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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울산 ‘해피트리 지엔느’ 355가구 분양

신홍범 기자
파이낸셜뉴스

신일이 울산시 남구 신정동에 주상복합아파트 ‘태화강 신일 해피트리 지엔느’(조감도)를 분양한다. 지하 7층∼지상 43층 3개동 규모의 이 아파트는 49평형 182가구, 50평형 132가구, 76평형 및 81평형 4가구, 84평형 29가구, 88평형 4가구 등 총 355가구다. 오피스텔은 47평형 12가구, 50평형 2가구, 53평형 12가구, 60평형 12가구, 72평형 10가구 등 총 48가구로 구성된다.

태화로터리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울산공항 25분, 울산터미널 10분 거리로 교통 조건이 좋고 신정동 일대 재개발로 인한 가치 상승도 기대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아파트 주변에는 롯데백화점, 문화예술회관, 남구문화원, 남구청, 울산시청, 월평초등학교, 강남중학교, 울산여고, 학성고, 신성고 등이 가까이에 있다. 모델하우스는 3월2일 오픈 예정이며 달동 현대해상 사거리에 위치한다. (052)274-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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