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트럼프 美폭스뉴스도 北美대화 비관…"김정은, 2018년보다 강한 패"
[파이낸셜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연내 정상회담을 추진하고 있으나 북미 협상 지형이 2018년 싱가포르 회담 당시보다 북한에 훨씬 유리하게 바뀌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간) 친트럼프 성향의 미국 보수 매체 폭스뉴스는 '김정은과 핵 포커 게임하는 트럼프 - 그러나 카드는 누가 쥐고 있나?' 제목의 기사에서 전문가들을 인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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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연내 정상회담을 추진하고 있으나 북미 협상 지형이 2018년 싱가포르 회담 당시보다 북한에 훨씬 유리하게 바뀌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간) 친트럼프 성향의 미국 보수 매체 폭스뉴스는 '김정은과 핵 포커 게임하는 트럼프 - 그러나 카드는 누가 쥐고 있나?' 제목의 기사에서 전문가들을 인용해

[파이낸셜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올 가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7년만에 북미정상회담을 갖기전에 한미정상회담을 먼저 추진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의 일방적인 대북 과속 페달로 국내외에서 '코리아 패싱' 우려가 깊어지자, 동맹 간 조율을 위해 한미 양국 정상이 북한보다 먼저 마주 앉아야 한다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북 성과에 집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다시 만나기 전에 이재명 대통령과 먼저 회담하고 대북 전략을 조율해야 한다는 트럼프 측근의 제언이 나왔다. 미 보수성향 싱크탱크인 미국우선주의정책연구소(AFPI)의 프레드 플라이츠 부소장은 지난 21일(현지시간) 미 보수매체 '아메리칸 그레이트니스' 기고문에서 '트럼프가 김정은을 다�
(서울=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연내 정상회담 개최 의욕을 보이는 가운데, 북미 대화 재개의 관건은 미국이 북한에 얼마나 양보할지에 달렸다는 일본 전문가의 분석이 나왔다. 북한은 핵보유국 지위 인정과 대북 적대시 정책 철회를 요구하고 있어 비핵화를 전제로 한 협상에는 응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는 진단이다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연내 정상회담을 추진하고 있으나 북미 협상 지형이 2018년 싱가포르 회담 당시보다 북한에 훨씬 유리하게 바뀌었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친트럼프 성향의 미국 보수 매체 폭스뉴스는 23일(현지시간) '김정은과 핵 포커 게임하는 트럼프 - 그러나 카드는 누가 쥐고 있나?' 제목의 기사에서 전

[파이낸셜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을 추진하기에 앞서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고 한국과 대북 전략을 긴밀히 조율해야 한다는 트럼프 측근의 제언이 나왔다. 올가을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한미 정상회담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의 방한을 선행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23일 미 보수매체 아메리칸 그레이트니스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대화를 다시 추진하고 있지만, 과거보다 북한의 협상력이 강해져 비핵화 합의 가능성은 더 낮아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친(親)트럼프 성향'을 보여온 미국 보수 성향 매체 폭스뉴스는 23일(현지시간) '트럼프, 김정은과 핵 포커게임을 벌이다-하지만 패는 누가 쥐고 있나'라는 제목의 기사에�

[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의 한반도 정전체제 종식 추진으로 유엔군사령부의 해체와 함께 비무장지대(DMZ) 관할권 이양 문제가 본격 대두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두 사안을 두고 통일부 안팎의 시각이 다시 엇갈리고 있다. 이 대통령은 광복절 축사에서 한국, 미국, 중국, 북한이 참여하는 4자 회담을 통해 73년간 유지된 정전체제의 종식과 함께 평화체제 구축을 제안했다. �

(서울=뉴스1) 김예슬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만나겠다고 공언하며 대화 재개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북한은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의 담화와 미사일 발사 이후 23일까지 사흘째 추가 공개 메시지를 내놓지 않고 있다.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외교적 성과가 필요한 트럼프 대통령과 달리, 중국·러시아와의 밀착으로 버틸 공�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미국 공화당 의원이 22일(현지시간) 오랜 아시아 동맹국에 더 큰 신의를 보여야 한다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 연합 군사훈련 축소 지시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리치 매코믹 공화당 하원의원은 이날 블룸버그 디스 위켄드에 출연해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결정이 일시적인 것이기를 바란다"며 "한국을 기본적으로 공산주의 체제를 따르는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