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인슈어런스, 천안 오피스 개소…충청권 사업 확대 본격화
[파이낸셜뉴스] 법인보험대리점(GA) 토스인슈어런스가 충청권 사업 기반 강화를 위해 천안에 신규 오피스를 열었다.
토스인슈어런스는 지난 23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효성골든프라자에 위치한 천안 오피스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행사에는 임직원과 설계사, 협력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천안 오피스는 충청권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지역 설계사 조직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 거점이다. 천안은 수도권과 충청권을 연결하는 교통 요충지이자 다양한 산업 기반을 갖춘 지역으로, 보험 시장 성장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평가된다.
토스인슈어런스는 이번 오피스 개소를 통해 지역 인재 육성과 설계사 역량 강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충청권 인재들에게 전문 보험 교육과 성장 기회를 제공해 고객에게 보다 체계적인 보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토스인슈어런스 관계자는 "천안 오피스는 충청권 고객과 가까이 소통하고 설계사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보험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인재 육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토스인슈어런스는 서울, 인천, 경기, 충청권, 호남권, 영남권, 제주 등 전국 주요 23개 도시에 거점을 운영하고 있다.
imne@fnnews.com 홍예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