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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PR] LG전자 휘센 '듀얼에어컨, 에어컨의 한계를 넘다' 신규 광고 공개

“하나의 바디, 두 개의 에어컨! 에어컨의 한계를 넘다”LG전자는 2015년형 휘센 에어컨 신제품인 ‘듀얼 에어컨’의 혁신성을 전달하는 '듀얼에어컨 탄생'편에 이어 ‘듀얼 에어컨, 에어컨의 한계를 넘다’편 TV CF를 온에어했다. 신제품의 특징을 담아 제작된 이번 신규 CF는 ‘듀얼 에어컨’이라는 세상에 없던 새로운 디자인이 어떤 가치를 제공하는지, 왜 듀얼 에어컨이 필요한지에 대해 소비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제작되었다.광고의 첫 시작은 숫자 1의 형상이 화면의 중앙에 등장한다. 이때 숫자1은 다시 작은 숫자 1과 하나의 에어컨으로 변화하고, 다시 두 개의 에어컨으로 즉, 듀얼 에어컨의 모습으로 변화한다. 이 장면에서 “한 개의 에어컨이 가진 한 개를 넘기 위해, 휘센은 두 개의 에어컨을 넣었다”라는 나레이션이 더해지며 제품이 탄생하게된 이유를 소개한다. 듀얼에어컨이일반적인 한 개의 에어컨이 가진 한계를 혁신을 통해 뛰어넘은 제품이라는 사실을 숫자 1이 듀얼 에어컨으로 변하는3D모핑 기법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하게 전달하고듀얼 파워, 듀얼 절전, 듀얼 맞춤 냉방 등 신제품의 장점을 각각의 기능이 꼭 필요한 일상의 순간을 보여 줌으로써 듀얼 에어컨이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가치를 소개한다.이외에도 메탈느낌의 소재가적용되어 세련되고 혁신적인 듀얼에어컨의 디자인도 세련된 거실 인테리어와 함께 매칭되어 잘드러난다. LG 전자의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에어컨의 대표 브랜드 ‘휘센’이 선보인 세상에 없던 듀얼 에어컨이라는 혁신적인 신제품을 고객들에게 명확하게 소개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두 개의 에어컨으로 강력한 냉방, 절전, 맞춤바람까지 가능해진 듀얼 에어컨의 혁신성과 듀얼 에어컨이 제공하는 가치에 대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LG전자가 올해 출시한 듀얼 에어컨(모델명:FQ180PT1MCW)은 하나의 바디에 두 개의 에어컨을 적용, 에어컨의 모든 성능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제품으로 두 개의 에어컨으로 더 강력한 바람을 제공하고, 한 대의 에어컨만 사용하면 전기료를 최대 50.3%까지 줄일 수 있다. 각각 독립된 회전이 가능한 두 개의 에어컨으로 서로 다른 방향으로 각기 다른 세기의 바람을 보내 주는 것도 가능하다. /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전문사진가, G4의 DSLR급 카메라를 인정하다

LG전자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전문사진가 ‘콜비 브라운(Colby Brown)’이 직접 G4 카메라로 촬영하고 느낀 점을 인터뷰한 티저 동영상을 21일 공개했다.’콜비 브라운’은 미국 콜로라도 출신의 전문사진가로서 자연풍경, 인물 사진을 주로 찍고 있으며,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에서 수 많은 팔로워들을 보유하고 있다. 2분22초 길이의 동영상에는 ‘콜비 브라운’이 인정하는 G4 카메라의 기능과 자신이 직접 G4로 촬영한 작품사진이 담겨있다.이번 티저 동영상은 G4의 카메라의 3가지 주요기능을 소개하고 있다.첫째, 어둠에 강한 F1.8 조리개를 탑재해 F값 0.1의 차이가 야외 촬영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소개하고, 실제 DSLR 카메라 렌즈에서 쓰이는 조리개 값과 동급임을 설명한다.둘째, G4의 비밀병기인 ‘특수 센서’가 실내와 실외에 상관없이 정확한 색감을 잡아내는 모습을 보여준다. 셋째, G4 화면에서 셔터스피드, ISO, 화이트밸런스를 완벽한 수동모드로 구현, 빛과 색을 마음대로 조절해 촬영하는 모습을 소개한다. 자신만의 창의적인 작품사진을 촬영할 수 있음을 암시한다.이 영상을 통해 전문사진가가 직접 체험하고 인정한 G4의 DSLR급 카메라에 대한 기대감을 느낄 수 있다./파이낸셜뉴스 fncast

[fn화제의 영상] 영원한 캡틴 박지성.. 과소평가 된 전설의 맨유 선수

☞'영원한캡틴 박지성 맨유 활약상 영상' 바로보기한국축구의 전설 박지성(34)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과소평가된 전설’로 꼽히며 맨유 시절 활약한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18일(현지시간) 영국 축구통계전문매체 스쿼카는 ‘과소평가된 7명의 맨유 선수’를 선정해 발표했다. 스쿼카는 이번 통계에 선정된 선수들에 대해 “일반 대중의 사랑을 당연히 받아야 할 존재는 아닐지라도, 언제나 맨유의 전설일 것”이라고 설명했다.박지성은 마이클 캐릭(34·잉글랜드)과 가브리엘 에인세(37·아르헨티나)에 이어 3번째로 언급됐다.스쿼카는 "박지성은 기술적으로 가장 재능 있는 선수는 결코 아니었다“면서 ”하지만 운동량과 평정심으로 큰 경기에서 맨유의 기둥이자 주력 선수였다"고 호평했다.박지성은 2005년 PSV 아인트호벤에서 맨유로 이적해 7시즌 동안 205경기 출장, 27골을 기록했다. 또한, A매치 100경기 13골을 기록 100경기는 한국 역대 9위에 해당한다. 명단에는 박지성 외에 니키 버트(40·잉글랜드), 대런 플레처(31·스코틀랜드), 데니스 어윈(50·아일랜드), 올레 군나르 솔셰르(42·노르웨이) 등이 포함되어 있다.한편, 박지성은 지난해 은퇴 후 맨유 클럽의 '글로벌 앰버서더(Ambassador)'로 활동 중이며 대학 진학을 위해 학업에 매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LG전자 디오스 얼음정수기냉장고 신규 광고 공개

LG전자는 디오스 얼음 정수기냉장고만의 특별함을 부각한 신규 TV CF ‘냉장고, 이제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편을 18일 온에어했다.이번 광고는 디오스 얼음 정수기냉장고의 안심정수필터, 조각얼음생성, 헬스케어 매니저 관리 등 3가지 특징을 물, 얼음, 신선함 등의 포인트로 정리해 감각적인 영상과 함께 보여주는 콘셉트로 제작되었다.이번 광고에서의 핵심은 오프닝에 나오는 ‘당신의 냉장고는 만들 수 있습니까?’라는 의아한 물음이다. 식음료를 신선하게 보관해주는 가전으로 알고 있는 냉장고가 무엇을 만들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면서 소비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 광고에서 이 물음은 냉장고를 평가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역할을 한다. 이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기존 냉장고와 다르게 식음료를 많이, 신선하게 보관하는 것은 물론 이제는 물과 얼음, 신선함까지 만들 수 있는 냉장고가 필요하다는 점을 어필하기 때문. 이어서 디오스 얼을 정수기냉장고가 냉장고보다 더 필요한 냉장고인 점이 소개된다. 첫 번째는 ‘물’이다. 수돗물에 있는 잔류 염소는 물론 중금속, 미세입자, 냄새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유해물질까지 걸러주는 안심정수필터를 부각해 디오스 얼음 정수기냉장고가 나오는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강조했다. 두 번째는 버튼으로 편리하게 만들 수 있는 ‘얼음’이다. 각얼음은 물론 조각 얼음까지 바로 바로 만들 수 있어, 얼음을 이용한 음료를 만들거나 요리할 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점을 부각했다. 세 번째는 ‘신선함’이다. 정수기는 위생이 중요한 가전인 만큼, 헬스케어 매니저가 두 달에 한 번 방문해 정수기 필터를 직접 교체하는 등 정수기 수질을 관리해주는 점을 설명했다. 마지막에는 지금까지 소개된 디오스 얼음 정수기냉장고의 특징을 한 번에 정리하며, ‘냉장고, 이제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라는 핵심메시지를 다시 한 번 전달했다. LG전자 관계자는 “이번 신규 광고는 일반 냉장고의 ‘신선함(Freshness)’은 기본이고, 얼음 정수기능까지 갖춘 진정한 프리미엄 냉장고임을 알리는 목적으로 제작되었다“며 “정수기가 필수 생활용품이 된 상황에서 냉장고와 얼음 정수기를 한번에 구입해 얻는 효과는 냉장고 구매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LG 디오스 얼음 정수기냉장고는 3단계 안심정수필터, 스테인리스 저수조, 얼음정수 등 LG 만의 차별화된 정수기 기술을 담은 제품으로 냉장고, 정수기를 따로 구입하는 경우에 비해 설치면적과 전기료 부담을 줄여주는 융복합 가전이다. 이 제품은 정수로 만든 각얼음과 조각얼음이 생성 가능하며, 100~500㎖(미리리터), 1ℓ(리터), 1.5ℓ 등 용량별 정량 급수가 가능하다. /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인간복사기 정성호와 국민 성우들의 더빙 대결

LG전자, ‘그램! 최고의 더빙매치’ 이벤트 실시LG전자(066570, www.lge.co.kr)는 최근 대중문화의 주류 코드로 떠오른 ‘패러디’ 트렌드를 자사의 초경량 노트북 ‘그램’의 TV CF에 활용한 이색 온라인 이벤트 ‘그램! 최고의 더빙매치’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그램! 최고의 더빙매치’는 기존 선보였던 TV CF 에 다양한 컨셉의 음성 나레이션을 더빙한 패러디 영상들을 제작해 대중들과 공유하고, 나아가 대중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제작에도 참여할 수 있는 공감형 이벤트다. LG전자는 일방향적인 메시지를 담은 TV CF의 틀에서 벗어나,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특히 이번 이벤트는 화려한 라인업의 성우진이 더빙 작업에 참여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뛰어난 성대모사 능력으로 ‘인간복사기’라 불리는 개그맨 정성호를 비롯해, MBC ‘서프라이즈’, KBS ‘VJ 특공대’, Mnet ‘언프리티 랩스타’ 등 대중들이 친숙한 유명 프로그램의 성우진들 또한 대거 참여, 기존에 접했던 그램의 TV CF와는 전혀 다른 독특한 더빙을 선보일 예정이다.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LG전자 이벤트 페이지(www.lg-gram.co.kr)에 공개된 더빙 영상들을 감상한 뒤, 자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성우를 선택해 투표를 하면 된다. 그 중 가장 많이 득표를 얻은 1위의 영상을 선택한 이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LG PC 그램14’ 1대와 LG아트센터에서 진행하는 스노우쇼 R석 20장(10명) 등의 경품이 제공된다. 이와 별도로 투표를 참여한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카페라떼 기프티콘(50명)도 제공된다. 이벤트 기간은 5월 19일까지이며, 당첨자는 5월 26일 발표된다.더불어 LG전자는 대중들이 응모한 더빙 아이디어를 영상으로 제작하는 ‘기막힌 더빙을 부탁해!’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최고의 아이디어로 선정된 응모자에게는 ‘LG PC 그램 14’ 1대와 ‘LG 탭북 듀오’ 1대가 경품으로 제공되며, 제작된 영상은 5월 말 선보일 예정이다.LG전자 관계자는 “대중과 보다 편안하고 부담 없이 소통하기 위해 최근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패러디 열풍과 인기 있는 컨텐츠를 접목한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중의 눈높이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감형 콘텐츠를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한편, LG전자의 ‘그램’은 혁신적인 설계 및 카본마그네슘, 리튬마그네슘 등 신소재를 적용하며 휴대성을 극대화한 초경량 노트북 라인업이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인 ’LG PC 그램 14’는 사용자 작업환경을 고려하여 14인치로 화면 크기를 늘렸음에도 커피 두 잔 정도에 불과한 980g의 무게와 최신 인텔 5세대 CPU를 탑재하며 휴대성과 생산성을 모두 갖췄다. /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주피터 마일드 블루 17, 광고 영상 눈길

롯데주류(대표 이재혁, www. lotteliquor.com)가 지난 3월 13일 공개한 ‘주피터 마일드블루 17’광고 영상이 입소문을 타면서 위스키 광고 영상으로는 이례적으로 공개 한달 만에 조회수 60만을 돌파했다.‘주피터 마일드블루 17’은 좋은 물과 공기, 천혜의 자연을 품고 있는 스코틀랜드의 17년산 정통 위스키 원액을 사용했으며, 엄격하고 까다로운 공법을 통해 완벽한 향과 더욱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강조하며 지난 달 11일 출시되었다.롯데주류는 이런 제품의 특징을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스코틀랜드 현지에서 동영상 광고를 촬영했으며, 주피터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jupitermildblue)과 유투브를 통해 영상을 공개했다.이번 광고 영상은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스코틀랜드의 풍광을 서정적으로 담아냈다. 스코틀랜드 현지 위스키 양조장을 배경으로 세계적인 마스터 블랜더 ‘닥터고든(Doctor Gordon)’이 직접 출현해 엄격한 절차와 까다로운 공법으로 만들어지는 ‘주피터 17’의 은은한 과일향과 우디향, 부드러운 첫 느낌과 풍부한 풍미를 설명한다.특히 이번 촬영에는 넓은 벌판, 계곡 등 스코틀랜드의 풍광을 한눈에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드론(drone)’이 사용되어 더욱 눈길을 끈다.롯데주류 관계자는 “‘주피터 마일드블루 17’은 더욱 부드러운 목 넘김과 풍부한 향, 여기에 17년산 위스키 원액의 깊은 맛과 가치를 강조하고 있는 만큼 광고 콘셉트 역시 스코틀랜드의 풍광과 함께 제품이 만들어지는 오랜 과정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한다.롯데주류는 ‘주피터 마일드블루 17’이 신제품이니만큼 소비자들 사이에 인지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주피터 마일드블루 17’의 광고 영상은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jupitermildblue)과 유투브(youtube.com/lotteLiquorBG)에서 볼 수 있다./파이내셜뉴스 fncast

[VPR]서울시 정책이슈 팟캐스트 방송 '피터와 승환이의 시청 뒷골목' 시작

시사전문 파워블로거와 서울시 직원, 관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여 만드는서울시 정책이슈 팟캐스트 방송 '피터와 승환이의 시청 뒷골목' 시작!□ 서울시 정책은 재미없다? 하지만 유익하다!1000만 시민이 사는 대도시 서울에는 매일 매일 다양한 이슈와 정책들이 쏟아진다. 그러나 알고 있으면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이슈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에게 제대로 전달되는 정책은 많지 않다.□ ‘피터와 승환이의 시청 뒷골목’ 팟캐스트 방송은 그렇게 시작됐다최근 서울시는 추진되고 있는 다양한 정책들과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서울시정 이슈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공감할 수 있도록 팟캐스트 방송을 시작했다. 시사전문 파워블로거 ‘아이엠피터 임병도’씨와 ‘이슈매거진 ㅍㅍㅅㅅ의 대표 ‘이승환’씨가 진행을 맡아 서울시의 다양한 정책이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26(목) ‘어린이집 아동학대’ 문제를 시작으로 벌써 8회째 진행!- 1회. 어린이집 아동학대 방지대책은- 2회. 입학특집 학교화장실 개선사업- 3회. 서울역 고가재생, 서울역 7017프로젝트- 4회. 전세난민의 시대, 대안은 없는가?- 5회. 개발이냐, 보존이냐, 풍납토성의 논란과 진실은?- 6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벌써 1년..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가?- 7회. 서울둘레길 157Km, 집주분석- 8회. 세계 기후환경총회, 이클레이(ICLEI)! 뒷담화(?)□ ‘피터와 승환이의 시청 뒷골목’은 특별하다일반 시사팟캐스트의 경우 비판적인 시각으로 의문을 제기하고 끝나는 경우가 많지만 ‘시청 뒷골목’의 경우 서울시에서 제공되는 보도자료나 기자설명회때 미처 못다한 이야기, 정책의 심층적인 측면들을 관계 공무원 또는 전문가가 직접 방송에 출연하여 알려줌으로써 차별화를 두고 있다.□ ‘피터와 승환이의 시청 뒷골목’은 매주 목요일 방송‘시청 뒷골목’은 매주 목요일 ‘팟빵’과 ‘아이튠즈’를 통해 업로드 된다. 또한 보이는 라디오처럼 동영상으로도 별도 편집하여 ‘라이브서울’과 ‘유투브’에 2차 업로드 되고 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안에 대해 담당자의 목소리를 통해 직접 들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정책 내용 외에도 진행하면서 어려웠던 부분이나 아직 해결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도 얘기하면 좋겠다’ 등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샌 안드레아스' 역대급 재난 블록버스터의 탄생

모든 것이 무너진다! <샌 안드레아스>지구 멸망, 한 발 앞으로.. 대재앙 ‘빅원’ 이미 시작됐다?!<샌 안드레아스>는 지구를 멸망시킬 수 도 있는 샌 안드레아스 단층에서 규모 9의 대지진이 일어나면서 모든 것이 무너지는 상황을 다룬 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이다. 2차 포스터는 ‘2015년 6월 어느 날, 지구를 뒤흔들 대재앙의 시작’이러는 문구를 통해 영화 속 대지진으로 인해 벌어질 재난의 상황을 예상하게 만든다. 또한 지진 인포그래픽은 지진이 일어날 경우 생존 확률과 피해 상황, 그리고 지진 규모9의 위력이 히로시마 원자폭탄의 31,822배이며 소행성과 지구가 충돌하는 것, 코끼리 100억 마리가 동시에 낙하하는 것과 맞먹는다는 것을 보여주어 그 위력을 실감하게 한다. 1906년 4월 18일 샌프란시스코 규모 8.3 사상자 1,400명, 이재민 30만 명1994년 1월 17일 노스리지 규모 6.7 사상자 9,000명2011년 3월 11일 일본 후쿠시마 규모 9.0 사망자 11,168명, 실종자 17,000여명2014년 4월 2일 칠레 규모 8.2지진 3일 규모 7.8 지진 연이어 발생2014년 6월 1일 LA 규모 4.2지진2015년 1월 29일 캘리포니아 규모 5.7지진향후 30년 내 캘리포니아를 '파괴할만한' 대지진 강타 가능성 99%지난 달, 최근 미국 당국에서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앞으로 30년 안에 강진이 닥칠 가능성이 급격히 높아졌다고 밝혔다. 미국 내무부 산하 지질조사국(USGS)는 최신 기상 예측 기술을 이용해 캘리포니아가 진도 8 이상의 지진을 앞으로 30년 안에 맞을 가능성이 약 4.7%에서 약 7.0%로 높아졌다며 앞으로 닥칠 재난을 경고했다. 캘리포니아 지역이 특히 지진 위험지역으로 손꼽히는 이유는 육지에 나타난 특이한 해저단층인 ‘샌 안드레아스’ 단층이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1,000km를 가로지르고 있기 때문이다. 1906년 약 1,400명의 사상자를 낸 샌프란시스코 대지진으로 계기로 학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곳의 단층이 무너지면 미국 전역으로까지 지진이 전파될 수 있다. 지질학에서 말하는 판구조이론에 따르면 지구의 지각은 맨틀(지각과 지구 중심핵 사이의 액체층)위를 떠다니는 여러 개의 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판들이 서로 마주치는 지점에서 지진이 집중적으로 발생한다. 샌 안드레아스는 이 움직임이 활발한 곳으로, 지질학자들은 오래 전부터 이 지역에서 언젠가는 규모 9의 대지진 ‘빅원(Big One)’이 일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지진 규모 9는 히로시마 원자폭탄 3만개가 동시에 폭발하는 위력이다. 지구를 멸망시킬 수도 있는 샌 안드레아스 단층의 규모 9 대지진미국 캘리포니아주가 요즘 대지진 공포로 술렁이고 있다. LA시가 대지진에 대비하기 위해 지진 취약지구의 노후 건물, 정비와 상수도망, 통신시스템 정비에 수십억 달러를 투입하겠다고 발표하자마자 때 맞춰 대지진을 그린 <샌 안드레아스>의 예고편이 나오면서 미국 시민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 LA시가 전례 없는 '대지진 대비책' 마련을 선언한 것은 미 연방 지질국에 의뢰한 시뮬레이션 결과, 캘리포니아주는 대지진 '빅원'이 발생할 경우 사망자 2만 명, 부상자는 수십만 명, 재산 피해액은 2천억 달러를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캘리포니아주는 지난해 여름만 해도 나파밸리 지진으로 와인산업이 1조원 대의 피해를 입는 등, 이제는 10년, 50년 주기설이 무색할 정도로 돌발적 강진이 늘고 있다. <인투 더 스톰>의 ‘태풍’, <해운대>의 ‘쓰나미’, 그리고 곧 개봉을 앞둔 <샌 안드레아스>의 ‘지진’까지 자연재해의 공포는 실제로 일어날 가망성이 있는 현실적인 이야기인데다 인간의 힘으로는 어찌할 도리 없이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최고의 공포를 준다. 가뜩이나 전 세계적으로 지진의 발발이 잦아 이슈가 되고 있기 때문에 <샌 안드레아스>는 허황된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예언을 담은 영화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안전지대는 없다! 발해 멸망의 원인이 된 백두산 대폭발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어떨까? 한반도의 지진은 조선시대 1392~1863년까지 약 600년 동안 1600회에 달하는 지진이 발생했다. 한반도의 지진은 100년 내지 150년 주기로 활성, 잠복을 되풀이하는 주기적인 패턴이 존재하여 2015년 현재 지진의 활성기에 들어서 있다. 2014년 한반도에 51회의 지진이 일어났고, 1980년에 발생한 규모 5.3 지진에 이어 역대 4번째인 5.1규모도 일어나 충격을 주었다. 실제로 지난 2005년부터 백두산의 지진이 일어나면서 최근에는 백두산 폭발 가능성 재기되고 있다. 1천년 전인 서기 930~940년 사이 대폭발을 일으킨 뒤 잠자고 있지만 언제 다시 폭발할지 알 수 없다. 그러나 2002년부터 화산 지진이 급격히 잦아지고 백두산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나오면서 세계 화산학자, 지질학자 연구도 활발하다. 만약 백두산 화산이 폭발하면 한반도와 중국은 물론이고 일본까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1000년 전 백두산이 폭발했을 때도 규모는 엄청났을 것으로 추정된다. 일부 학자는 인류 역사상 최대 폭발로 추정된다는 의견도 내놨다. 10세기 때와 같은 대폭발이 다시 일어난다면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도 커진다. 과거 백두산이 폭발했을 때는 1000㎞ 이상 떨어진 일본에도 화산재가 쌓였다는 기록이 있다. 백두산 폭발이 역사학계 의문으로 남아 있는 발해 멸망 원인이라는 추측도 나온다. 해동성국으로 불릴 정도로 창성했던 발해가 한 순간에 멸망한 데는 백두산 폭발로 인한 피해가 컸기 때문이라는 주장이다. 발해 멸망이 백두산 폭발 이전이라는 의견도 있지만 역사서마다 기록이 조금씩 달라 최근에는 두 사건이 같은 시기에 일어났을 수 있다는 견해가 많다. 더 이상 우리나라도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다. 대재앙의 전조라는 지진은 지금부터 일어나고 있다. 재난 블록버스터 <샌 안드레아스>는 WWE챔피언이자 <지.아이.조2>, <분노의 질주> 시리즈 등의 작품에서 배우로서 활동하며 할리우드에서 최고 수익을 기록하고 있는 드웨인 존슨이 주연을 맡았다. 할리우드의 핫 라이징 스타 알렌산드라 다다리오와 모델 출신의 배우 칼라 구기노, 배우이자 모델인 미드스타 콜튼 하인즈, 골든 글로브를 수상한 대표 연기파 배우 폴 지아마티, 한국계 배우 윌윤리 등이 출연한다.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2: 신비의 섬>으로 드웨인 존슨과 인연을 맺은 브래드 페이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샌 안드레아스>는 6월 2D와 3D로 개봉한다. STORY마침내 모든 것이 무너진다샌 안드레아스 단층이 마침내 끊어져 규모 9의 강진이 발생하자 구조헬기 조종사 드웨인 존슨은 사이가 멀어진 아내와 함께 외동딸을 구하기 위해 최악의 상황 속으로 뛰어든다. 세상이 무너지는 마지막 순간, 당신은 어디에서 누구와 함께 할 것인가! /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언프렌디드: 친구삭제’, 다가오는 여름 신선한 공포영화가 찾아온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어느 고등학교에서 L(21)양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3일(현지시각) 미국 LA에 위치한 고등학교에 다니던 L양이 그녀가 다니던 학교 운동장에서 권총으로 자살한 사건이 일어났다. 경찰은 L양이 자신의 동영상 유출에 대한 인터넷 악플에 시달리다 자살을 결심한 것으로 추정했다. 사건 3일전, L양은 친구의 생일 파티에 참석 후 길거리에 눕고, 잠드는 등 만취 행태를 보였는데 이 모습을 그녀의 친구들이 동영상으로 촬영 후 페이스북에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동영상은 사람들에 의해 걷잡을 수 없이 확산 되었고, 네티즌의 악플과 질타가 끊이질 않았다. 경찰은 L양의 일기에서 악플에 대한 심각한 스트레스와 친구들에 대한 배신감의 내용이 발견되었다고 밝혔으며 이에 자세한 사건 경황과 자살 동기에 대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한편, 이 사건으로 인터넷 폭력성과 개인 정보 유출 문제에 대한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최근 미국 10대 청소년들 사이에서 친구가 끊긴다는 용어 ‘언프렌디드(Unfriended)’가 확산되고 있는데, 이는 10대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용어 중 하나로 뽑히고 있다. 심리 전문가들은 모바일의 발달로 인터넷을 가까이에 두고 있는 청소년들이 페이스북과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소셜 네트워크를 중요시하게 되면서 온라인상에서 친구 삭제를 당하는 일이 큰 상처와 스트레스를 동반하는 일이 되었다고 설명한다. 소녀의 비극적인 죽음에 “인터넷에는 추억이 남는다 하지만 실수도 영원히 남는다.”, “SNS의 폐해, 최악의 사건”, “이보다 더 비극적인 일이 있을까. 명복을 빕니다.”등 많은 네티즌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의 삶이 인터넷에 속박되어 가고 있는 것 같다” “죽어서도 결코 자유로워질 수 없을 것 같다”등 온라인 상에 영원히 남을 자신의 행적에 대해서도 많은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어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위 보도자료는 오는 5월 7일(목) 개봉 예정 영화 <언프렌디드: 친구삭제>를 재구성한 내용으로 허구임을 밝힙니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LG전자, 'G4' 카메라 스펙 공개.. 'F 1.8' 조리개 값 탑재

LG전자는 4월29일 오전 11시(한국시간)에 코엑스 메가박스 영화관에서 국내 미디어 대상 ‘G4’ 공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LG전자는 이번 초대장과 티저영상을 통해 ‘F 1.8’ 조리개 값이 탑재된 ‘G4’ 후면카메라 스펙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G4’가 현존하는 스마트폰 가운데 어두운 환경에서 가장 밝고 선명한 촬영이 가능한 제품임을 암시했다. 또, 기 공개한 바 있는 '더 쉽고 똑똑해진 UX 4.0'의 티저영상도 함께 공개했다. 글로벌 ‘G4’ 공개행사는 국가별 릴레이 방식으로 24시간 내 6개국에서 모두 완료될 예정이다. LG전자가 ‘G4’ 공개행사를 진행하는 6개 국가는 미국(뉴욕), 영국(런던), 프랑스(파리), 싱가포르(싱가포르), 한국(서울), 터키(이스탄불)이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LG전자, 더 쉽고 똑똑해진 인간중심의 UX, ‘LG UX 4.0’ 공개

LG전자(066570, www.lge.co.kr)가 더 쉽고 똑똑해진 ‘LG UX 4.0’을 공개한다. LG전자는 ‘LG UX 4.0’을 이달 말 공개 예정인 전략 스마트폰 ‘G4’에 가장 먼저 탑재하고, 이후 출시하는 다른 제품에도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LG전자는 UX 4.0에 ▲더욱 단순하고 간편해진 UX ▲사용자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전문화된 UX ▲사용자를 이해할 만큼 똑똑해진 UX 등 LG전자만의 인간 중심 UX 철학을 담았다. ‘LG UX 4.0’는 단순하고 직관적인 UX로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사용자 설정을 통해 전문기기처럼 수준 높은 기능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LG전자는 지난 2012년 ‘Q메모’, ‘Q슬라이드’를 시작으로 2013년 노크온, 2014년 노크코드 등 주요 전략 스마트폰 출시와 함께 한층 진화한 UX를 선보여왔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G3에는 ‘제스쳐 샷’, ‘터치앤슛’ 등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UX를 탑재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 더욱 단순하고 간편해진 UX‘LG UX 4.0’에 새롭게 적용된 ‘퀵 샷(Quick Shot)’은 놓치기 쉬운 장면을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 손쉽게 촬영할 수 있는 기능이다. 후면 하단 볼륨버튼을 두 번 누르면(더블클릭) 카메라 앱을 실행해 원하는 장면을 순간 포착할 수 있다. ‘스마트 게시판’은 일정, 음악, 헬스 등 각 앱에 흩어져 있는 정보들을 위젯 형태로 모아 사용자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 ‘퀵 샷’과 ‘스마트게시판’은 별도의 설정 없이도 누구나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LG UX 4.0’은 아이콘을 단순화하고 가독성을 높여 소비자들이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초기 페이지 수도 줄여 사용자가 꼭 필요한 기능들만 간편하게 쓸 수 있도록 했다. ■ 선택의 폭을 넓혀 주는 전문화된 UX ‘LG UX 4.0’은 일반 사용자뿐 아니라 스마트 기기 활용에 익숙한 사용자도 쓰기 편리하도록 다양한 설정이 가능하다. 특히, 카메라는 전문가, 일반, 심플 등 3가지 촬영모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어 사용자 선택의 폭이 넓다. 전문가는 물론 일반 사용자도 만족스럽게 촬영할 수 있다. ‘LG UX 4.0’에 새롭게 추가된 카메라의 전문가 모드는 다양한 설정을 통해 전문가용 DSLR 카메라 수준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캘린더’는 사용자가 설정한 다양한 옵션에 따라 여러 곳의 일정을 한 곳에 모아 관리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됐다. 특히, SNS상의 일정을 드래그 한번으로 손쉽게 가져올 수 있어 중요한 일정을 놓치지 않고 관리할 수 있다.■ 사용자를 이해할 만큼 똑똑해진 UX‘갤러리’는 단순히 사진을 쌓아놓는 공간에서 추억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변신했다. 촬영 시간과 위치를 인식해 자동으로 앨범을 만들어 주고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이벤트 별로 모아 볼 수 있다. 더 똑똑해진 ‘스마트 알리미’는 사용자의 환경, 생활 패턴 등을 이해하고 분석해 맞춤형 알림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날씨의 경우 단순한 정보제공에서 벗어나, 농구를 좋아하는 사용자에게 ‘공원에서 농구 한 게임으로 맑은 날씨를 즐겨도 좋을 것 같네요’와 같이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알림을 전달한다. 또한, ‘LG UX 4.0’에는 벨소리만 듣고도 누구인지 알 수 있도록 주소록 즐겨찾기에 등록된 전화번호에 대해 벨소리를 자동으로 작곡해 주는 ‘벨소리 아이디’ 기능도 적용했다.LG전자 MC사업본부장 조준호 사장은 “‘LG UX 4.0’은 사용자들이 더 쉽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단순하면서도 똑똑해졌을 뿐 아니라, 전문가들도 만족할 수 있는 전문화된 UX로 선택을 폭을 넓혔다”라며, “사용자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인간 중심의 UX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기아차, '신형 K5' 2015 서울모터쇼에서 베일을 벗다

기아차, 2015 서울모터쇼 참가기아차 ‘신형 K5’가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냈다.기아자동차㈜는 2일 킨텍스(KINTEX,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에서 열린 ‘2015 서울모터쇼(이하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신형 K5’를 처음 공개했다. 기아차는 일반 공개일(3일)에 앞서 2일 서울모터쇼 현장을 찾은 기자단을 대상으로 프레스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신형 K5’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신형 K5’와 함께 미래지향적 감성을 담은 준중형 스포츠백 콘셉트카 ‘NOVO(노보, 코드명 KND-9)’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기아차 박한우 사장은 “신형 K5는 완성도 높게 진화된 디자인과 다양한 드라이빙 스타일에 최적화된 폭넓은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갖춘 모델로 국내외 중형 시장에 다시 한 번 혁신의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을 확신한다”며 ‘신형 K5’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국내에는 처음으로 소개되는 형태의 콘셉트카로 절제된 조형미와 함께 다이나믹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할 준중형 스포츠백 콘셉트카 ‘NOVO’를 통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기아차의 미래 비전을 고객들에게 선보이고자 한다”라고 말했다.‘기술을 만나다, 예술을 느끼다 (Experience the Technology, Feel the Artistry)’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기아자동차는 킨텍스 제1전시장에 3,600㎡(약 1,091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해 ▲‘신형 K5’와 콘셉트카 ‘NOVO’ 등 총 31대의 차량과 ▲쏘울EV 전자동 주차 지원 시스템 등 신기술 7종 ▲‘기아차 브랜드 컬렉션’ 및 ‘키즈존’ 등 다양한 볼거리와 고객 체험형 전시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형 K5 … ‘두 개의 얼굴, 일곱 가지 심장’ 혁신적 제품 전략 공개‘신형 K5’가 서울 모터쇼에서 고객들과 첫 만남을 가진다. 기아차는 ‘신형 K5’ 첫 공개 행사를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모터쇼와 서울모터쇼 두 곳에서 글로벌 동시로 진행해 더 큰 관심을 모았다.K5는 기아차의 성장을 이끌어온 K시리즈의 대표 모델로 지난 2010년 출시 이후 총 130만대 이상의 누적 판매를 기록한 베스트셀링카다.‘신형 K5’는 혁신적 디자인과 더불어 ‘두 개의 얼굴, 일곱 가지 심장’이라는 혁신적 제품 전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우선 기아차는 ‘신형 K5’의 ‘두 개의 얼굴’ 전략으로 차량 전면부 디자인을 ‘모던스타일(MX:MODERN EXTREME)’과 ‘스포티 스타일(SX: SPORTY EXTREME)’ 등 2가지의 ‘듀얼 디자인 모델’로 출시한다. 최근 중형 세단 시장 고객들의 성향이 점점 젊어지고 있는 추세에 따라 기본 모델과 함께, 한층 스포티하고 다이나믹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전면부 디자인에 변화를 준 스포츠 모델을 추가 운영한다는 전략이다. ‘신형 K5’ 디자인은 기존 K5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계승하면서도 과감한 그래픽에 정교한 디테일과 강인하면서도 균형감 있는 이미지가 강조된 것이 특징이다. 전면부 디자인은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의 연결감을 부각해 세련된 일체감이 조화롭고 ▲독특한 디자인의 LED 안개등 ▲국내 최초로 도입된 정교한 도트 이미지의 핫스탬핑(가열, 가압으로 금속 무늬 등을 얇게 입히는 디자인 기법) 라디에이터 그릴로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측면 디자인은 직선을 통해 깨끗한 선과 정제된 면의 장점을 결합해 독특한 볼륨감으로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이미지를 살려냈으며, 후면부 디자인은 선의 세련미와 면의 안정감을 강조하면서 정교함을 살렸다.특히 스포티 스타일(SX) 디자인은 모던 스타일(MX)과 이 같은 디자인 방향성은 공유하면서도 과감한 스타일의 스포츠 타입 범퍼를 적용, 한층 역동적이고 공격적인 이미지를 추구했다.또한 ▲라디에이터 그릴을 강조한 범퍼 라인의 역동적인 이미지 ▲과감하게 강조된 에어커튼과 인테이크 그릴의 안정적이면서 공격적인 이미지로 모던 스타일 대비 한층 역동적 이미지를 부각했다.‘신형 K5’의 디자인에 대해 현대·기아자동차 디자인총괄(CDO) 피터 슈라이어 사장은 “신형 K5는 기존 K5의 디자인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보다 간결하고 세련된 면 처리와 풍부한 볼륨감을 더하는데 주력한 ‘어드밴스드 모던 다이나믹(Advanced Modern Dynamic)’이라는 디자인 콘셉트를 기반으로 한 차원 더 높아진 ‘디자인의 완성도’를 보여준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기아차는 ‘두 개 얼굴’의 차별화된 전면부 디자인과 함께 고객 성향에 맞춘 보다 섬세하고 차별화된 드라이빙 경험을 위해 총 일곱 가지 엔진 라인업을 적용하는 ‘일곱 가지 심장’ 전략을 펼친다.동급 최고 수준의 엔진을 동급 최다 수준으로 운영 예정인 ‘신형 K5’의 엔진 라인업은 ▲2.0 가솔린 ▲2.0 터보 ▲1.6 터보 ▲1.7 디젤 ▲2.0 LPI ▲2.0 하이브리드 ▲2.0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고객이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엔진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특히 기아차는 디젤 선호 및 엔진 다운사이징 트렌드를 주도해 나가기 위해 1.7 디젤과 1.6 가솔린 터보 엔진을 추가함으로써, 세분화된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켜 중형차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준중형 스포츠백 콘셉트카 ‘NOVO’ 세계 최초 공개기아차는 ‘신형 K5’와 함께 콘셉트카 ‘NOVO(노보, 코드명 KND-9)’를 서울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선보임으로써 기아차의 디자인 역량과 제품 개발의 방향성을 제시했다.기아차 디자인의 혁신적 비전을 담은 ‘NOVO’는 준중형급 스포츠백(차체의 후면부 트렁크 리드가 짧아 스포티한 느낌의 쿠페형 세단) 콘셉트카다.‘새롭게 하다, 새롭게 만들다’라는 의미의 ‘NOVO’는 수많은 물질적인 자극 속에서 매일같이 피로감을 느끼며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아날로그적 감성을 미래지향적으로 재해석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한결 같은 가치’를 선사하고자 하는 기아차의 의지에서 출발했다.‘NOVO’는 쿠페를 연상시키는 유려하면서도 스포티한 스타일로 역동적 주행감을 강조하고 세단이 가지고 있는 실용적이고 합리적 공간감을 구현할 수 있도록 준중형급 스포츠백 스타일로 개발되었다.또한, 간결한 실루엣과 직선적이고 기하학적인 디자인 요소를 통해 절제된 조형미를 구현해 자신의 가치를 소중히 생각하는 합리적이고 세련된 운전자들에게 잘 어울리도록 디자인되었다.간결하면서도 단단한 이미지를 주는 외관은 묵직하면서도 섬세한 디자인적 디테일이 살아있으며 날개를 연상시키는 사이드미러까지 함께 해 아날로그적 감성과 미래지향적 스타일의 조화를 보여준다.시원하고 강렬한 이미지의 전면부와 입체적 볼륨감, 공기역학을 고려한 리어 액티브 에어핀(공기의 부드러운 흐름을 위해 차량에 날개 형상으로 부착된 부품)으로 역동성, 고급감, 스포티함을 모두 갖춘 후면부는 ‘NOVO’가 가진 디자인적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NOVO’의 내부 디자인은 운전자가 순수하게 운전에 몰입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효율적인 공간감을 느낄 수 있도록 새롭게 해석해 ▲운전자를 감싸는 느낌의 스포티하고 볼륨감 있는 대쉬보드는 드라이빙 감성을 자극하고 ▲계기판으로 통합된 디스플레이와 인간공학적 요소를 고려한 센터콘솔은 운전자에게 조작 편의성을 제공해준다.‘NOVO’는 전장 4,640mm, 전폭 1,850mm, 전고 1,390mm, 축거 2,800mm이며, 1.6 터보 GDi 엔진과 7단 DCT를 탑재했으며 최고출력 200마력(ps)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확보했다.또한 ▲3차원 디지털 홀로그램 클러스터, ▲지문인식을 통한 차량 제어가 가능한 스마트 인터렉티브 컨트롤러 ▲블라인드 컨트롤(시선을 고정시키지 않고도 편하게 손동작으로 각종 기능을 조작할 수 있는 기술)이 가능한 터치패드를 적용했으며 다양한 조작계의 효율적 배치를 통해 드라이빙에 대한 몰입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인테리어 디자인을 완성했다.■ 새로운 기술의 진화, 전자동 주차 지원 시스템기아차는 운전자가 차량을 주차 시 운전자 대신 차량의 조향을 도와주는 주차 조향 보조 시스템에서 한 단계 진화한 ‘전자동 주차 지원 시스템’을 이번 모터쇼에 선보인다.‘전자동 주차 지원 시스템’은 운전자가 가속페달과 브레이크를 밟아야 했던 기존의 주차조향보조 시스템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조향 ▲제동 ▲구동 ▲변속 등 모든 것이 자동으로 진행되는 주차 선행 기술이다.기아차는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Advanced Driving Assist System)을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 핵심 기술 중 하나인 전자동 주차 지원 기술을 확보함으로써, 향후 자동차 업계의 성패를 좌우하게 될 자율주행 차량 양산화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기아차가 이번 모터쇼에서 쏘울 EV를 통해 공개하는 ‘전자동 주차 지원 시스템’은 운전자가 차량에 탑승한 상태뿐 아니라 하차 후 스마트 키를 통해서도 구동되고 ▲직각 주차와 출차 ▲평행 주차와 출차 모두 가능하다기아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스마트키를 이용한 원격 평행주차 및 출차를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원격 직각주차 및 출차 기능은 영상을 통해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한 신기술과 고객 체험 전시물 통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경험 제공이번 서울모터쇼에서 기아차는 전시관 내에 다양한 차종과 함께 ▲신기술 ▲쇼카 ▲튜닝카 ▲브랜드 컬렉션 등을 전시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특색있는 이벤트로 고객들이 함께 참여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그 동안 다양한 시도로 혁신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기아차는 ▲웨어러블 기기와 지문 인식을 통해 개별 사용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세대 차량 IT 기술’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차량 내 기기에 연결시키는 ‘연동 기술’을 활용하여 기존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과는 달리 별도 개발한 '자동차용 T-map 연동 서비스'를 선보였다.기아차는 ▲쏘렌토 차량을 영화 ‘엑스맨(X-Man)’의 유명한 액션 히어로인 ‘울버린’을 모티브로 강렬하고 남성적인 차량으로 개조한 ‘기아 엑스카(KIA X-Car)’ ▲경차지만 넓은 실내 공간 등 활용성이 높은 레이의 특장점을 이용한 2인용 캠핑카인 ‘레이 트래블러 팩’을 쇼카로 전시했다. 또한 ▲국내 튜닝 전문가를 동원해 진행한 ‘2014 튜닝킹 코리아 – 쏘울 커스터마이징 컵’에서 제작된 쏘울 튜닝카 ▲‘레이 드레스업 카 페스티발’에서 2013년도와 2014년도에 수상한 레이 튜닝카 ▲2014년도 KSF(Korea Speed Festival) 내 ‘K3쿱 챌린지 레이스’를 우승한 K3쿱 차량 등을 전시했다.차량 이외에도 ▲기아차만의 시각으로 바라본 도시와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낸 ‘씨티북 – 더 파크 (The PARK)’를 최초로 공개하고 ▲ 기아 브랜드를 감각을 통해 전달하는 ‘오감 브랜딩’ 관련 전시물을 통해 브랜드 가치와 개성을 표현했다.이 밖에도 ▲스마트폰 레이싱 게임인 ‘미니모터 WRT’에 수록된 기아 브랜딩 맵과 차량을 이용한 게임 대결 ▲키즈존에서 기아차의 캐릭터인 ‘엔지와 친구들’과 쏘울 차량으로 구성된 종이접기 및 사진 촬영 ▲차량의 조작 장치를 그대로 적용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쏘울 레이싱 게임 체험’ ▲가상 골프장을 통해 기아차가 후원하는 ‘한국 여자 오픈’을 체험할 수 있는 ‘한국 여자 오픈 미션’ 등 다양한 이벤트로 전시관을 찾는 고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한편 이번 서울모터쇼는 2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일반 관람은 3일부터)으로 12일까지 진행되며, 기아차와 현대차를 비롯해 24개 완성차 업체가 참가해 총 91,141㎡에 이르는 전시장에 각각 전시관을 마련하고 신차, 콘셉트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전시할 계획이다. /파이낸셜뉴스 fncast

[VPR]현대차, 2015 서울모터쇼 참가, 콘셉트카‘엔듀로(ENDURO)’세계 최초 공개

현대자동차㈜는 2일(목) 일산 한국국제전시장(KINTEX, 이하 킨텍스)에서 열린 ‘2015서울모터쇼(Seoul Motor Show 2015)’ 언론공개 행사를 통해 도시형 CUV 콘셉트카 ‘엔듀로(ENDURO, HND-12)’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이와 함께 국산 업체로는 최초로 독자 기술 개발에 성공한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과, 지난 9월 독일 하노버모터쇼를 통해 첫 선을 보였던 유러피언 프리미엄 미니버스 ‘쏠라티(SOLATI)’도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이날 프레스 데이 행사에서 현대차 김충호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대차는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미래에 대한 과감한 투자를 지속해 중장기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톱 브랜드로 도약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대차는 고객과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함께하는 기업, 고객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모든 임직원들은 더 낮은 자세로 더 많이 듣고 문제가 생기면 바로 잡기 위해 노력하며 오해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도시인의 감성과 열정을 담아낸 콘셉트카 ‘엔듀로(ENDURO, HND-12)’현대차가 이번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 도시형 CUV 콘셉트카 ‘엔듀로(ENDURO, HND-12)’는 현대차 남양연구소에서 디자인한 열두 번째 콘셉트카로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담아내고자 하는 현대자동차의 의지가 담긴 2도어 크로스오버 차량이다.전장 4,271mm, 전폭 1,852mm, 전고 1,443mm의 차체 크기를 갖춘 ‘엔듀로(ENDURO)’는 2.0 T-GDi 엔진과 7단 더블클러치 트랜스 미션(DCT) 적용을 통해 최고출력 260마력(ps), 최대토크 36.0kg•m 등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다.외관 디자인을 살펴보면, 전면부 현대자동차 고유의 헥사고날 그릴을 새롭게 해석해 그릴을 하단부에 위치, 시각적인 무게중심을 차체 하단으로 내림으로써 안정적이고 단단한 인상을 완성했다.측면부는 과감하게 차체를 가로지르는 캐릭터 라인을 통해 전면부의 볼륨감을 부드럽게 이어받는 한편, 전•후면 휀더 부분을 반광택 플라스틱 재질로 마감 처리함으로써 역동적이고 날렵한 크로스오버 차량의 이미지를 갖췄다.끝으로 후면부는 C필러와 테일게이트가 하나로 연결된 리어 콤비네이션램프를 통해 넓고 강렬한 이미지를 확보했으며, 센터 머플러를 적용해 독창적이고 고성능 이미지를 강조했다.실내 디자인은 볼륨감 있고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과 조화를 이루며, 강인함과 세련됨이 공존하는 독특한 공간을 구현했다.■ 전기주행거리 약 40km, 차세대 친환경차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아울러 현대차가 서울모터쇼를 통해 아시아 최초로 공개한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Plug-in Hybrid Electric Vehicle, 이하 쏘나타 PHEV)’는 국산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로, 작년 12월 국내에서 공개한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함께 현대차의 핵심 친환경차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는 전기모터와 배터리, 그리고 엔진의 혼용으로 구동되는 기존 하이브리드카의 특성에 외부 전기로 배터리를 충전해 전기차 모드로 주행 가능한 거리를 연장시킬 수 있어 기존의 하이브리드카보다 효율성이 높은 진일보한 친환경차로 평가받고 있다.전장 4,855mm, 전폭 1,865mm, 전고 1,475mm의 차체를 갖춘 쏘나타 PHEV는 가로바 형태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쏘나타 PHEV’는 ▲156마력(ps)를 발휘하는 누우 2.0 직분사(GDI) 엔진과 ▲50kW 전기모터, 그리고 ▲전용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강력한 동력 성능을 갖췄으며, ▲9.8kWh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를 장착해 순수 전기차 모드만으로 약 40km의 거리를 주행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소 자체 측정치임.)특히 약 40km에 육박하는 전기주행거리는 일반 운전자들의 하루 평균 주행거리인 35.8km를 상회하는 주행거리로, ‘쏘나타 PHEV’는 탁월한 경제성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배기가스가 없는 순수 전기차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친환경성까지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쏘나타 PHEV’에는 ▲앞차와의 거리를 유지하며 자동으로 정차와 운행을 반복하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 ▲전방 추돌 경보 시스템(FCWS) ▲스마트 후측방 경보시스템(BSD) ▲스마트 하이빔(HBA) 등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하는 등 높은 상품성을 확보해 고객의 다양한 기대를 적극 충족시켰다.또한, ‘쏘나타 PHEV’에는 ▲정비 기록 등을 비롯한 다양한 차량 정보 ▲모드별 주행거리, 에너지 흐름도, 충전소 위치 등의 정보 ▲전력이 싼 시간대에 배터리 충전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예약충전 시스템 기능 등이 탑재된 전용 8인치 내비게이션을 기본 적용해 운전자가 최적의 경제운전을 할 수 있도록 했다.이날 ‘쏘나타 PHEV’를 소개한 곽진 현대차 국내영업본부 부사장은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전기차의 장점에 ‘국민차’ 쏘나타라는 검증된 상품성을 더해 탄생한 차세대 친환경차”라며 “본격적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대를 열어갈 첫 번째 모델인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전기차의 단점으로 꼽히던 전기주행거리에 대한 제약을 극복함으로써 평일에는 전기차로, 주말 장거리 이동에는 하이브리드카로 활용할 수 있는 자동차 생활의 정답이 될 것”이라며 ‘쏘나타 PHEV’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현대차는 이번 모터쇼를 통해 ‘쏘나타 PHEV’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한 데 이어 올 하반기 국내 판매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되는 내년부터는 연간 6,000대 이상을 판매한다는 목표를 밝혔다.한편 현대차는 지난 2011년 순수 독자 기술을 통해 개발한 쏘나타(YF) 하이브리드를 출시하고, 2013년에는 세계 최초로 수소연료전지차의 양산 체제를 구축한 데 이어 이번 모터쇼에서 '쏘나타 PHEV'까지 선보임으로써 친환경차 라인업을 완비해 세계 친환경차 시장을 주도할 채비를 갖췄다.■ 현대차 고성능 기술이 집약된 콘셉트카 RM15 등 다채로운 볼거리 마련한편, 현대차는 지난해 부산모터쇼를 통해 첫 선을 보였던 고성능 콘셉트카 ‘벨로스터 미드십(RM)’을 기반으로 현대차가 축적한 고성능 기술을 집약시켜 성능을 한층 강화하고 내•외관 디자인을 다듬은 콘셉트카 ‘RM15(Racing Midship 2015)’를 공개했다.고성능 콘셉트카 ‘RM15’은 전장 4,220mm, 전폭 1,865mm, 전고 1,340mm의 크기로, 터보차저를 장착한 고성능 세타 2.0 G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00마력(ps), 최대토크 39kg.m, 제로백 4.7초의 폭발적인 동력성능을 자랑한다.특히 엔진을 운전석과 뒷 차축 사이에 위치시키고 뒷바퀴를 굴리는 ‘미드십’ 형식을 채택해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현대차는 고성능 기술에 대한 개발의지가 담긴 ‘RM15’의 서울모터쇼 출품을 필두로 고성능 기술에 대한 개발과 투자, 육성에 더욱 더 적극적으로 나선다는 계획이다.이와 함께 현대차는 지난해 하노버 모터쇼를 통해 첫 선을 보였던 유러피언 프리미엄 미니버스 ‘쏠라티(SOLATI, H350)도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라틴어로 ‘편안함’이라는 뜻을 지닌 쏠라티(SOLATI)는 스타렉스(12인승)와 카운티 버스(25인승)의 중간 차급인 세미본네트 소형 상용차급에 해당되는 차로, 국내에는 올 하반기 본격 출시될 예정이다.전장 6,195m, 전폭 2,038mm, 전고 2,700mm의 차체 크기를 지닌 쏠라티는 ▲170(ps)마력의 2.5 CRDi 디젤 엔진 적용을 통한 강력한 동력성능 ▲미래지향적이고 혁신적인 외관 디자인 ▲운전자 중심의 인간공학적 실내 디자인 ▲강력하고 경제적인 동력성능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 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볼거리 제공을 넘어 고객이 직접 체험하고, 고객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공간 꾸려현대차는 ‘기술을 경험하다, 예술을 느끼다’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2015 서울모터쇼에서 승용관 5,000㎡(약 1,515평), 상용관 1,500㎡(약 454평)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승용 30대, 상용 12대 등 완성차 42대와 다양한 전시물을 선보인다.가로 86.2m, 세로 58m의 크기로 현대차 고유의 헥사고날 그릴을 형상화해 만든 현대자동차 승용관은 ‘진화하는 활력(Evolving Vitality)’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고연비, 신기술, 고성능 이라는 세 가지 테마로 존을 만들고 다양한 고객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구체적으로는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엔듀로(ENDURO)를 비롯해 쏘나타 PHEV, 올 뉴투싼 등이 전시된 하이라이트 존을 비롯해 ▲디젤 라인업 존 ▲모터스포츠/고성능차 체험 존 ▲드레스업카 존 ▲테크놀로지 전시 존 ▲친환경차 체험 존 ▲프리미엄 존 등 총 9개 구역으로 나누어 각종 차량과 전시물이 고객들에게 선보여질 예정이다.특히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를 현대차가 고객들에게 더 낮은 자세로 한 발짝 다가갈 수 있는 기회로 보고, 모터쇼를 찾는 관객들에게 단순하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고객들이 직접 현대차의 기술을 체험하고, 현대차와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먼저, 현대차는 모터쇼를 통해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 쏘나타 PHEV와 세계 최초로 양산에 성공한 투싼 수소연료전지차 등 현대차의 앞선 친환경 기술을 고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부스 내에 200m 가량의 체험 주행로를 마련하고 고객들이 직접 해당 차량을 운전할 수 있도록 했다.또, 4월 6일(월)부터 10일(금)까지 매일 오후 2시에는 현대자동차 연구원들이 차량과 관련된 각종 고성능 기술, 차세대 미래 기술 등과 관련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자리인 ‘테크토크(Tech Talk)’ 콘서트를 갖고, 고객들이 차량 기술과 관련해 가지고 있는 궁금증을 풀고 이해를 돕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뿐만 아니라 11일(토)에는 자동차 디자인과 관련해 관심이 많은 고객들을 위해 세계 유수의 해외 디자이너를 초청, 자동차 디자인에 관한 세계적인 트렌드와 ‘올 뉴 투싼’의 디자인 정체성에 관해 논하는 ‘투싼 디자인 포럼’을 개최한다.끝으로, 현대차는 한국 자동차 산업을 넘어 국가 경제를 이끌고 있는 현대자동차와 관련해 고객들이 평소에 가지고 있던 의견이나 궁금한 점을 모터쇼 기간 동안 취합해 현대차 공식 블로그(http://blog.hyundai.com)를 통해 이에 대한 답변을 하는 ‘현대차에 말한다’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모터쇼를 통해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이와 함께 현대차는 ▲3차례에 걸친 예심을 통해 선정된 총 5대의 ‘드레스업 카 어워즈’ 결선 진출 차량을 ‘드레스업 카 존’에 전시하고 모터쇼 기간 동안 고객 투표를 진행, 베스트 카를 선정할 예정이며 ▲인생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자동차를 예술작품으로 재탄생시켜 전시하는 ‘브릴리언트 메모리즈(brilliant memories)' 작품을 고객라운지에 전시해 모터쇼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한편 현대차는 1,500㎡(약 454평)의 상용차 전시관을 별도로 마련하고, 동급 최고의 안전성과 편의성, 한층 세련된 외관 디자인으로 17년만에 새롭게 태어난 중형트럭 ‘올 뉴 마이티(Mighty)’ 4대와 유러피언 프리미엄 미니버스 ‘쏠라티(SOLATI, H350)’ 3대 등 완성차 12대와 각종 신기술 3종을 전시한다./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코오롱스포츠, 2015 한국청소년 오지탐사대 모집

올 여름엔, 무용담 하나 만들어볼까? 2015 한국청소년 오지탐사대 모집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코오롱스포츠가 후원하는 ‘한국청소년 오지탐사대’가 도전을 함께 할 탐사 대원을 모집한다. 올해로 15회를 맞는 ‘한국청소년 오지탐사대’는 미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도전과 봉사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진취적인 기상과 글로벌 리더십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회를 거듭할수록 국내 최고의 청소년 탐험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다. ‘2015년 한국청소년 오지탐사대’는 4월 1일부터 26일까지 서류 접수를 진행하며, 1차 서류전형, 2차 체력 테스트와 3차 아웃도어 테스트를 거쳐 최종 탐사 대원을 선발한다. 또한 한국청소년 오지탐사대는 청소년(1990년 1월 1일 ~ 1997년 12월 31일 생) 22명과 고등학생 또는 이와 같은 연령대 22명을 포함해 총 44명을 선발하게 된다. 코오롱스포츠 윤재은 본부장은“코오롱스포츠는 해외 오지 탐사를 통해 도전 정신과 협동심을 기르고, 글로벌 마인드를 고취시켜 미래의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취지에서 대한산악연맹과 함께 한국청소년 오지탐사대를 진행하고 있다”며, “한국청소년 오지탐사대를 통해 입시 경쟁에 지쳐있는 우리나라의 많은 청소년들이 새로운 꿈과 경험의 기회를 얻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청소년 오지탐사대의 올해 탐사 지역은 인도 카슈미르, 키르키즈스탄, 파키스탄 카라코람, 몽골알타이의 4개 지역이다. 탐사대는 7월 말부터 8월 초까지 약 20여일간 각 지역별로 조를 나눠 현지 탐사와 문화 교류, 환경 탐사, 봉사활동 등을 하게 된다. 각 팀의 탐사 기간에는 엄격한 테스트 과정을 거쳐 선발된 지도 위원이 2명씩 각 팀 별로 동행해 대원들의 안전과 탐사 활동을 지원한다. 참가 신청 및 한국청소년 오지탐사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지탐사대 공식 홈페이지 (www.globalexpedition.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파이낸셜뉴스 fncast

[VPR] 50년의 역사 컴포트캐쥬얼 슈즈 - 허시파피

컴포트 슈즈 컴포트하신가요?~장기화된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컴포트 슈즈의 인기는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순히발을 편안하게 보호하는 기능성 구두였던 컴포트 슈즈 시장이 디자인과 결합하면서 제화업계의격전지로 떠올랐다. 주말 여가활동이 늘어나면서 일기 시작한 라이프스타일의 변화가 주 요인이다. 허시파피코리아에 따르면 컴포트 슈즈의 최근 10년간 판매량이 매년 20% 이상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허시파피 관계자는 “장년층 특히 남성이 선호했던 컴포트 슈즈가 세련된 디자인으로 다양하게 출시되면서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으며, 특히 ‘루비(RUBY)족이라 일컫는 40~50대 여성들에게도 관심을 받으면서 시장이 확장되고 있다"고 전한다. 루비족이란 신선함(Refresh), 비범함(Uncommon), 아름다움(Beautiful), 젊음(Young)의 첫 글자를 딴 것으로 외모와 건강에 관심이 많고 여가생활을 즐기는 경제력을 갖춘 중년여성을 말한다. 컴포트슈즈는 어떤 요건을 갖춰야 할까? 제화 브랜드마다 너도나도 컴포트로 명명된 제품을 출시하다 보니 소비자입장에서 다소 혼란스럽다. 더구나 ‘컴포트’를 우리말로 해석하면 ‘편안하다’라는 다소 일상적인 의미로 해석되다 보니 기능에 대한 차별적 가치가 희석된 측면이 있다.그런데 진정한 컴포트 슈즈는 인체공학적 설계에서 소재개발까지 장기간에 거친 기술개발의 성과로 탄생한다. 컴포트 슈즈의 핵심은 ‘아웃솔의 경량화와 쿠셔닝’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장거리 보행에도 끄떡없는 ‘통기성과 흡수성’이 뛰어난 소재개발이 일반 신발과 다른 차별점이다. 허시파피(HushPuppies)는 컴포트 과학 노하우를 50년 넘게 꾸준히 쌓아온 브랜드다. 1958년 미국에서 런칭된 캐주얼 슈즈 브랜드로 매년 전 세계 150여개국에서 1,700만 켤레가 판매되고 있다. 한국시장에서도 그 성장세가 만만치 않다. 2014년 매출이 5백억에 달한다. ‘허시파피’는 편안한 착화감에 우선순위를 두는 만큼 총 7가지의 기술을 채택하고 있다. ‘Bounce’, ‘FOLAT FX’, ‘HPO2 FLEX’, ‘WORRY-Free Suede’, ‘Zero G’ 등이 그것으로 인체공학적 기능을 특화했다. 특히 누수, 손상과 오염방지 기능의 ‘WORRY-Free Suede’, 고도의 신축성이 특징인 독보적인 기술’WaveReflex’는 제품의 우수한 착용감을 위한 노력의 성과다.허시파피는 지난 10년의 성과를 밑거름으로 전략적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시장확산을 위해 상품 라인의 다각화와 세분화된 디자인 다양성을 확보하는 데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으며, 유통채널 또한 마트와 함께 신규채널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자사 온라인 쇼핑몰을 이이 운영 중이며 다양한 연령대에 다가가기 위해 직영매장 수도 늘려가고 있다. 작년 의정부 매장에 이어 2015년 들어서 목동 및 문정동 로데오 거리에도 직영매장을 개설했다.허시파피코리아 정윤수 대표는 “일에 대한 자부심과 에너지가 넘치는 ‘허시파피’ 고객을 위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제품 개발에 몰두할 것”이라고 전한다. /파이낸셜뉴스 fncast 신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