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7월 통안증권 최대 7조 발행"
경쟁입찰 6조4000억, 모집 5000억~6000억
[파이낸셜뉴스] 한국은행이 다음달 통화안정증권 발행 규모를 최대 7조원으로 잡았다.
25일 한은에 따르면 올해 7월 중 계획된 통안증권 발행액은 최대 7조원이다.
경쟁입찰이 6조4000억원, 모집은 5000억~6000억원이다.
경쟁입찰의 경우 2년물이 2조5000억원으로 가장 많고 91일물(2조4000억원), 3년물(8000억원), 1년물(7000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7월 중 중도환매도 이뤄진다. 입찰일 기준 3일 5000억원, 14일 1조5000억원 등 총 2조원 규모다.
taeil0808@fnnews.com 김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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