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츠업’ 조정석, 무대공포증 역할?“처음 연기 배울 때 상상"
|
조정석이 무대공포증 연기에 대해 과거 연기를 처음 접할 때를 상상했다고 털어놓았다.
6일 오후 서울 헤리츠호텔에서 진행된 MBN 주말특별기획드라마 '왓츠업'의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조정석이 무대공포증을 연기 할 때 처음 노래와 연기를 배웠던 시절을 떠올렸다고 전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조정석은 사전촬영 1년 뒤에서야 첫 방송한 것과 관련해 “촬영할 때 즐거웠고 재밌게 했다. 감독님이나 모든 분들이 사이가 좋았던 기억들이 생생하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그러다 보니 영상을 오랜만에 본 건데 저는 차이를 못 느낄 정도로 지금과 과거가 다른점이없었다. 시청자 입장에서 드라마를 보니 촬영당시 생각을 개인적으로 잠깐 하기도 했다. 예전에 촬영은 다 끝났지만 배우끼리는 연락도 자주하고 그런 적도 많다”고 말했다.
특히 현재 뮤지컬계에서 활약하는 스타이지만 극 중 음치역할에 대해서는 “처음 연기와 노래를 처음 배울 때를 상상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노래 못하는 연기가 어렵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저는 그런 부분이 무리수가 있지 않았다. 지금도 그때 당시를 생각하면 떨린다”고 답했다.
극 중 조정석은 태어날 때부터 연기자가 되고 싶었지만 부유한 자신의 집안에 대한 압박과 무대공포증을 가진 청년 김병건 역을 맡았다.
한편 '왓츠업'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종합편성채널 MBN에서 방송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babysunny77@starnnews.com김성희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관련기사
▶ '놀러와' 이승환, 어린왕자 별명 반려? "순수하지 않아"
▶ 임재범 손지창 첫 언급 “동생 이름보고 기분 이상했다”
▶ '천일의 약속' 박영규, 정유미에 일희일비 '딸바보 등극'
▶ 김혜선 여자 달인, 20L 생수통 순식간 찌그러트려! '괴력'
▶ 지하철 막말녀 ‘사마귀 유치원’에서 일침 “세치혀를 뽑아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