한 화질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LG전자, IFA 2015서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 제품 선보여

LG전자(066570, www.lge.co.kr)가 4일부터 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5’에서 글로벌 공략을 위한 시장선도 제품을 대거 선보인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3,799제곱미터(㎡) 규모의 부스에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프리미엄 고효율∙스마트 가전 ▲연결성을 강화한 모바일 기기 등을 ! 전시한다. LG전자는 전시장 규모를 지난해 대비 43% 늘려 역대 최대 규모로 선보였다. LG전자는 관람객들에게 차별화된 시장선도 제품들을 선보이며 글로벌 프리미엄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LG전자는 전시관 입구에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64대를 이용해 초대형 미디어 월을 구성했다. 이 미디어 월은 전시장의 공중에 올레드 TV를 띄워 밤하늘에 떠 있는 별을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 올레드 TV가 구현하는 완벽한 블랙의 화면에 자연의 풍경, 세계적인 예술작품 등을 상영해,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이 압도적인 화질의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LG전자 해외영업본부장 박석원 부사장은 “차원이 다른 올레드의 화질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스마트 기술로 고객의 삶을 더 윤택하게 만드는 제품들을 선보여 세계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전면배치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HDR(High Dynamic Range) 기술을 탑재해 더욱 생생한 화질을 보여주는 올레드 TV를 비롯해 올레드 대중화 시대를 위한 다양한 라인업의 올레드 TV를 선보인다. 특히 LG전자는 전 세계 화질 전문가들과 소비자들로부터 극찬을 받고 있는 울트라 올레드 TV 라인업을 집중 소개하며 프리미엄 시장의 주도권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 생생한 화질 구현하는 HDR 적용 올레드 TV 전시회서 첫 공개LG전자는 HDR 기술을 적용한 울트라 올레드 TV를 이번 전시회에 전시한다. HDR은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을 세밀하게 분석해 어두운 곳은 더욱 어둡게, 밝은 곳은 더욱 밝게 표현하는 기술이다. 이 때문에 HDR 기술을 적용한 디스플레이는 한층 선명하고 또렷한 화면을! 구현할 수 있게 된다. 올레드 TV는 각각의 화소가 스스로 빛을 내기 때문에 뒤에서 빛을 비춰줘야 하는 LCD TV와 달리 완벽한 블랙을 구현할 수 있다. 이 같은 올레드 TV의 독보적인 강점 때문에 울트라 올레드 TV는 HDR 기술에 최적화된 생생한 영상을 만들어 낸다.LG전자는 HDR 기술을 적용한 올레드 TV뿐만 아니라 HDR 기술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영상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英 BBC, 유럽방송연맹 등 세계 유수의 방송사 및 컨텐츠 업체들과 함께 영상 송수신 기술도 시연한다.□ 소비자 선택의 폭 넓힌 올레드 TV 라인업 대거 전시LG전자는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 다양한 올레드 TV 라인업을 소개하며 올레드 대중화 시대를 체계적으로 준비한다. LG전자는 기존 4개 시리즈 5개 모델의 올레드 TV 라인업을 최근 7개 시리즈 9개 모델로 2배 가까이 늘렸다.LG전자는 울트라HD 해상도에서는 처음으로 평면 디자인을 적용한 65/55형 울트라 올레드 TV(65/55EF9500)을 전시했다. 풀HD 해상도에서 곡면을 처음 적용한 올레드 TV(55EG9100)도 새로 선보였다.디자인도 혁신적이다. LG전자는 제품 두께가 스마트폰보다 얇은 4.8mm에 불과해 예술작품을 연상시키는 세련된 디자인의 올레드 TV 제품들도 대거 선보인다.LG전자는 소비자가 주거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상도, 형태 등 차별화된 올레드 TV를 지속적으로 늘려 나간다는 계획이다. □ 강화된 편의성과 풍부해진 컨텐츠의 ‘웹OS 2.0’LG전자는 자체 개발한 스마트 TV 운영체제인 ‘웹OS 2.0’! 에서 즐기는 풍부한 컨텐츠와 독보적인 ! 편의성을 선보였다. LG전자는 올해 출시한 모든 ! 스마트 TV에 ‘웹OS 2.0’을 탑재해 독자적인 스마트 TV 생태계를 구축해 왔다.LG전자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웹OS 2.0’의 편리한 사용성을 관람객들에게 소개할 계획이다. LG전자는 화롍 을 두 개로 나눠 멀티태스킹을 즐기는 멀티뷰(Multi View)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사용자가 한 화면을 둘로 나눠 방송을 보는 동시에 게임을 즐길 수 있다. LG전자는 넷플릭스, 아마존 등 글로벌 영상 업졍 뿐만 아니라 지역별 컨텐츠 특화 업체들과 제휴해 영화, 앱 등 ‘웹OS 2.0’의 컨텐츠가 더욱 풍부해졌다. 특히 아마존과 전략적 제휴를 체결해 올 하반기부터 HDR 기능을 적용한 울트라 올레드 TV에서 아마존의 HDR 컨텐츠를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LG전자는 기존 ‘웹OS’을 사용하던 고객들이 ‘웹! OS 2.0’의 주요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무상 업그레이드도 직접 시연한다. 업그레이드가 되면 채널 즐겨찾기(My Channels), 빠른 설정(Quick Setting), 외부입력 선택(Input Picker) 등의 기능이 추가되는 것은 물론, 다른 앱으로 전환하는 속도, 홈 화면 로딩 속도 등도 빨라진다.■ 유럽 맞춤형 고효율 프리미엄 가전 대거 공개LG전자는 업계 최고 수준의 고효율 생활가전 제품들과! 프리미엄 빌트인 패키지 등을 선보인다.□ 저진동 기술로 내구성, 고효율, 저소음 등 강화한 드럼세탁기 ‘센텀’LG전자는 서스펜션 기술로 세탁통의 진동을 크게 줄여 내구성과 에너지 효율을 높이면서도 소음을 낮춘 프리미엄 드럼세탁기 ‘센텀’을 공개한다. LG전자는 ‘센텀’의 DD모터를 20년간 무상 보증해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센텀’은 에너지 효율도 뛰어나다. 유럽 에너지효율 최고등급인 ‘A+++’보다도 에너지 사용량을 약 60% 더 줄였다. 소음은 졍 럽에 출시된 12kg 용량 드럼세탁기 중 최저 수준이다. 강력한 물줄기를 세탁물에 직접 분사하는 터보워시 기능으로 세탁을 49분 만에 끝마친다.LG전자 드럼세탁기(LGF10B8NDPA)는 최근 이탈리아 ‘알트로콘수모(Altroconsumo)’, 스페인 ‘오시유 콤프라 마에스트라(OCU-Compra Maestra)’, 벨기에 ‘테스트 안쿱(Test-Aankoop)’ 등 유럽의 공신력 있는 컨슈머 매거진으로부터 12개 브랜드의 세탁기 중 최고의 내구성을 인정받았다.□ 세계 최초로 드럼세탁기 하단에 통돌이 결합한 트롬! 트윈워시LG전자는 7월 말 국내에 출시하자마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트롬 트윈워시’도 전시했다.‘트롬 트윈워시’는 LG전자가 세ꡍ 최초로 드럼세탁기 하단에 통돌이 세탁기인 트롬 미니워시를 결합한 혁신 제품이다. 세탁기 두 대 가운데 한 대만 사용할 수도 있고 혹은 두 대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분리 세탁, 동시 세탁, 공간 절약, 시간 절약 등 혁신적인 세탁 경험을 제공한다.LG전자는 히트펌프 기술을 적용해 유럽 에너지효율 최고등급인 ‘A+++’보다도 에너지 사용량을 약 10% 덡 줄인 에코 하이브리드(ECO Hybrid™) 건조기도 선보인다. LG전자는 지난 상반기에 에코 하이브리드 건조기를 영국, 프랑스에 출시한 데 이어 유럽 내 다른 국가에 확대할 예정이다. □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 기반의 고효율 냉장고LG전자는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를 기반으로 고효율을 구현한 프리미엄 냉장고를 선보였다. 상냉장∙하냉동 2도어 냉장고는 유럽 에너지효율 최고등급인 ‘A+++’보다 전기를 약 20% 더 절감할 수 있다. 더블 매직스페이스 냉장고는 냉기 손실을 절반으로 줄여주는 ! 매직스페이스를 제품 상단 냉장실 도어 양쪽에 적용해 수납 효율을 극대화한다. □ 코드제로, 스타일러 등 차별화된 신개념 가전 LG전자는 업계 최초로 진공 첡 소기, 핸디스틱 청소기, 침구 청소기, 로봇 청소기 등 청소기 제품군 전체에 무선 기술을 적용한 코드제로(Cord Zero)를 선보인다. 코드제로는 사용 시간을 늘리면서도 흡입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기 자동차에 들어가는 LG화학의 고성능 배터리를 적용했다. 또 코드제로에 탑재된 인버터 모터는 정속형의 일반 모터 대비 수명이 3배 이상 길고, 흡입력도 높다.LG전자는 신개념 의류관리기 스타일러도 선보인다. 신개념 의류관리기 트롬 스타일러는 한 번 입고 세탁하기에는 부담스러운 양복, 블라우스, 교복 등을 항상 깔끔하게 관리해준다. LG전자는 스타일러의 도어 디자인을 가구들과 조화시킨 빌트인 제품도 선보였다. LG전자는 스타일러를 이달 중국을 시작으로 미국 등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 전개할 계획이다.□ 유럽 시장 겨냥한 프리미엄 빌트인 패키지LG전자는 프리미엄 빌트인 패키지를 선보이며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술력으로 유럽시장을 공략한다.빌트인 오븐에는 균일한 온도로 오븐 내부를 유지해 최적의 조리를 도와주는 온도조절 기능(Active Temperature Control)이 적용됐다. 빌트인 식기세척기는 스팀으로 식기를 세척하는 방식으로 전기 사용량을 줄여 유럽 에너지효율 최고등급인 ‘A+++’를 달성했다.빌트인 냉장고는 고효율의 인버터 리니어 컴프레서를 탑재해 ! 에너지효율을 높였고 최적의 냉기 순환 기술을 구현한다.□ 스마트씽큐 센서, 올조인 적용 스마트 가전 등 연결성 높인 스마트홈LG전자는 일반 가전을 스마트 가전으로 바꿔주는 스마! 트씽큐(SmartThinQ™ Sensor) 센서와 사물인터넷 오픈 플랫폼인 올조인(AllJoyn)을 적용한 스마트 가전들을 공개했다. 스마트씽큐 센서는 지름이 약 4cm인 원형 모양의 탈부착형 장치다. 이 센서가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등 일반 가전에 부착되면 스마트폰으로 작동 상태를 알려주고 원격 제어도 지원한다. LG전자는 사물인터넷 플랫폼인 올조인을 적용한 광파오븐과 에어컨을 선보였다. LG전자가 생활가전에 올조인을 탑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른 가전에도 올조인 ! 탑재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차별화된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주요 전략 스마트폰 전시LG전자는 스마트폰과 연계해 더욱 강화된 편의성을 제공하는 다양한 형태의 연결 디바이스를 선보인다. 또 전략 스마트폰 G4의 아이덴티티를 잇는 다양한 패밀리 제품들을 선보이며 세계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럭셔리 에디션 스마트워치 ‘LG 워치 어베인 럭스’ 첫 공개LG전자는 ‘LG 워치 어베인 럭스(LG Watch Urbane Luxe! )’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LG 워치 어베인 럭스’는 ‘LG 워치 어베인’의 럭셔리 에디션으로, 소비자 판매가는 약 1200불이다. 30여 명의 전문 세공인이 약 50단계의 공정을 거쳐, 23K 금을 시계 몸체에 입히고 고급 악어가죽 스트랩을 적용했다. 고급스러움을 더하기 위해 은은한 광택에 세련미를 더한 고급 원목 케이스로 포장했다.‘LG 워치 어베인 럭스’는 10월 말부터 美 유명 주얼리 체인인 ‘리즈 주얼러스(REEDS Jewelers)’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스마트폰과 연동성 높인 ‘G패드’, ‘롤리키보드’, ‘톤플러스’ 등 소개디자인과 편의성을 강화한 프리미엄 태블릿 ‘LG G패드 II 10.1’도 처음으로 공개된다. ‘G패드 II 10.1’은 초슬림 베젤로 화면 몰입감을 극대화했고, 풀HD급의 WUXGA(1920×1200) 해상도를 지원해 동영상 감상, 게임, 전자책 읽기, 웹 서핑! 등에 적합하다. 7,400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충분한 사용 시간을 제공한다. 또 LG전자는 휴대성과 편의성을 높인 세계최초 4단 접이식 블루투스 키보드 ‘롤리키보드’도 선보인다. 2.5cm 두께의 막대형태로 접어서 휴대할 수 있고, 사용자가 펴고 접기만 해도 전원을 껐다 켤 수 있다.이외에도 LG전자는 지난 2분기부터 전 세계에 출시된 ‘G4 패밀리 라인업’ 전체를 전시한다. ‘G4’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계승한 보급형 스마트폰 ‘G4c’, ‘G4 스타일러스’, ‘G4 비트’ 등은 하반기 보급형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모델들이다. ‘LG 톤(Tone)’ 시리즈는 2010년 첫 출시 이후 현재 50여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지난 7월 글로벌 1,000만 대 판매를 돌파했다. 목에 두르는 넥밴드(Neckband) 형태의 LG 톤 시리즈는 뛰어난 음질, 편안한 착용감, 다양한 편의 기능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美 시장조사기관 NPD에 따르면 톤 시리즈는 세계 최대 헤드셋 시장인 미국에서 시장 점유율 40% 이상으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 /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LG 트롬 트윈워시, ‘생각의 세탁’ TV 광고 공개

‘아빠양말’, ‘아이속옷’ 한꺼번에 빨 순 없다!LG 트롬 트윈워시 2차 광고 ‘생각의 세탁’ 온에어LG 전자가 드럼세탁기와 통돌이 세탁기를 결함한 프리미엄 세탁기 ‘LG 트롬 트윈워시’의 2차 TV CF를 지난 27일 온에어 했다. 신규 광고는 ‘생각의 세탁’이라는 메시지를 부각하면서 하나의 바디에 두 대의 세탁기가 들어간 트윈워시의 혁신성을 강조하는 콘셉트다.이번 광고는 “색깔 옷 따로 흰옷 따로, 세탁 시간이 두 배로 든다”라는 내레이션으로 시작해 기존 일상 생활에 고착된 세탁 패턴 꼬집는다. 이어 “그 생각을 깨끗하게 세탁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등장, 이전에 없던 혁신적인 세탁기 LG트롬 트윈워시의 등장을 알린다. 다른 버전으로 공개된 CF 역시 “엄마 니트, 아이 운동복 한꺼번에 빨 수 없다”는 이야기를 꺼내면서 세탁에 대한 주부의 고민을 담아 공감대를 형성했다.세계 최초로 상단에 드럼세탁기, 하단에 통돌이 세탁기인 미니워시를 결합 트윈워시 TV CF는 “하나의 바디 두 개의 세탁기니까”라는 설명이 등장하며 세상에 없던 세탁기를 소개한다.이어지는 “분리세탁, 동시세탁, 공간절약, 시간절약”이란 문구는 트윈워시의 특장점을 압축 요약했다. 이번 광고에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삼둥이가 등장해 색깔 옷, 아이 속옷 등 생활 속에서 분리세탁이 필요한 상황들을 연출해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주변을 훈훈하게 하는가 하면 장시간 촬영에도 씩씩한 모습을 보여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무더위를 날릴 그녀들이 온다.. LG컵 국제여자야구대회 개막

국경 뛰어넘는 축제의 장 ‘LG컵 국제여자야구대회’ 개막LG전자(066570,www.lge.co.kr)와 한국여자야구연맹이 공동 주최하는 ‘2015 LG컵 국제여자야구대회(LG Cup International Women’s Baseball Tournament 2015)’가 이달 28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다. LG전자는 의욕은 넘치나 경기 기회가 부족해 안타까워하던 여자야구인들을 지원해 여자야구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한국여자야구연맹,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등과 협의해 지난해 대회를 신설했다. 한국여자야구 사상 국내에서 열린 첫 국제대회로 큰 화제를 모은바 있다.여자 야구인들이 참가할 수 있는 국제경기는 현재 4개다. 이중 여자 야구 클럽팀(동호인이 모여 조직하고 운영하는 팀)이 참가 가능한 국제 경기는 ▲2008년부터 매년 열려온 ‘홍콩 피닉스 컵’ ▲2014년 시작한 ‘LG컵 국제여자야구대회’ ▲올해 열린 ‘괌 국제여자야구대회’가 있다. 나머지 하나는 ‘세계여자야구월드컵’으로 국가대표팀 대상 경기다.이번 대회에는 한국(2개 팀), 일본, 미국, 대만, 홍콩, 호주, 인도를 포함한 7개국 8개팀 17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31일 결승전에서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28일 오전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LG전자 구본준 부회장, 한국여자야구연맹 정진구 회장, 한국여자야구연맹 이광환 고문, KBO야구발전위원회 허구연 위원장, 박태수 이천부시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했다. LG전자 구본준 부회장은 대회사에서 “지난해 LG는 한국 최초로 국제여자야구대회를 열었으며,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과 성원에 힘입어 올해 두 번째 대회를 열게 되었다” 며 “여자야구의 저변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머지않아 인기 스포츠 종목으로 부상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또 구 부회장은 “LG는 지금까지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여자야구가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꾸준히 응원할 것이다” 라며 “오늘부터 시작되는 나흘 간의 경기를 통해 여러분의 야구에 대한 열정과 훈련의 땀방울을 마음껏 발산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개막경기에서는 한국의 ‘코리아(Korea)’팀과 대만의 ‘뱅가드(Vanguard)’팀이 명승부를 펼쳤다. 특히 구본준 부회장이 시구자로 나서 역동적인 투구 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외에도 LG전자가 이천 도자기를 선수들에게 선물하고 국립국악고등학교 예술단 학생들이 축하공연을 하는 등 한국의 전통문화도 즐기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었다. 한편 올해는 일반인들의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대학생 자원봉사단인 ‘글러브(G-Love)’를 운영한다. 서류심사, 면접을 통해 선발된 9명의 대학생들이 대회기간 동안 통역매니저 부문, 사진영상 부문에서 활동하게 된다. 또 공식사이트(lgcup4u.com)에서 ‘응원 이벤트’를 진행해 추첨을 통해 ‘LG 톤 플러스’등 선물을 증정하고 대회 관련 상세한 소식도 전한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LG전자, 4단 접이식 ‘롤리키보드’ 공개

LG전자(066570, www.lge.co.kr)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5’에서 세계 최초 4단 접이식 블루투스 키보드 ‘롤리키보드(Rolly Keyboard)’를 공개한다. 9월말 북미를 필두로 유럽, 아시아, 중남미 등에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사용자들이 스마트폰, 태블릿에서 이메일, 메신저, SNS 등을 쓸 때, 장문의 타이핑도 손쉽게 하길 원한다는 점에 착안해 제품을 개발했다.‘롤리키보드’는 두루마리를 말듯이 4단으로 접으면, 자석의 힘으로 2.5cm 두께의 막대형태로 변형돼 휴대성이 뛰어나다. 별도 전원 키는 없지만, 사용자가 간단히 펴고 접는 동작만으로 전원을 자동으로 온·오프 할 수 있다. 또, ‘듀얼 페어링(Dual Pairing)’ 기능으로, 스마트폰, 태블릿 등 2개 기기를 블루투스로 동시에 연결해 키보드 변환버튼으로 바꿔가며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LG전자는 ‘롤리키보드’에 최대 10인치 태블릿까지 세워 놓을 수 있는 접이식 거치대를 내장했다. 사용자가 내장된 거치대를 펴면 스마트폰, 태블릿 등을 올려 놓고, 시야각을 확보한 채로 타이핑을 할 수 있게 했다.‘롤리키보드’는 AAA 건전지 하나로 하루 평균 4시간 사용 기준, 약 3개월동안 사용 가능하다. 구글 안드로이드, 애플 iOS, MS 윈도우 운영체제를 탑재한 모든 스마트폰, 태블릿과 호환된다. 색상은 블랙, 실버 두 가지다. LG전자 MC사업본부 IPD BD담당 서영재 상무는 “‘롤리키보드’는 변화하는 IT 사용환경에 맞춰 휴대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아이디어 제품”이라며, “향후 혁신적인 주변 기기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LG전자, 로보킹으로 남산 YTN 서울타워 옥상 극한 청소 영상 공개

LG전자(066570, www.lge.co.kr) 로봇청소기 로보킹 터보 플러스가 남산 YTN 서울타워 극한 청소에 나섰다.LG전자는 23일 최근 출시한 로보킹 터보 플러스로 서울의 랜드마크인 남산 YTN 서울타워 옥상을 청소했다. 로보킹이 청소한 공간은 높이가 약 240m에 달하는 남산 YTN 서울타워 상층 부 옥상으로 준공 후 40여 년간 청소가 이뤄지지 않던 곳이다. LG전자는 사람이 직접 청소하기 까다로운 곳까지 강력한 흡입력과 정확한 위치 인식으로 말끔히 청소를 할 수 있는 로보킹의 장점을 알리기 위해 청소를 실시했다.로보킹 터보 플러스는 강력한 스마트 인버터 모터를 탑재해 오랜 기간 쌓인 큰 먼지와 모래 등을 청소했다. 상ㆍ하ㆍ전면 카메라, 초음파 센서 등으로 위치를 정확히 인식해 난간 위에서도 안전하게 청소를 했다. 자동 탈출 기능으로 각종 케이블과 전선 등이 쌓인 곳까지 넘나들며 청소를 말끔히 완료했다.로보킹 터보 플러스는 이 외에도 실생활에 유용한 스마트 기능을 갖췄다. ▲전면 카메라로 집안 영상을 사용자의 스마트폰으로 보여주는 ‘홈뷰’ ▲집안에 침입자나 움직임을 감지해 연속 촬영한 사진을 사용자 스마트폰으로 보내주는 ‘홈가드’등 기능이 적용됐다.LG전자는 로보킹 남산 YTN 서울타워 청소 영상을 24일부터 로보킹 공식 홈페이지() 등에 공개한다. 또, 누적 조회수가 높아짐에 따라 커피, 백화점 상품권, 로보킹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 등을 9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LG전자 홈페이지(www.lge.co.kr)는 물론 네이버 등 포털싸이트, 유튜브 등 온라인 동영상 포털 사이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LG전자 신석홍 청소기BD담당은 “강력한 흡입력, 주행 성능, 스마트 기능 등을 갖춘 로보킹 터보 플러스로 로봇청소기 시장을 지속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새로운 몸, 이식된 기억.. ‘셀프/리스’ 특급 뉴스 영상 화제

최근 인터넷에서 기억 이식 성공사례를 담은 한 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바로 오는 9월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셀프/리스>가 독특한 컨셉이 돋보이는 페이크 뉴스 영상으로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는 것.돈으로 원하는 몸을 살 수 있는 세상?!네티즌들 발칵 뒤집어 놓은 기억 이식 수술 성공 사례 담긴 뉴스 영상 화제!최근 온라인에서 네티즌들을 사로잡은 한 뉴스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영상은 뉴스 화면 속 아나운서가 등장해 영원한 삶을 살 수 있는 미래, 많은 사람들이 꿈꿔왔던 일이 실제로 미국에서 임상 실험에 성공해 현실화됐다는 소식을 전하며 시작한다. 바로 최첨단 실험실에서 배양된 샘플에 자신의 기억을 이식하여 삶을 연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심지어 미국 재벌들 사이에서 ‘셀프/리스’(바디쉐딩)에 성공한 ‘셀프/리스’ 족이 성행하고 있음을 알리고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국내에서도 시술 성공 사례를 발견했다는 소식이다. 뉴스 속 CCTV화면에서는 기억 이식 기업 ‘피닉스 바이오제닉’에 들어간 노인이 젊은 남자로 나오고, 뚱뚱한 남성이 근육질의 건장한 남성으로 나오는 충격적인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셀프/리스’에 성공한 143세, 128세의 믿기지 않는 나이를 가진 사람들의 인터뷰까지 있어 눈길을 끈다. 하지만 이는 사실 9월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셀프/리스>의 홍보 영상으로, 페이크 뉴스 컨셉의 신선한 시도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킨 것. 아나운서와 뉴스 자막이 나오는 등 디테일한 완성도로 실제 뉴스인 듯 착각을 불러 일으키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신선하다! 재미있어 보임!”(smar****), “영상이 굉장히 흥미롭네요, 영화가 더 기대됩니다!” (yuna****)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셀프/리스>는 돈만 있으면 원하는 몸에 기억을 이식해 영원한 삶을 살 수 있는 미래, 수술을 통해 새로운 몸을 갖게 된 뉴욕 최고의 재벌 ‘데미안’을 둘러싼 음모와 숨 막히는 추적을 그린 SF 액션 스릴러로 오는 9월 1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이처럼 <셀프/리스>는 이색적인 페이크 뉴스 영상으로 신선하고 독특한 설정인 기억 이식 수술 ‘셀프/리스’에 대해 흥미를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뿐만 아니라 놀라운 상상력과 신선한 소재를 세련된 비주얼과 압도적인 영상미로 담아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마치 실제인 것 같은 페이크 뉴스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셀프/리스>가 짜릿한 스토리와 숨 막히는 긴장감으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하며 오는 9월 10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파이낸셜뉴스 fncast

알바천국 '알바청춘송' 공개 2주만에 300만 클릭 돌파

알바천국의 ‘알바청춘송’이 공개 2주일 만에 클릭 수 300만을 돌파했다. 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천국(www.alba.co.kr)은 청춘 알바생들의 애환을 공감하고 응원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알바청춘송’을 제작, 지난 13일 공개 이후 2주 만에 클릭 수 300만을 달성하면서 누리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대한민국 알바생들의 이야기를 유쾌한 가사와 신나는 멜로디로 풀어낸 ‘알바청춘송’은 특유의 중독성으로 ‘한 번 듣고 나면 나도 모르게 여러 번 듣게 된다’는 평과 함께 ‘지금까지 일해온 날들이 생각난다’며 알바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 청춘 대변인 유병재와 AOA 심쿵 매력녀 초아가 선보이는 코믹 케미는 깨알 같은 웃음을 자아내며 네티즌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알바천국 관계자는 “지난달 공개한 ‘알바청춘, 알바천국’ 광고에 이어 당당한 모습으로 최선을 다해 일하는 아르바이트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송을 준비하게 됐다”며 “‘알바청춘송’을 통해 20대 알바 청춘들이 자신을 사랑하고 현재의 삶을 더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힘을 얻어 갔으면 좋겠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알바청춘송’은 알바천국 유투브 네이버 캐스트에서 감상 가능하며, 페이스북에서는 ‘유병재 친필 싸인 헬맷’ 및 ‘스타벅스 아메키라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는 노래 감상 후 내 주변 사람 중 ‘알바청춘’에 해당하는 친구를 댓글로 소환하기만 하면 응모가 완료되며 이달 30일 까지 알바천국 페이스북(www.facebook.com/chunkukifan )에서 참여 가능하다. 당첨자는 내달 3일 댓글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앞서 알바천국은 지난 3월 알바생에 대한 엇나갔던 생각과 행동을 바로잡고,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제작한 ‘착한 손님, 마음을 더하다’ 공개, 누적 조회수 800만을 돌파하는 동시에 실제 손님들의 행동 변화까지 이끌어내 큰 호평을 받은 바 있다. lionking@fnnews.com 박지훈 기자

[VPR] LG 디오스, 백종원의 ‘최고의 여름요리’ 광고 공개

LG전자가 외식경영인 백종원과 함께하는 ‘DIOS COOK Summer Special’ 광고를 공개했다.이번 광고는 백종원이 우리나라의 대표적 여름철 별미 음식을 얼음정수기냉장고 LG디오스로 만들고 최고의 여름요리를 투표하는 내용이다. 특히 백종원이 요리 연구가답게 진지한 모습으로 음식을 만드는 장면과 경쾌한 느낌의 배경음악이 더해져 한 편의 요리대결을 보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외에도 신선한 음식 재료와 시원한 물과 얼음이 어우러지는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여름철 더위를 날릴 것 같은 느낌을 준다. LG전자는 이번 광고 콘셉트에 맞춰 7월 20일부터 8월16일까지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서(dios.lge.co.kr) 대표적인 여름요리인 냉면, 콩국수, 김치말이국수 중 최고의 여름 요리를 뽑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참여하려면 자신의 SNS 계정으로 로그인한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백종원이 선보인 여름요리 BEST 3 중 최고의 여름요리를 댓글로 투표하면 된다.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얼음정수기냉장고, 광파오븐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공식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백종원이 전하는 여름의 맛 10’의 정보도 얻을 수 있다. 비빔국수, 미역오이냉국 등 여름 음식의 레시피와 백종원이 소개하는 요리 시 유용한 팁도 공개돼 있다. LG 전자 관계자는 “각얼음과 얼음조각을 필요할 때마다 바로 제공하는 얼음정수기냉장고 LG디오스를 부각시키기 위해 최고의 얼음 요리를 뽑는 콘셉트로 이번 광고를 기획했다”며 “특히 모델로 나선 백종원이 쉽고 간편한 레시피로 맛있는 음식을 조리하는 것처럼 얼음정수기냉장고를 통해 여름철 별미를 보다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는 메시지를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LG전자 ‘책 읽어주는 폰’ 신청하세요!

LG전자가 시각장애인을 위한 ‘책 읽어주는 폰’ 영상을 공개했다.눈에 대한 질문으로 시작하는 이 영상은 시각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통해 LG전자가 제작하는 ‘책 읽어주는 폰’을 널리 알리고자 제작했다.LG전자의 ‘책 읽어주는 폰’은 개발 단계부터 사용자 사전조사를 통해, 액정 터치형 스마트폰에 익숙하지 않은 시각장애인들이 ‘스마트폰의 기능은 원하지만 여전히 물리 버튼을 선호한다’는 요구를 적극 반영했다. ‘책 읽어주는 폰’은 폴더형 스마트폰 ‘와인스마트(Wine Smart)’에 사용자가 물리 버튼으로 누른 글자나 앱을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능을 적용해, 시각장애인이 스마트폰을 좀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책 읽어주는 폰’은 LG상남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책 읽어주는 도서관’ 앱을 기본 탑재해, 인문, 교양, 과학, 예술분야 등 1만 여권의 음성도서를 무료로 청취할 수 있다.LG전자는 7월 31일까지 하상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시각장애인을 위한 ‘책 읽어주는 폰’ 신청을 받고있다. 신청한 시각장애인 중 장애 등급, 연령 등에 따라 2,500명을 선정해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며, 자세한 신청 방법은 시각장애인포털사이트 ‘온소리’(http://www.onsori.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LG전자는 LG유플러스, LG상남도서관 등과 함께 2006년부터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용 휴대폰을 개발하여 현재까지 약 1만2천대를 기증해 왔다. /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기아자동차, ‘신형 K5’ 출시

두 얼굴의 K5.. 고성능 고연비 갖춘 최강 중형세단 탄생글로벌 중형차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기아자동차 ‘신형 K5’가 고성능 고연비로 새롭게 탄생했다.기아자동차(http://www.kia.com)는 15일(수) 코엑스(COEX, 서울 삼성동 소재) 에서 박한우 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기자단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K5’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기아차는 지난 2010년 1세대 모델 출시 후 전세계에서 140만대 이상 판매 되며 중형차 시장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았던 ‘K5’를 이번에 ‘2개의 얼굴, 5가지 심장’을 갖춘 ‘신형 K5’로 진화시켜 고객들에게 선보인다.특히 신형 K5는 ▲디자인과 파워트레인의 선택 폭 확대 ▲7단 DCT(Double Clutch Transmission) 탑재를 통한 경제성 향상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 및 한층 진일보한 주행성능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제원 증대를 통한 넓고 편안한 실내공간 ▲최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등 모든 면에서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박한우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기아차의 혁신과 디자인의 상징이 바로 K5였다” 며, “신형 K5는 디자인 정체성을 유지 발전시킨 한국 중형 세단의 새로운 기준이자 완성이다”라고 말했다.이어 “기아차는 신형 K5를 통해 국내 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다시 한 번 강렬한 인상을 보여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신형 K5’는 기아차가 “진화한 디자인과 상품성의 어드밴스드 스포티 세단(Advanced Sporty Sedan)”을 콘셉으로 프로젝트명 ‘JF’로 개발에 착수, 45개월의 기간 동안 총 4천 900억원을 투입해 완성시킨 야심작이다. 기아차는 ‘신형 K5’를 출시하면서 기존 K5의 디자인 정체성을 계승함과 동시에 한층 진일보한 디자인을 완성했으며, 신규 파워트레인과 각종 편의 사양 및 안전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성을 향상시켜 중형차 시장에서 ‘신형 K5’가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두 개의 얼굴(듀얼 디자인·Dual Design) 시행‘신형 K5’는 국내 차량 중 유일하게 ‘2개의 얼굴’이란 콘셉트를 바탕으로 차량 디자인을 달리해 ‘K5 MX(MODERN EXTREME)’와 ‘K5 SX(SPORTY EXTREME)’의 2가지 모델로 출시된다.이를 통해 고객들은 모던함과 세련미가 강조된 ‘K5 MX’ 모델과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극대화한 ‘K5 SX’ 모델 중 하나를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K5 MX’모델은 ▲헤드램프와 자연스러운 연결감을 강조한 라디에이터그릴 ▲하단부의 와이드한 인테이크홀과 육각형 모양의 LED 안개등 ▲헤드램프 밑으로 보이는 세련된 에어커튼을 통해 직선의 단순함과 세련미를 모두 보여주고 있다.‘K5 SX’모델은 ▲헤드램프와 연결감을 강조하면서 입체적 볼륨감을 살린 라디에이터그릴 ▲가로형 대형 인테이크홀과 무광크롬으로 강조한 삼각형 모양의 에어커튼을 통해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모습을 나타냈다.또한 ‘신형 K5’는 ▲전면부부터 후면부까지 하나의 직선으로 연결을 강조한 측면부 디자인 ▲트렁크 뒷부분을 살짝 튀어나오게 디자인해 볼륨감을 높이고, 슬림한 디자인의 리어 램프로 세련된 이미지의 후면부 디자인을 갖춰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신형 K5’의 실내 디자인은 ▲수평형 디자인으로 간결함과 안정된 느낌의 실내공간 ▲사용자의 조작 편의성을 높인 스티어링 휠과 각종 버튼류 ▲제원 증대와 최적의 배치를 통한 내부 공간 활용성 증대 ▲실내 소재 개선을 통한 고급스러운 감성 등 탑승객을 위한 배려가 돋보인다.이를 바탕으로 ‘신형 K5’는 전장 4,855mm, 전폭 1,860mm, 전고 1,465mm의 차체 크기를 갖췄으며, 특히 실내공간을 결정짓는 휠베이스(축간 거리)는 기존 2,795mm에서 2,805mm 10mm가 늘어났고, 전고 역시 10mm 늘어나 탑승객에게 보다 넓고 쾌적한 실내환경을 제공한다. ■ 다섯 개의 심장, 1.7 디젤과 1.6 터보 엔진 신규 적용기아차의 ‘신형 K5’는 ‘5가지 심장’으로 대변되는 ▲누우 2.0 CVVL 가솔린 ▲U2 1.7 디젤 ▲감마 1.6 GDi 가솔린 터보 ▲세타Ⅱ 2.0 가솔린 터보 ▲누우 2.0 LPi 등 총 5개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된다.이 중 ▲누우 2.0 CVVL 가솔린 ▲U2 1.7 디젤 ▲누우 2.0 LPi 3가지 모델은 ‘K5 MX’, ‘K5 SX’ 디자인을 추가 비용 없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감마 1.6 GDi 가솔린 터보 ▲세타Ⅱ 2.0 가솔린 터보 2가지 모델은 ‘K5 SX’모델만 선택할 수 있어 고객의 다양한 취향에 맞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5 SX모델은 5개 엔진 모두 선택 가능(누우 2.0 Lpi 택시는 제외) / MX모델은 3개 엔진(2.0가솔린, 1.7디젤, 2.0 LPi) 중 선택 가능)‘신형 K5’에 탑재된 누우 2.0 CVVL 엔진은 최고출력 168마력(ps), 최대토크 20.5kg·m의 강력한 동력성능과 12.6km/ℓ의 공인연비로 우수한 경제성을 확보했다. (자동변속기, 16인치 타이어 기준)아울러 이번에 ‘신형 K5’에 새롭게 탑재되는 ▲감마 1.6 GDi 가솔린 터보 엔진과 ▲U2 1.7 디젤 엔진은 2개의 클러치가 교대로 작동하며 민첩한 변속반응 속도와 탁월한 연비개선 효과를 동시에 구현하는 7단 DCT(Double Clutch Transmission)가 함께 적용돼 성능 및 경제성이 크게 향상됐다.1.6 터보 모델은 최고출력 180마력(ps), 최대토크 27.0kg·m, 복합연비 13.4km/ℓ로 2.0 가솔린 모델(최고출력 168마력(ps), 최대토크 20.5kg·m, 복합연비 12.6km/ℓ)과 비교해 뛰어난 동력성능을 갖추면서 연비 또한 더 우세하다. (16인치 타이어 기준)1.7 디젤 모델도 7단 DCT를 탑재해 유로 6 기준을 충족시키는 동시에 복합연비 16.8km/ℓ로 경차를 뛰어넘는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달성했으며, 최고출력 141마력(ps), 최대토크 34.7kg·m로 수준 높은 동력성능을 구현했다. (16인치 타이어 기준)이 외에도 세타Ⅱ 2.0 가솔린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245마력(ps), 최대토크 36.0kg·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추고 있다.■ 기본기의 향상, 안전과 주행 감성의 진보‘신형 K5’는 듀얼 디자인과 5가지 엔진 라인업 외에도 초고장력 강판 확대 적용, 무릎에어백을 포함한 7에어백 시스템 등 차량 전반적인 안전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먼저 일반 강판 대비 무게는 10% 이상 가벼우면서도 강도는 2배 이상 높은 초고장력 강판(AHSS: Advanced High Strength Steel / 인장강도 60kg/㎟급 이상)을 기존 21% 대비 2.4배 향상된 51%로 확대 적용했으며 차체 구조간 결합력 강화를 위한 구조용 접착제 확대 적용(21m→119m)으로 차량의 안전성과 주행성능을 한 차원 끌어올렸다.또한 ‘신형 K5’는 운전자의 하체를 보호하는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7에어백(운전석, 동승석, 운전석 무릎, 운전석/동승석 사이드 및 전복 대응 커튼) 시스템을 기본 적용해 안전성 확보에 주력했다.(※택시는 선택사양으로 적용)이 외에도 ▲급제동, 급선회시 차량의 자세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주는 ‘샤시 통합 제어 시스템(VSM)’ ▲후진 주차시 경보음을 통해 사고를 방지해 주는 ‘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기본적용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HAC)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등의 다양한 안전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했다.이와 함께 ‘신형 K5’는 ▲전륜 서스펜션의 강성 및 조타 응답성 개선 ▲후륜 서스펜션에 듀얼 로어암 적용 ▲속도 감응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MDPS)의 전자제어장치 개선(데이터 처리 단위 16bit → 32bit 향상)을 통해 안정적인 핸들링 성능과 민첩한 조타감을 구현하는 등 안락한 승차감을 구현하기 위해 애썼다.특히 2.0 터보 모델의 경우 기존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실 사용영역의 토크를 20% 개선하고(기존 30.0kg·m→신형 36.0kg·m),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R-MDPS)과 스포츠 튜닝 서스펜션을 적용해 보다 세밀한 핸들링과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뿐만 아니라 ▲차량 하부 대부분을 덮는 대형 언더커버 적용 ▲흡차음재 보강으로 엔진 투과 소음 실내 유입 최소화 ▲윈드 실드 사이드 몰딩 적용 등 다양한 N.V.H(Noise, Vibration, Harshness) 대책 설계로 주행 및 노면 소음을 최소화해 최상의 정숙성을 실현했다.■ 고객 라이프스타일 최적화, 스마트 신사양 대거 적용기아차는 이 외에도 ‘신형 K5’에 휴대폰 무선충전 시스템, 긴급 제동 보조 시스템, 워크인 스위치 등 다양한 신기술을 적용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우선 다양한 모바일 활동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별도의 연결잭 없이 센터페시아 하단 트레이에 휴대폰을 올려놓기만 해도 충전이 되는 장치인 휴대폰 무선충전 시스템을 현재 판매되는 국산차 중 유일하게 적용했다.또한 대형차 위주로 적용됐던 ‘동승석 워크인 스위치’가 국산 중형 최초로 적용돼 운전자가 시트 측면 스위치를 통해 동승석의 위치와 기울기를 쉽게 조절할 수 있게 했다.아울러 차간 거리 자동 조절은 물론 자동 정지와 재출발 기능까지 지원하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과 레이더 신호와 전방 감지 카메라 신호를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차량 혹은 보행자와의 충돌이 예상되면 차량을 제동시켜 긴급상황시 피해를 최소화 시켜주는 ‘긴급 제동 보조 시스템(AEB)’을 적용했다.이밖에도 ▲사각지대 차량 또는 후방에서 고속으로 접근하는 차량을 인지해 경보해주는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방향 지시등 조작 없이 차선 이탈시 클러스터 및 음성으로 경고해주는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 ▲운전자가 스마트키를 소지하고 차량 트렁크 주변에 약 3초 이상 머물면 트렁크가 자동으로 열리는 ‘스마트 트렁크’등의 신기술이 함께 적용됐다.기아차는 ‘신형 K5’에 ▲정전식 터치 기능을 적용하고 음성조작의 편의성을 강화한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 ▲기존의 스마트컨트롤, 안전보안, 차량관리 기능에 실시간 교통 상황을 반영한 빠른 길안내와 인터넷 목적지 검색 기능을 추가한 ‘UVO 2.0’ ▲10개의 고성능 스피커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음원을 구현하는 ‘JBL 사운드 시스템’ 등 고객에게 최상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해 고객 만족을 높였다.또한 최적의 공조시스템 설계로 냉난방 성능을 끌어올리는 한편, 이온을 발생시켜 실내공기 청정기능을 수행하는 ‘클러스터 이오나이저’ 등을 통해 언제나 쾌적한 실내환경을 구현했다.아울러 ‘신형 K5’에는 탄소 섬유 강화 플라스틱을 파노라마 선루프 프레임에 적용한 와이드 파노라마 선루프를 옵션으로 운영해 고객에게 탁월한 개방감을 선사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신형 K5’의 외장 컬러는 ▲스노우 화이트펄 ▲오로라 블랙펄 ▲실키 실버 ▲플라티늄 그라파이트 ▲그래비티 블루 ▲플루토 브라운 등 6가지 색상을, 내장 컬러는 ▲블랙 ▲브라운의 2가지 색상을 각각 선택할 수 있다.■ 상품성은 대폭 향상, 가격은 합리적으로 책정‘신형 K5’는 모든 면에서 국내 중형차 시장을 압도하는 상품성을 갖췄음에도 가격 인상을 최소화해 고객 혜택을 극대화했다.신형 K5는 ▲초고장력 강판 확대 적용 ▲7에어백 시스템 기본화 ▲핸들링 및 N.V.H 성능 개선 ▲핫 스탬핑 라디에이터 그릴 적용 등 기본 상품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했음에도 가격 인상폭을 최소화했다.특히 가장 많은 판매가 예상되는 2.0 가솔린 프레스티지 트림의 경우 소비자가 선호하는 휴대폰 무선충전 시스템과 스마트 트렁크 등을 적용하는 등 사양을 재구성해 기존 대비 상품 경쟁력을 높이면서도 가격대는 100만원 이상 낮췄다.이에 신형 K5는 지난 6월 22일부터 진행된 사전 계약에서 약 3주간 총 8,500대가 사전 계약돼 2010년 실시한 기존 K5 사전계약의 6,000대와 비교해도 높은 사전 계약율을 보였으며, 이중 가솔린 프레스티지 트림에 대한 선호가 가장 높은 가운데 신규 파워트레인인 1.7 디젤과 1.6 터보에 대한 계약 비중도 30% 이상을 기록했다. (※법인 고객 제외)신형 K5의 가격은 주력 모델인 2.0 가솔린 기준 ▲디럭스 2,245만원 ▲럭셔리 2,385만원 ▲프레스티지 2,520만원 ▲노블레스 2,685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2,870만원, 1.7 디젤은 ▲디럭스 2,480만원 ▲럭셔리 2,620만원 ▲프레스티지 2,755만원 ▲노블레스 2,920만원이다.또한 1.6 터보 모델은 ▲럭셔리 2,530만원 ▲프레스티지 2,665만원 ▲노블레스 2,830만원, 2.0 터보 모델은 ▲노블레스 스페셜 3,125만원, 2.0 LPI 모델은 ▲럭셔리 1,860만원 ▲프레스티지 2,130만원 ▲노블레스 2,375만원이다.기아차 관계자는 “1세대 모델 출시 후 국내 중형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K5가 새롭게 진화한 모습으로 신형 K5를 고객들 앞에 선 보이게 돼 기쁘다”며 “많은 고객분들이 신형 K5의 유려한 디자인과 강력한 동력 성능을 직접 만끽해 보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올해 국내 4만 6천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연내에 미국 등 글로벌 주요 국가에 ‘신형 K5’를 잇달아 선보이며 해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또한 기아차는 신형 K5를 출시하면서 고객이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선택하고 이에 최적화된 K5를 제시해주는 ‘디지털 큐레이션 캠페인’을 브랜드 사이트(http://k5.kia.com)에서 진행하고, 이벤트 참여 고객의 결과에 따라 이색 시승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끝]기아자동차(http://www.kia.com)는 15일(수) 코엑스(COEX, 서울 삼성동 소재 )에서 박한우 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기자단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 K5’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특히 신형 K5는 ▲디자인과 파워트레인의 선택 폭 확대 ▲7단 DCT 탑재를 통한 경제성 향상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 및 한층 진일보한 주행성능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제원 증대를 통한 넓고 편안한 실내공간 ▲최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등 모든 면에서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파이낸셜뉴스 fnc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