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최소 32명 사망, 700명 다쳐
[파이낸셜뉴스]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발표에서 전날 수도 카라카스 인근을 강타한 강진으로 최소 32명이 숨지고 700명이 다쳤다고 전했다. 24일 오후 현지에서는 규모 7.2 지진과 규모 7.5 지진이 연달아 발생하면서 수도 주변의 건물 상당수가 파손됐다.
pjw@fnnews.com 박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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