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끄러워" 이웃 몰살할 뻔한 70대, 119 출동 뒤 또 '불'
[파이낸셜뉴스] #. 지난해 8월 29일 서울 중랑구에 있는 한 다세대주택에서 3시간 간격으로 불이 났다. 범인은 거주하던 A씨(74)였다. 그는 오전 4시50분께 정화조 청소 등 소음으로 인해 화가 나 불을 질렀다. 같은 날 오전 7시45분께 다시 한번 불을 붙였다. 다행스럽게도 이웃과 정화조 작업자가 불길을 매번 발견해 피해가 확산되지는 않았다. A씨는 재범 위험성이 매우 높은 것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